• 미국 국빈방문중 시카고 들러...동포간담회

    MB "대한민국, 역경속 잠시 멈출수 있지만 계속 발전"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마지막 일정으로 시카고에 들러 동포간담회를 가졌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미 의회에서 이례적일 정도로 빠르게 통과된 데 대해 놀라움과 기쁨을 나타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의 경제 영

    2011-10-16 선종구 기자
  • 박근혜, 홍준표 총 출동 기필코 승리하겠다

    나경원, '봉사ㆍ정책'으로 파고든다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필승 키워드는 `봉사와 정책의 결합'이다.낮은 자세로 서울 시민과 `생활 공감'을 할 가장 유효한 수단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집권여당 후보로서 책임감ㆍ안정감을 보이는 동시에 범야권 박원순 후보와도 차별화할 수 있는 `일석이조' 전략

    2011-10-16 안종현 기자
  • 가을철 물억새 보러 한강공원으로 가자

    나들이 계절인 가을 서울시민이라면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갈대와 물억새가 연출하는 장관을 감상해 보면 어떨까?서울시는 16일 한강변 가을 갈대와 물억새 명소 4곳을 소개했다.암사생태공원은 올림픽대로에서 한강변 쪽으로 1㎞의 산책로를 따라 갈대와 물억새, 억새가 차례로 군락

    2011-10-16 연합뉴스
  • 삼성, 소비자용 고속 'SSD 830' 시리즈 출시

    삼성이 소비자용 고속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추가로 출시했다.삼성전자는 차세대 데이터 전송방식인 SATA(직렬 고급 기술 첨부) 6Gb/s(초당 기가비트)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초고속 'SSD 83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64GB(기가바이트)·12

    2011-10-16 연합뉴스
  • 日서 731부대 세균전 만행 극비문서 발견

    중일(中日) 전쟁 당시 생체실험으로 악명을 떨쳤던 일본군 세균부대인 731부대의 세균전 피해자가 2만6천명이라는 극비문서가 일본에서 발견됐다.16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중일전쟁에서 세균 무기를 6차례 작전에서 사용해 1차 감염자와 2차 감염자

    2011-10-16 연합뉴스
  • 'NEW 박근혜', 대중속으로...더 대중속으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작심한 듯 대중 속으로 파고 들고 있다. 10.26 재보궐 선거 지원 중인박 전 대표는 이전과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가장 두드러진 게 ‘친화력’과 ‘적극성’이다. 지난 2007년 대선 경선 시절에는 좀처럼

    2011-10-16 최유경 기자
  • [서울시장 보선 D-10] 羅-朴 트위터서도 열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범야권 박원순 단일후보의 온라인 대결 열기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에서 각 후보가 언급된 트윗 수를 집계하는 사이트인 '소셜메트릭스'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2011-10-16 안종현 기자
  • "中 선처만 바라나"..탈북자문제 정공법 고개

    지난달 중국 당국에 체포된 탈북자 처리 문제를 놓고 한국과 중국이 협상을 벌이는 가운데 정치권은 물론 정부 일각에서도 이제는 중국 내 탈북자 문제를 정공법으로 풀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그동안 "탈북자는 정치적 난민이 아닌 경제적 이유의 불법월경ㆍ불법체류자"라는

    2011-10-16 연합뉴스
  • 영화관·학원 공기질 나쁘면 과태료 부과

    내년부터 영화관과 학원, 전시장, PC방의 실내 공기질이 나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환경부는 이들 시설에 미세먼지(PM-10), 이산화탄소(CO2) 등 9개 실내공간 오염물질이 기준치를 넘어서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규

    2011-10-16 연합뉴스
  • <서울시장 보선 D-10> 전문가 "오차범위 승부"

     정치 전문가들은 16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범야권 박원순 통합후보가 접전을 이어가며 오차 범위에서 대결을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당초 '안풍(安風ㆍ안철수 바람)'을 타고 박 후보의 우세가 점쳐졌으나, 한나라당 박근혜 전

    2011-10-16 연합뉴스
  • 포털 접속 절반이 휴대전화…모바일 포털시대

    포털 사이트의 모바일 시대가 임박하고 있다.조만간 휴대전화를 통한 포털사이트 이용이 컴퓨터를 통한 접속자 수를 완전히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3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ㆍ다음ㆍ싸이월드의 방문자 중 절반가량이 현재 휴대전화를 이용해 해당 사이

    2011-10-16 연합뉴스
  • '여성호르몬 치료가 유방암 유발'…진실은?

    폐경 여성이 받는 여성호르몬 치료가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이후 호르몬 치료가 절실한 여성들까지 치료를 꺼리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하지만, 이런 우려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호르몬 치료의 위험성이 지나치게 과장됐을 뿐 아니라, 여성호르몬 치료는 경우

    2011-10-16 연합뉴스
  • 애플 iOS5 새기능, 모바일게임 속으로 '쏙쏙'

     애플의 새 모바일 운영체제(OS)인 iOS5가 나오면서 모바일 게임 업체들도 발 빠르게 관련 기능 도입에 나서고 있다.특히 주목을 받는 기능은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해 애플 기기끼리 데이터를 서로 연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클라우드(iCloud)다.이 기능을

    2011-10-16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폐쇄주의 택한 북한의 실패

    정동영의 이완용 타령..100년전을 보라

    정동영의 이완용 타령  정동영 대(對) 김종훈의 FTA 논쟁, 한국 근현대사의 압축판(版)을 보는 것 같다. 마치 대원군-수구파 대(對) 개화파-독립협회의 논쟁을 보는 것 같다면 지나친 비유일까? 그러나 어쨌든 김종훈을 향해 “이완용 같다”고 한 정동영을 TV 화면에서

    2011-10-16 류근일 본사고문
  • [강철군화] 세상을 피바다 만든 그 사람들

    자칭 '소셜 디자이너' 박원순..소름 끼친다

    '소셜 디자이너' 박원순    로베스피에르,레닌,스탈린,히틀러,모택동,폴 포트도 세상을 자기 뜻대로 디자인하려 세상을 피바다로 만들었다 강철군화      박원순 변호사의 학력위조 논란과 관련해, 교보문고 등 인터넷 서점 사이트들에서 박 변호사가 지은 책들을 검색해 보았

    2011-10-16 강철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