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연기자 사희, 늘씬한 자태 "눈을 뗄 수가 없어‥"

    케이블채널 tvN 시트콤 '홍대정태'에서 천방지축 경찰로 열연했던 배우 사희.'홍대정태'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 그녀는 "처음에는 코믹한 캐릭터로 굳어질까 봐 조금 걱정했지만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 귀엽게 봐주셔서 안심"이라며 "예쁜 척

    2011-11-07 고경수 기자
  • [포토] 사희 "제가 무에타이 고수라면 믿으시겠어요?"

    케이블채널 tvN 시트콤 '홍대정태'에서 천방지축 경찰로 열연했던 배우 사희.'홍대정태'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 그녀는 "처음에는 코믹한 캐릭터로 굳어질까 봐 조금 걱정했지만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 귀엽게 봐주셔서 안심"이라며 "예쁜 척

    2011-11-07 고경수 기자
  • "출전 기회 잡기 위해 항상 노력"

    박지성, "맨유가 나의 마지막 클럽이 됐으면.."

    박지성이 맨유에서 현역 생활을 마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박지성은 7일(한국시각)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역 생활을 맨유에서 끝내고 싶다"며 "처음 맨유 유니폼을 입을 때도 이렇게 오랫동안 뛸지 몰랐다. 돌아보면 여기서 일곱 시즌째 뛰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을

    2011-11-07 진보라 기자
  • [포토] 사희 "다음엔 현란한 '가야금 연주' 보여드릴게요"

    케이블채널 tvN 시트콤 '홍대정태'에서 천방지축 경찰로 열연했던 배우 사희.'홍대정태'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 그녀는 "처음에는 코믹한 캐릭터로 굳어질까 봐 조금 걱정했지만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 귀엽게 봐주셔서 안심"이라며 "예쁜 척

    2011-11-07 고경수 기자
  • [포토] 사희 "저 같은 경찰이면 잡혀 가실래요?"

    케이블채널 tvN 시트콤 '홍대정태'에서 천방지축 경찰로 열연했던 배우 사희.

    2011-11-07 고경수 기자
  • 손학규 "야권통합해야 내년 총-대선 승리"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7일 "야권통합은 시대적 흐름이자 국민의 명령이다. 통합을 이뤄야 내년 총-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의 물결을 타고 넘는 담대한 용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1-11-07 최유경 기자
  • 신도시·택지지구·산업단지 전용 60~85㎡도 적용

    민간 보금자리주택, 신도시·택지지구 등으로 확대

    민간에 의한 보금자리주택 건설범위가 종전 그린벨트 보금자리주택 지구에서 일반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으로 대거 확대될 전망이다.이는 그린벨트 보금자리주택 건설이 각종 악재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전체 공공아파트 공급물량 역시 차질이 우려됨에 따른 것이다.국토해양부는 7일

    2011-11-07 송현섭 기자
  • 부산 앞바다에 해상자위대 구축함 뜬다

    해군은 “우리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오는 12일부터 이틀 간 부산 동쪽 해상에서 ‘한․일 수색 및 구조 훈련(SAREX : Search and Rescue Exercise)’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1-11-07 전경웅 기자
  • 황우여 “회의장 점거하면 다른 장소서 하면 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놓고 민노당 의원들이 외통위 전체회의장을 점거 중인 데 대해 “회의장은 의미가 없다. 상임위원장이 여는 곳이 상임위”라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2011-11-07 오창균 기자
  • 제20회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 개최

    국방부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산시가 후원하는 제20회 국방부 장관旗 태권도대회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경북 경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011-11-07 전경웅 기자
  • 지도부, 홍 대표 쇄신안 놓고 ‘비판 쇄도’

    “쇄신” 외치는 한나라당, 그들만의 ‘백가쟁명’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한나라당 지도부 내에서 실질적 ‘쇄신’을 둘러싸고 백가쟁명(百家爭鳴)식 해법이 난무하고 있다.그러나 정제되지 않은 아이디어식 견해들이 쏟아지면서 당 안팎에서는 “쇄신의 진정성까지 의심 받을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2011-11-07 오창균 기자
  • 軍, 美에게 최신 해킹기술 방어기법 배운다

    최근 각국 정부, 기업을 대상으로 한 北·中의 해킹공격이 빈발하는 가운데 국방부가 7일부터 11일까지 ‘제11차 국제사이버방어 워크숍’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1-11-07 전경웅 기자
  • ‘수능 D-3’ 문ㆍ답지 배부 시작 ‘철통경호’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가 7일 오전 8시 부산 동ㆍ서부지구를 시작으로 전국 84개 시험지구로 배부되기 시작했다.

    2011-11-07 최종희 기자
  • "남자들 안티 1호"?

    애정남 공개사과, "나는 남자들한테 쓰레기였다"

    ‘애정남’ 최효종이 남성 시청자들에 공개 사과를 전했다.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 최효종은 "그동안 난 남자들의 안티 1호였다. 나는 남자들한테 쓰레기였다. 안티카페도 생겼다. 심지어 모르는 번호로 전화도 와서 깜짝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

    2011-11-07 진보라 기자
  • 삼성그룹 시가총액도 5.77% 줄어

    10대그룹 상장법인 시가총액 작년대비 6.88% 감소

    10대 그룹 상장법인들의 시가총액이 작년에 비해 6.88% 감소하고 이들 그룹 계열사의 평균주가는 8.84%까지 내렸다. 7일 KRX(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과 현대차 등 10대 그룹 계열사 중 상장법인 시가총액은 11월3일 종가기준으로 636조2천335억원으로 집계

    2011-11-07 송현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