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김성수 "'MAMA', 동양의 그래미어워드로 만들 터"

    1일 오전 서울 상암 CGV에서 Mnet '2011 MAMA'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CJ E&M 김성수 대표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1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가 오는 29일 싱가포르 대표

    2011-11-01 고경수 기자
  • "가습기 살균제 노출로 18명 사망"

    가습기 살균제가 요인으로 추정되는 원인미상의 폐질환으로 태아를 포함해 모두 18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전현희 의원실, 서울대 보건대학원 등과 함께 토론회를 열여 지난 9월 발표한 8건에 이어 추

    2011-11-01 연합뉴스
  • 김석훈, 이상형 걸그룹 "같이 운동하는 게 꿈"

    배우 김석훈이 자신의 이상형인 걸그룹 멤버를 밝혔다.김석훈은 지난달 31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운명적 사랑을 만나고 싶다. 아직도 운명의 여인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이 이상형에 대해 묻자 김석훈은“삼

    2011-11-01 진보라 기자
  • [명 푼수다] 유쾌 상쾌 통쾌 발랄한 수다

    ④ 알다가도 모를 한나라당과 민주당

    국민들은 더 이상 주요 정당들을 정치의 주역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10. 26 서울 시장 선거를 통해 뚜렷하게 드러난 진실입니다.그렇다면 한나라당 민주당에게 미래는 있는건지, 생존의 방향 방법은 무엇인지가 정말로 궁금합니다.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왜

    2011-11-01 장원재 <명푼수다> 총괄 기획진행자
  • 홍사덕 "정몽준 참모, 정치공학 헛공부"

    한나라당 홍사덕 의원은 1일 정몽준 전 대표에게 "참모 중에 미국에서 폴리티컬 엔지니어링(정치 공학) 이런 걸 헛공부하고 온 사람이 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홍 의원은 정 전 대표가 박근혜 전 대표에게 당 운영의 전면에 나서라고 요구한 데 대해 이렇게 반박하고 나섰다

    2011-11-01 오창균 기자
  • ROTC 훈련받던 학생군사학교, 괴산에 새로 열어

    1985년 경기도 성남에서 세워진 후 ROTC 후보생들을 초급장교로 만들었던 학생중앙군사학교가 충북에서 새로 문을 열었다.

    2011-11-01 전경웅 기자
  • 中 해역서 화물선 침몰…北선원 10명 실종

    지난달 28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 해역에서 파나마 국적 화물선이 침몰, 이 배에 타고 있던 북한 선원 10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2011-11-01 최종희 기자
  • 이대통령, 러와 프랑스 방문위해 오늘 출국

    이명박 대통령은 러시아와 프랑스 방문을 위해 1일 출국한다.이 대통령은 1∼2일 러시아 순방 동안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연다.이어 3∼4일에는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이 대통령은 메드베데프

    2011-11-01 선종구 기자
  • [영상]태연 태도 논란, "프로답지 못하다 VS 너무 과장아닌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소녀시대는 지난 24일 MTV 네트워크채널 'MTV IGGY'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으며 이날 방송은 뉴욕 타임즈 스퀘어에 위치한 MTV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됐다. 재미교포인 티파니와 제시카가 유창한 영어로 대부

    2011-11-01 진보라 기자
  • 4년 동결 뒤 인상요인으로 철도운임도 차등인상

    고속도로 통행료∙철도 운임 등 소폭인상

    국토해양부가 5년만에 고속도로 통행료를 올리고 KTX 등 철도운임 역시 4년간 동결이후 소폭 인상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국토부 관계자는 1일 “고속도로 통행료는 출퇴근 할인을 확대하고 주말요금은 할증해 시간대∙요일별로 요금을 차등화하는 식으로 소폭 인상키로 했다”고

    2011-11-01 송현섭 기자
  • 올 7월 기준 北 인구 2,450만명…세계 49위 수준

    북한의 인구가 2011년도 7월 기준으로 2,450만명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11-11-01 최종희 기자
  • ‘무늬만 학군단’인 대학 ROTC 퇴출

    ‘무늬만 학군단’으로 ROTC를 운영하던 전국 5개 교대 학군단이 퇴출됐다. 대신 학군단 설치를 강하게 희망한 대학 6곳에는 새로 승인이 났다.

    2011-11-01 전경웅 기자
  • NEW 패셔니스타 등극?

    서효림 원피스, '화이트 시스루룩' 이지아-한고은 압도..

    수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나타난 이지아에게 초점이 맞춰진 MBC 새 수목극 '나도, 꽃' 제작발표회에서, 센스있는 패션으로 취재진을 사로잡은 '깜짝 스타'가 등장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탤런트 서효림.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2011-11-01 조광형 기자
  • 두 살 배기 아기, 간도 크다‥호랑이와 쎄쎄쎄를?

    일명 '호랑이와 쎄쎄쎄'라는 사진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30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동물원에서 거대한 몸집의 호랑이와 아기가 마치 쎄쎄쎄를 하는 듯한 놀라운 장면이 포착됐다고 전했다.이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에 사는 사진작가 다니엘스는

    2011-11-01 진보라 기자
  • 아악 오빠~~

    개리 송지효 세족식 "우린 발도 씻겨주는 사이.."

    '월요커플'로 불리는 개리와 송지효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애정신을 연출해 화제다.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아침 미션인 '릴레이 꽃단장'을 수행하기 위해 저마다 방 호수와 씻겨줘야 할 부위가 적혀있는 종이

    2011-11-01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