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최시원, '잘 생겼다~'

    1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 27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김수현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는 100인의 선정위원회를 구성, 최고의 패션을 선정해 16인의 스타에게 상을 수여한다. …

    2011-12-12 고경수 기자
  • [포토] 김수현 "반가워요~"

    1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 27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김수현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는 100인의 선정위원회를 구성, 최고의 패션을 선정해 16인의 스타에게 상을 수여한다.…

    2011-12-12 고경수 기자
  • [포토] 최시원, '간지가 철철~'

    1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 27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는 100인의 선정위원회를 구성, 최고의 패션을 선정해 16인의 스타에게 상을

    2011-12-12 고경수 기자
  • [포토] 김수현, '수트차림이 멋있네~'

    1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 27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김수현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는 100인의 선정위원회를 구성, 최고의 패션을 선정해 16인의 스타에게 상을 수여한다.…

    2011-12-12 고경수 기자
  • [포토] 안신애 "골프웨어보다 드레스가 예쁘죠~"

    1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 27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프로골프선수 안신애가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는 100인의 선정위원회를 구성, 최고의 패션을 선정해 16인의 스타에게 상을 수여한다.…

    2011-12-12 고경수 기자
  • [포토] 블랙패션으로 멋낸 슈퍼모델 김효진

    1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 27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모델 겸 탤런트 김효진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는 100인의 선정위원회를 구성, 최고의 패션을 선정해 16인의 스타에게 상을 수여한다. 

    2011-12-12 고경수 기자
  • [포토] 홍석천, '목도리가 따뜻해 보여~'

    1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 27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홍석천이포토세션을 갖고 있다.‘한국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는 100인의 선정위원회를 구성, 최고의 패션을 선정해 16인의 스타에게 상을 수여한다. …

    2011-12-12 고경수 기자
  • 의원총회 5시간 난상토론..16일 당헌 개정

    한나라, 박근혜에 전권 위임 ‘합의’

    한나라당이 박근혜 전 대표에게 최고위원회의 권한과 역할에 대한 전권을 위임키로 합의했다.한나라당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5시간여에 걸친 난상토론 끝에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사실상 당론으로 채택했다.당은 비대위가 최고위의 권한과 역할을 위임받는

    2011-12-12 오창균 기자
  • 해적보다 포악한 중국어선, 함정 받고 쇠파이프 휘둘러

    한국 영해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가 해양경찰에 적발된 중국 선원들의 저항 방식이 날이 갈수록 흉폭해지고 있다.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이청호 경장은 12일 인천 소청도 해역에서 중국 어선 나포를 위해 조타실을 수색하던 중 중국 선장이 휘두른 흉기

    2011-12-12 연합뉴스
  • <불굴의 해경 특공대원 이청호 경장>

     일주일 뒤 돌아오겠다며 바다로 떠난 해양경찰 특공대원은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바다에서 결국 생을 마감했다.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이청호(41) 경장.   12일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서쪽 87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을 나포하기 위해 조타실에 진

    2011-12-12 연합뉴스
  • 박원순 "곽노현 교육감 있었으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곽노현 시 교육감의 부재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박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희망서울교육 청책(廳策)워크숍'에서 "곽노현 교육감님이 계셨으면 (교육 문제에 대해) 더 구체적인 고민을 함께 할 수 있었을 텐데…"라고

    2011-12-12 연합뉴스
  • [전경웅 기자수첩] 대기업-언론까지 親中사대주의 만연..좌파들은 '살인'에도 침묵

    北에 당하고 中에 당하고..친중-종북 속국 되나

    12일 오전 7시 경 소청도 남서쪽 126km 지점에서 해경 특공대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의 선장이 단속되자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것이다. 국민들은 부글부글 끓는데도 한미FTA 반대 때 큰소리치던 ‘트위터 스타’들은 모두 조용

    2011-12-12 전경웅 기자
  • 묘생 역전..

    180억 상속 고양이‥"세계 갑부 동물 3위"

    180억 상속 고양이가 등장했다.12일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이탈리아에 주인으로부터 180억원의 유산을 상속받은 고양이가 세계 3번째 부자 애완동물에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이 180억 상속 고양이의 이름은 '토마시노'며 주인없이 로마를 떠돌아 다니다가 지난 11월

    2011-12-12 진보라 기자
  • 해경, 초기 대응부터 '총기사용' 검토

    중국어선에 '총기사용' 검토...강경대응 나서나

    12일 불법 조업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해경 특공대원이 희생된 것과 관련, 정부는 중국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함과 동시에 대책을 마련하느라 고심하고 있다.이날 오전 서해 소청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 중국어선을 나포, 인천해경 전용부두로 압송하려던 인천해경 소

    2011-12-12 김태민 기자
  • "중국에 저자세...창피해..." 시민들 울분

    우리 해경이 12일 인천에서 불법조업 중인 중국 어선을 나포하다 중국 선원이 휘두른 흉기에 특공대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민들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뉴스를 본 시민들은 일제히 중국 어선의 조업 행태를 강력하게 비판했다.택시기사 김성진(63

    2011-12-1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