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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칼럼] 자유선진당은 어디에 있나?
박원순은 '야권단일후보' 아닌 '좌파 단일후보'
박원순이 左派단일후보이지 왜 “야권단일후보”인가? 자유선진당은 野圈임을 포기한 것일까 金成昱 서울시장 보궐선거 공고문과 플래카드가 거리에 붙었다. 나경원 의원과 경쟁을 벌이는 박원순氏 사진 밑에는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라고 적혀 있다. 시내 곳곳에 내붙
2011-10-16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용서는 또 다른 상처를 만드는 매?
[리뷰] 영화 '오늘', "진정한 용서는 무엇인가?"
자신의 생일날 약혼자 오토바이 뺑소니 사로고 잃은 다큐멘터리 PD 다혜(송혜교)는 용서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이라 생각하고 얼굴도 모르는 17세 가해자 소년을 용서한다.그리고 1년 후 다해는 용서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고 다양한 사건의 피해자들을 찾아다니며 촬영
2011-10-16 진보라 기자 -
“박원순 선생님, 하버드 책 진짜 다 읽으셨나요?”
한차례 홍역을 겪은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하버드 대학 도서관 책을 다 읽었다”는 말이 16일 현재까지 여전히 그의 홈페이지에 남아 있어 유권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캡쳐 화면 참조)앞서 박 후보 측은 11일 자신의 홈페이지 원순 닷컴(http://wonsoon.co
2011-10-16 안종현 기자 -
박원순 후보, 6살 때 고향 땅 1,000평 소유?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선관위에 신고한 재산 내용을 보면 그 또한 ‘기성 정치인’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2011-10-16 전경웅 기자 -
광화문서 '김일성 만세' 외쳐도 된다더니...
박원순, 검증 요구 네티즌에 '법적 대응'?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를 둘러싼 의혹들에 대한 검증이 가열되면서 박 후보가 특단의 조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 후보의 병역, 경력 등에 의혹을 제기한 한나라당 의원과 트위터리언들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것이다.박 후보 측 선대
2011-10-16 안종현 기자 -
"정엽, 가을 밤 여심을 녹인 최고의 콘서트"
가수 정엽이 가을밤 감성을 자극하는 콘서트를 마련, 팬들과 하나가 되어 성황리에 마쳤다.지난 14일 정엽은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K.I.S.S - Keep it softly & sweetly'의 첫 포문을 열었다. 부드러움의 소유자 정
2011-10-16 진보라 기자 -
신재민 3번째 소환‥법인카드 사용내역 추궁
'이국철 폭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16일 오후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세 번째 소환해 조사 중이다.검찰 관계자는 "추가로 확보한 자료도 있고 직무관련성 등을 더 따져봐야 한다"며 이날 신 전 차관을 소환한 이유를
2011-10-16 연합뉴스 -
최나연, 청야니 꺾고 100번째 LPGA 우승 달성
최나연(24•SK텔레콤)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 다비 대회에서 우승컵을 안아 들었다.한국(계) 선수 통산 100번째 LPGA 대회 우승의 주인공이기도 하다.최나연은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71•6천20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2011-10-16 진보라 기자 -
사우디 왕자 "아랍권 재건에 한국 전문성 필요"
투르키 알-파이잘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는 16일 아랍권의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아랍의 봄'이 찾아오면 재건과정에서 한국의 전문성과 선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알-파이잘 왕자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아랍권 민주화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라
2011-10-16 연합뉴스 -
[서울시장 보선 D-10] 추가 `맞짱토론' 신경전
한나라당 나경원, 범야권 박원순 후보 측은 16일 TV와 라디오를 통한 추가 `맞짱토론' 개최 여부를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통상 선거전의 경우 야당은 TV토론을 하자고 주장하고 여당 후보는 이를 피하기 일쑤다. 그러나 나 후보와 박 후보는 입장이 갈리고 있다.
2011-10-16 안종현 기자 -
수 억 횡령한 부사관들에 “다 토해내” 명령
상부의 결제과정이 느슨한 틈을 노려 군 급식비와 부임비 등 모두 6억 원을 횡령했던 군 부사관 4명에게 빼돌린 돈을 모두 변상하라는 판정이 나왔다.
2011-10-16 전경웅 기자 -
양화대교 찾은 나경원..."공사는 계속돼야 한다"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휴일인 16일 서울시장 보선 과정에서 도마 위에 오른 양화대교를 찾았다.범야권 박원순 후보가 양화대교 구조개선 공사 중단 가능성을 시사한 데 따른 발걸음이다. 이날 나 후보의 양화대교 방문에는 이성무 서울대 교수, 임성순 서울시립대 교수
2011-10-16 안종현 기자 -
[류성준 칼럼] 유서 깊은 아너 코드(Honor Code) 깬 게 그렇게 자랑스럽나?
박원순, 하버드도서관 공동체의 아너코드 부쉈다
'공유지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이란 미국 UCSB 생물학과 가렛 하딘 교수에 의해 만들어진 개념이다. 1968년 12월 13일자 사이언스지에서 발표되었고, 경제학을 포함한 많은 분야의 논문과 저서에서 즐겨 인용할 만큼 중요한 개념으
2011-10-16 류성준 컬럼니스트, 컴퓨터 프로그래머 -
<일부 금융회사 이익, 사주-외국인이 싹쓸이>
<일부 금융회사 사주ㆍ外人 수익 싹쓸이>(종합)은행과 증권사 등 금융권의 임금과 배당금은 다른 업종에 비해 유난히 많다. 이들 금융기관은 금융위기 때 정부에서 공적자금을 지원받아 살아났음에도 막대한 수익이 생기자 직원들과 주주들에게 `돈 잔치'를 베푼다는 따
2011-10-16 연합뉴스 -
<차세대 리더와의 대화-이종찬 한국선진화포럼 이사(前국정원장)>
“국정원, ‘모사드’ 모델로 개혁해야”
우리나라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도 이름을 바꾼 뒤 이런 세계 경제전쟁 속에서 국익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한국선진화포럼 홍보대사들은 국가안전기획부를 국가정보원으로 바꾼 이종찬 前국정원장을 만나 그의 경험과 정보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물었다.
2011-10-16 선진화 홍보대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