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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 해체 수순?…여의포럼 다음주 해체
한나라당 친박계 핵심 의원들의 모임인 ‘여의포럼’이 해체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당의 주류인 친박계가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고 계파 해체에 앞장서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13일 여의포럼 측 관계자에 따르면 “내주 초 송년모임을 갖고 포럼 해체 쪽으로 의견을 모
2011-12-13 오창균 기자 -
역시 피부 미인..
최정원 초근접 셀카, "눈망울이 어쩜 이럴 수 있어?"
배우 최정원이 무결점 셀카를 공개했다.최정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도 두근대는 마음으로 출근길 나서는 지혜. 강훈 선생님 생각하니 또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희망을 놓지 않는 씩씩한 모습. 많이 응원해 주실 거죠? 오늘 밤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2011-12-13 진보라 기자 -
"예산안 연내에 꼭 처리해야"
與, 임시국회 소집 "예산심사 더는 못미뤄"
한나라당은 13일 미래희망연대와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새해 예산안 처리를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양당 의원 170명이 12월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함에 따라 오는 15일 본회의가 열리게 됐다.이명규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
2011-12-13 최유경 기자 -
2011년 ‘탑 헬리건(Top Heligun)’에 이재호 소령
한국군 헬기 조종사 중 최고라는 ‘탑 헬리건’
육군항공 최고의 공격헬기 사수에게 수여되는 ‘2011 탑 헬리건(Top Heligun)’에 제1항공여단 103항공대대 소속 이재호(33세, 3사 36기) 소령이, 최고의 조종사에 그의 파트너인 신동우 준위(46세․회전익 조종 64기)가 선발됐다.
2011-12-13 전경웅 기자 -
친이계 일부 "대통령 버리고 가자"
정권말기 메뉴 ‘대통령 탈당론’ 부상
“재창당 과정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버리고 가자.”다름 아닌 친이(친이명박)계였다.한나라당 내 최대 세력으로 활동해왔던 친이계 내에서 ‘대통령 탈당론’이 공식적으로 제기됐다. 제18대 국회 입성 과정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혜택을 받은 친이계 의원들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대
2011-12-13 오창균 기자 -
에이~ 분장아냐?
유상무 "장동민과의 격투? 피멍에 코피까지‥"
개그맨 유상무가 만신창이 얼굴을 공개했다.13일 유상무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민형이랑 싸웠다! 빌려준 돈! 달라는 게 죄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유상무는 잔뜩 찌푸린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왼쪽 눈가에는 멍
2011-12-13 진보라 기자 -
방중 앞둔 MB, "해경 살해, 강력한 재발방지책 마련"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불법 조업 중이던 중국인 선장이 우리 해양경찰 특공대원을 살해한 사건과 관련, "특별예산을 편성해서라도 불법 조업을 단속하는 해양 경찰의 장비와 인원을 보강해 이런 불상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한 대책을 실질적으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
2011-12-13 안종현 기자 -
방사청,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2호기, 공군에 인도
공군, 한반도 꿰뚫어보는 두번째 '눈' 인수
공군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 2호기를 인수한다. 이로써 공군의 ‘눈’은 한층 더 밝아졌다.
2011-12-13 전경웅 기자 -
정몽준 “현역 의원 모두 불출마 각오해야”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13일 “당내 현역의원 모두가 불출마할 수 있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정 전 대표는 오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나라포럼 연사로 참석, “누가 대통령이되고 누가 국회의원이 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은 문자 그대로 모
2011-12-13 오창균 기자 -
'밥그릇 싸움'에 결과적으로 대중(對中) 저자세 비춰져
해경 살해돼도 정치권은 ‘무관심’… 中정부 사과없어
우리 해경이 피살된 12일 정치권의 '밥그릇 챙기기'에 국민들은 더욱 분노했다. 정당 중 자유선진당만이 중국어선의 불법행위를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13일 오전이 되어서야 해경 순직을 언급하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2011-12-13 김태민 기자 -
어느 회사일까?
김연우 재벌 장인 언급, “이름 대면 알만한 기업 회장님”
가수 김연우가 재벌 장인 어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연우는 자신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하며 조금 특별한 장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김연우는 “장인어른은 기업을 이끄는 회장님이다. 자수성가한 분이시고,
2011-12-13 진보라 기자 -
정치권, 해경 사망에 뒤늦게 "강력 대응"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13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해경 특공대원 순직을 애도하며, 대응하겠다는 뜻을 내놨다. 순직한 지 만 하루 만의 일이다. 지난 12일 오전 해양경찰관 고(故) 이청호 경장이 불법조업 중인 중국인 선장이 휘두른 칼에 의해 순직한 사건이 벌어졌으나 정치
2011-12-13 최유경 기자 -
인천해경, 범행 가담 중국어선 추가 압송
불법조업 단속 해양경찰 특공대원 살해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해양경찰서는 루원위호 나포작전 당시 현장에 있던 중국어선 1척을 추가로 압송했다고 13일 밝혔다.해경은 지난 12일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서방 85km 해상에서 루원위호와 함께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2011-12-13 연합뉴스 -
<시카고, 미국의 51번째 州로 독립하나>
시카고를 일리노이 주(州)에서 분리시켜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자는 입법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1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일리노이 농촌지역 출신의 주 하원의원들이 최근, 대도시 시카고지역과 일리노이 농촌지역을 각각의 독립된 주로 분리시키는 입법안을 주
2011-12-13 연합뉴스 -
"朴, 로보트 같이 들어가라는 건 안돼"
허태열 "박근혜, 대통령 꿈 위해서라도…"
허태열 한나라당 의원은 13일 "총선을 이대로 가서는 이길 수 없다는 위기 때문에 비대위가 구성되는데 그 기구는 총선을 지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 의원은 이날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비상기구'는 쇄신의 틀을 마련하고 공천권은 다음 지도
2011-12-13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