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노현 生死 갈림길은 ‘벌금 100만원’

    복귀는 했지만...35억 토해내지 않으려면?

    복귀는 했지만...벌금 3천만원을 선고받고 구치소 문을 나온 곽 교육감은 “대가성에 관한 법원 판결을 승복할 수없다”면서 항소할 뜻을 분명히 했다.당초 예상보다 낮은 선고형량이었지만 곽 교육감의 낯빛은 그리 밝지 않았다. 이어질 재판에서 무죄를 입증하겠다는 그의 표정은

    2012-01-19 양원석 기자
  • [고성혁 칼럼] 정율성을 미화한 KBS

    KBS 박건 PD,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가?

    KBS 박건 PD, 역사앞에 부끄럽지 아니한가?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공영방송 KBS의 중견 PD라는 것은 KBS의 위기를 넘어 대한민국의 위기로 다가온다 고성혁     모택동의 중공군으로 6ㆍ25전쟁에 참전한 ‘붉은’ 정율성예술의 이름을 빌어 민족의 가슴에 총부

    2012-01-19 고성혁 객원칼럼니스트
  • 우리은행, 中企 415곳 '베스트 멤버'로 선정

    우리은행이 거래 중소기업을 기업 특성에 따른 5개 그룹으로 구분'우리 베스트 멤버스'로 선정,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19일 우리은행은 거래 중소기업 중 20년 이상 장기 거래한 기업을 '우리 100년 멤버', 수출입 우수기업을 '우리 Trade Focus 멤버', 기업

    2012-01-19 김희일 기자
  • 대부분 중국산..발암물질·환경호르몬 검출

    담배대신 전자담배? 혹 떼려다 혹 붙인다

    금연을 시도하는 골초들은 물론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사용하는 전자담배에 발암물질과 환경호르몬 등 유해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전자담배 제품의 니코틴 함량이 치사량에 육박하는 제품도 있지만, 함량 표기는 엉망이었다.보건복지부는 시판 중인 전자담배의 유해성 평가

    2012-01-19 연합뉴스
  • 故 서정우 하사 유족에 '편지' 받기도

    박근혜, 20일 서해 최북단 '연평도' 찾는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0일 오전 서해 최북단 연평도를 방문한다. 연평도는 지난 2010년 북한의 포격사건이 발생한 지역이다. 박 위원장은 이날 출입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현지 주민들 위로 차원에서 20일 연평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

    2012-01-19 최유경 기자
  • 회초리에 감사하라

    왕따는 누구의 책임인가어린 학생들이 오늘도 따돌림을 견디지 못해 자살을 택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어린 학생들이 또래의 따돌림으로 세상을 하직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왜 이렇게 자주 일어나는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01-19 로버트 김
  • 비대위 정면 겨냥

    이재오 “둥근 달이 뜨니 동네 개들이 짖는다”

    19일 오전 1시, 친이계의 좌장 이재오 의원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다.“구름에 가렸던 둥근달이 나타나 동네를 환하게 하면 졸고 있던 동네 개들이 모두 나와서 짖어댄다.” “그때 어른들이 하는 말씀 ‘야들아 건들지 마라, 건들면 더 시끄럽다. 도망가면서도

    2012-01-19 오창균 기자
  • "지역구 바꾸는 정치 안해"

    박근혜 "출총제, '대주주 사익추구' 보완해야"

    한나라당이 출자총액제한제를 수술대에 올릴 전망이다. 대주주의 사익추구 등 부작용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대주주가 사익을 남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공정거래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4월 총선의 공천안을 확정한 만

    2012-01-19 최유경 기자
  • "형 덕분에 연기 시작‥"

    박철민 "친형 박경민, 아리랑치기 당해 사망" 눈물 펑펑

    '명품조연'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박철민이 방송 중 자신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친형의 사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철민은 '형님이 배우 아니었냐'는 MC 김국진의 말에 "친형(故박경민)이 '아리랑

    2012-01-19 조광형 기자
  • <美 사립학교, 제주분교 설립 물꼬 트일까>

    미국의 명문 사립학교들이 잇따라 제주영어교육도시 분교 설립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변정일ㆍ이하 JDC)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윌브라엄 앤 몬슨 아카데미(Wilbraham & Monson Academy)와 미국 현지에서

    2012-01-19 연합뉴스
  • 고개 숙인 이대영, 곽 교육감과 ‘어색한 동거’

    이대영 서울시부교육감의 입장이 난처해졌다. 곽노현 교육감의 복귀와 함께 이대영 부교육감의 거취가 사람들의 관심을 쓸고 있다.이 부교육감은 곽 교육감이 구속돼 직무가 정지되면서 교육감 권한대행을 맡아왔다. 특히 이달 초 서울시의회에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재의를 요구하면서

    2012-01-19 양원석 기자
  • "뇌물거래 없을 것 같은 기업은 포스코"

    포스코가 우리나라 10대 기업 중 가장 뇌물거래가 없을 것 같은 기업에 선정됐다.19일 포스코신문에 따르면 한국기업부패방지연구소가 성인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10대 기업 중 공무원에게 뇌물을 줄 가능성이 가장 낮을 것으로 생각되는 기업을 선정하는 '반부패인

    2012-01-19 연합뉴스
  • "제주 홍조단괴 해빈 유실은 해안도로 때문"

    제주시 우도의 천연기념물 제438호인 홍조단괴(紅藻團塊) 해빈의 모래는 호안벽과 해안도로 때문에 유실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주대 윤정수 교수팀은 19일 오후 우도 현지에서 열린 조사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 "해빈지역에 호안벽과 해안도로가 건설된 후 높은 파도

    2012-01-19 연합뉴스
  • 담철곤 오리온회장 항소심서 집유 석방

    300억원대 회삿돈을 횡령·유용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오리온그룹 담철곤(57) 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받고 석방됐다. 서울고법 형사9부(최상열 부장판사)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된 담

    2012-01-19 연합뉴스
  •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 조기 착공 추진

    국토해양부는 19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제1차 국토부-수도권 도로정책협의회'를 열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조기 착공 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부 도태호 도로정책관과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의 도로 관련 국장급 공무원들이 모

    2012-01-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