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업소 업무는 보호받을 `업무' 아냐"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업무'는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범죄행위이므로 업무방해죄의 보호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전수안 대법관)는 성매매업소의 업무를 방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영업방해 등)로 기소된 조직폭력배 홍모(41)

    2011-11-07 연합뉴스
  • 기업이 공짜로 주겠나...결국 모두 시민 부담으로 돌아올 것

    박원순, 대기업 '삥' 뜯어 복지예산 충당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면 무상급식과 반값 등록금 등으로 부족해진 복지 예산 확충을 위해 민간 기업들로부터 사회투자기금을 받아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박 시장의 선거 공약이기도 했던 ‘사회투자기금’은 매년 1,000억원씩 박 시장의 남은 임기 3년 동안 3천억원에 이를 전망

    2011-11-07 안종현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카멜레온 같은 배우 사희

    "저 같은 경찰이면 잡혀가도 좋겠데요"

    한적한 산 속에서 '볼 일'을 보다 뱀에 엉덩이를 물리기도 하고, 해수욕장에선 수영복을 잃어버려 수박으로 가린 채 밖으로 나온 적도 있다. 심지어 희귀한 치질에 걸려 남자 의사들 앞에서 바지를 내리는 신까지‥. 말만 들어도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장면을 매주 연기했다.

    2011-11-07 조광형 기자
  • [조갑제 칼럼] 한국 정부안에는? 없다면 기적이다

    대통령 측근 수행원이 간첩!

    얄타 회담 때 루스벨트 수행원이 소련 간첩!     히스는 죽을 때까지 억울하다고 주장하였다. 냉전後 비밀문서 공개로 간첩임이 확정된다.  趙甲濟       세계금융질서를 주도한 IMF를 창립할 때 미국 대표로서 핵심적 역할을 하였던 당시 미국 재부부의 해외담당 책임자

    2011-11-0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법철 칼럼] 붉은 교사와 홍위병

    홍위병 키우는 '붉은 교실' 몇개?

    홍위병을 대량 육성하는 붉은 교사들이여 공산주의자들의 수괴는 인민들을 선전선동하면서 자신은 인민을 지상낙원으로 인도하는 ‘교사’로 자칭했고 불러 주기를 강요하기조차 했다.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미르크스’를 이용하여 러시아에서 정권을 잡은 ‘레닌’, 역시 마르크스를 이용

    2011-11-07 이법철 스님
  • [양영태 칼럼] 표결 강행하라

    한나라당은 다수결도 모르나

    한나라의 무기력, FTA 비준 다수결의 논리조차도 몰라?한나라, 한미 FTA 아무리 야당이 억지 반대해도 표결 강행하면 상황 끝!야당의 탈법적이고 비의회적인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부닥친 한미 FTA는 반드시, 신속 정확하게 국회를 통과하지 않으면 국가이익에 돌이킬수없는

    2011-11-07 양영태 객원 칼럼니스트
  • [조갑제 칼럼] 역사를 바꾼 간첩-6.25때 영국 4인방

    北 핵개발 도운 한국 간첩은 누구냐?

    역사를 바꾼 간첩-6.25 때의 영국 4인방   趙甲濟      대학생 시절 좌경이념에 노출된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잘 보여준 것은 1930년대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에 다니면서 공산주의자가 되었다가 소련 첩보기관에 의하여 스파이로 포섭된 4명의 엘리트들이었다

    2011-11-07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조갑제 칼럼] 엉터리 E.H. 카를 좋아하는 한국인들

    조지 오웰의 '빨갱이 리스트' 38명을 보면

    조지 오웰이 죽기 전 찍은 '빨갱이' 38명    2003년에 명단 공개. 스탈린과 히틀러를 동시에 옹호한 E.H.카도 포함. 한국에선 카의 책이 많이 팔린다.  趙甲濟       1949년 영국 작가 조지 오웰은 ‘1984년’을 출판한 뒤 병원에서 폐결핵 치료를 받고

    2011-11-07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압록강 건너 中도착 탈북자 北서 총쏴 사살"

    북한 당국이 중국으로 탈북한 주민을 현장에서 사살했다는 증언이 나왔다.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 회장은 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지난달 22일 한 탈북 남성이 양강도 혜산 부근에서 압록강을 건너 중국측 도로에 올라섰다가 북한 경비병들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장면을 목격했

    2011-11-07 연합뉴스
  • "김만철 일가 데려와라" 이재춘의 삼각 외교전

     1987년 1월20일 저녁 칠흑 같은 어둠이 뒤덮은 일본 후쿠이(福井)현 미쿠니(三國)항의 방파제 앞바다. 국적 불명의 50t급 철선 한 척이 살을 에는 겨울바람을 가르며 미끄러지듯 닻을 내렸다. 약 1시간 뒤 항내를 순찰하던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에 발견된 이 선박

    2011-11-07 연합뉴스
  • [김성욱 칼럼] 참여연대의 퇴행적 친북-반미

    "한미동맹 폐기" 참여연대의 반미 연구

    “한미동맹 폐기!” 참여연대 反美주의 연구    韓美동맹이나 韓美FTA 역시 해체나 부정의 대상이 된다.  金成昱      참여연대는 구한말 衛正斥邪派(위정척사파)와 같은 퇴행적 親北(친북)·反美(반미) 노선을 일관되게 걸어왔다. 좋게 말해 ‘저항민족주의’ 같아 보이지

    2011-11-07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
  • 美 IT매체 "삼성 망고폰 아이폰4S보다 빨라"

     미국의 IT전문 매체가 삼성전자의 윈도폰이 애플의 '아이폰4S'보다 빠르다고 호평했다.4일(현지시간) 미국의 IT전문 매체인 '테크크런치'는 '포커스 플래시'에 대한 리뷰 기사에서 "포커스 플래시에 탑재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웹페이지를 불러오는 속도는 기대보

    2011-11-07 연합뉴스
  • 금연전도사 박재갑 교수한테 '혼쭐'난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취임하자마자 '금연 전도사'인 박재갑 서울대의대 교수한테 '혼쭐'이 났다. 금연공연 내 흡연구역을 설치하려던 서울시의 계획이 발단이 됐다.7일 박재갑 교수와 서울시에 따르면 박 교수는 지난 1일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한국 담배제조 및 매매 금

    2011-11-07 안종현 기자
  • 그리스 여야, 거국내각 합의

    그리스 여야가 2차 구제금융안 비준을 위한 거국내각을 출범시키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총리의 국민투표 요청을 계기로 불거진 정국 혼란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2차 구제금융안 비준 및 이행, 동결된 1차 구제금융 중 6회분(80억유로) 집행 등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걷

    2011-11-07 연합뉴스
  • `돈 될 만한 곳이 없다' 643조 금융시장서 표류

     국내 부동자금이 지난 8월 이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미국 국가신용 등급 강등과 유럽 재정위기 등의 여파로 세계 경제 전반에 걸쳐 불안감이 급격히 확산한 탓이다.대외변수가 단기간에 해소될 조짐이 없어 외국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에서 부동자금은 한동안 계

    2011-11-0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