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공개!! "어느 별에서 왔니.."

    냉동 외계인 사체 논란, "2년 동안 냉동실 보관‥대체 왜?"

    냉동된 외계인 사체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1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은“러시아 서북부 페트로자포츠크에 거주하는 마르타 예고로브넘이라는 여성이 지난 2009년 한 쓰레기 매립장에서 외계인 사체를 발견해 2년 동안 냉동 보관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

    2011-11-17 진보라 기자
  • 최중경 "안철수, 정치권에 왜 기웃거리나"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이른바 '안철수 현상'에 대해 평소 가진 생각을 가감없이 쏟아냈다.16일 저녁 장관직을 마감하면서 출입기자들과 송별 만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다. 그는 이날 자정을 기해 홍석우 장관에게 바통을 넘기는 처지였기에 엄밀하게 말하면 현직 장관 자격

    2011-11-17 연합뉴스
  • 자영업자도 내년부터 실업급여 받을 수 있다

     내년부터 자영업자 359만명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용노동부는 내년 1월22월부터 자영업자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고용보험에 임의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고용보험법 및 보험료징수법 시행령 개정안'을 18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2011-11-17 연합뉴스
  • 'OOO 사망설' 인터넷 강타..왜?

    "강호동 숨쉰 채 발견?"...도 넘은 트위터 장난

    사전적 의미로 "새가 지저귄다"는 뜻을 가진 트위터(twitter)는 애당초 지인들과 소소한 일상 정보를 나누고, 공통 관심사를 갖는 인맥과 친분을 쌓는 정도의 '제한적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로 출발했다.그러나 차츰 개인의 표

    2011-11-17 조광형 기자
  • 코바코 '6년 만의 공채' 경쟁률 580대 1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6년 만에 실시한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지원자가 쇄도해 경쟁률이 580대 1에 이달했다고 17일 밝혔다.코바코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2011년도 신입사원 공채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일반행정직과 정보기술직 등 10명 모집에 5천786명이 몰

    2011-11-17 연합뉴스
  • "겨울 간식 어쩌나"..고구마·밤값 급등

    올여름 잦았던 호우의 영향으로 겨울철 대표적인 간식인 군밤과 군고구마 먹기가 어려워질 전망이다.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밤값은 작년 이맘때보다 2배가량 올랐고 고구마 가격도 40%가량 뛰어올랐다.서울 가락시장에서 최근 1주일 평균 일반 고구마 경락가격은 10㎏짜리 1상

    2011-11-17 연합뉴스
  • 마지막 동독총리 메지에르 "남한이 서독보다 더 세금 부담 필요"

    "북한 스스로 체제변혁 나서게 만들어야"

     통독 이전 동독의 마지막 총리를 지낸 로타르 드 메지에르 전 총리(71)는 17일 한반도 통일에는 북한이 스스로 개혁이나 체제 변혁에 나서는 것이 가장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통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한독통일자문위원회 출범과 첫 회의를 위해 방한

    2011-11-17 연합뉴스
  • 백악관 총탄 피격에 비밀경호국 발칵

     미국 백악관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총탄에 피격됐던 것으로 16일 뒤늦게 밝혀졌다.미 언론은 이날 비밀경호국(US Secret Service)이 백악관에서 두 발의 총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비밀경호국은 두 발의 총탄이 백악관을 맞췄으며 특히 한 발

    2011-11-17 연합뉴스
  • 美 중산층 은퇴 희망연령 80세까지 상승

     미국 중산층의 은퇴 희망연령이 80세까지 올라갔다.경기침체로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미국 웰스파고 은행이 연간소득 2만5천~9만9천 달러의 중산층 1천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분의

    2011-11-17 연합뉴스
  • <처가에 지참금 요구 의사에 `몰염치' 판결>

    4년 가까이 아내와 별거하던 30대 의사가 처가에다 혼전에 약속했던 `지참금'을 달라며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법원은 소송 자체가 `사람으로서 예의를 지키지 못한 염치없는 행위'라고 일침을 놓았다. 17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의사 A씨는 2005년 중매로 만난 B씨와 결

    2011-11-17 연합뉴스
  • "페이스북 해커 침입 확인…차단작업중"

     페이스북은 최근 폭력적이고 음란한 스팸 사진들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 해커들이 일부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침범한 것을 확인한 뒤 차단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CNN 인터넷판이 16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페이스북의 대변인 프레데릭 울렌스는 이메일을

    2011-11-17 연합뉴스
  • 美국방부 새로운 '사이버 전쟁전략' 윤곽

    美, 해킹하면 똑같이 공격하겠다

    앞으로 미국 정부기관을 해킹하려는 세력은 자신들 또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1-11-17 전경웅
  • 이국철 SLS그룹 회장 결국 구속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정권 실세에게 금품을 제공했다고 폭로한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이 구속됐다. 이에 따라 신 전 차관에게 제공한 뇌물의 대가성 입증이나 정권 실세 로비 의혹 등 남은 수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

    2011-11-17 연합뉴스
  • 위험한 변호사와 의사의 만남

    안철수-박원순 vs. 체게바라-카스트로    '위험한 사상'에 물든 의사와 변호사의 만남 金泌材        ▲박원순과 안철수, 카스트로와 체게바라. 역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말해주는 듯 하다.  ■체게바라: 의사출신 사회주의 혁명가로 1928년 아르헨티나의 중산층 가

    2011-11-16 김필재
  • 민주당의 최대위기=최대기회

    지금은 민주당의 최대 위기이자 최대 기회이다     김경재 前 민주당 최고위원 기고  /미래한국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통 야당 민주당은 점차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 제 1야당으로서 이번 서울시장 재보선에서는 후보도 내지 못한 채, 무소속 박원순 후

    2011-11-16 김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