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당 대북정책 시각차 고스란히…

    朴 “신뢰회복 먼저”…韓 “대북 포용정책 우선”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8일 “북한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이 돼 한국 및 주변국과 신뢰를 쌓도록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반면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남북관계 개선부터 시작할 것을 천명한다”면서 남북협력

    2012-02-28 최유경 기자
  • 단식 8일째 박선영 의원 "중국 비자 거부는 공무집행방해"

    치욕! 오만한 중국, 대한민국을 모욕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중국이 비자 발급을 거부한 것에 대해 "나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이어서 외교관 신분이기도 하다. 우리 공관에 가서 업무보고를 받겠다고 하는데도 비자를 안 내주는 것은 공무집행방해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12-02-28 김태민 기자
  • 인권이라고 무조권 옳다?

    한국대학생포럼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문제있다"

    학국대학생포럼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 문제를 제기했다. 한국대학생포럼은 오는 29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재논의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다. 이날 오후 3시 성명문 낭독을 시작으로 서울시 곽노현

    2012-02-28 윤희성 기자
  • 장학지도권 행사하면 갈등 재점화

    교과부-서울교육청 갈등 마무리?

    학생인권조례 시행을 놓고 격렬하게 대립했던 교과부와 서울시교육청의 갈등이 일단락될 전망이다.28일 국회가 교육감의 학칙개정인가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양측의 갈등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것.개정 전 초중등교육법은 시도교육감에게 일선

    2012-02-28 양원석 기자
  • 檢, 조중표 前총리실장 소환

    씨앤케이(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부장검사)는 CNK 고문으로 일한 조중표(60) 전 국무총리실장을 28일 소환 조사했다. 외교통상부 1차관 출신인 조 전 실장은 국무총리실장(장관급)을 지내다 퇴직한 뒤 20

    2012-02-28 연합뉴스
  • 檢, 하이마트 선종구 회장 일가 계좌추적 착수

    하이마트 선종구(65) 회장 일가의 역외탈세 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28일 선 회장과 자녀의 계좌에 대해 영장을 발부받아 자금추적에 착수했다. 검찰은 전날 하이마트 양모 재무본부장 등 자금담당자 6명을 조사한 데 이어 이날도 하이마

    2012-02-28 연합뉴스
  • 李대통령 "국방개혁 미룰수 없는 시급한 과제"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3년여 앞둔 시점에서 지휘구조를 보완하고 전력을 보강해 독자적인 방위능력을 갖추는 것은 한시도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며 `국방개혁'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장교

    2012-02-28 연합뉴스
  • 檢, 경씨 아버지 면담조사는 마쳐

    '노정연 돈상자 의혹' 경연희 소환 통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의 미국 아파트 구입 의혹과 관련, 의문의 돈 13억원(미화 100만달러)을 송금받은 것으로 알려진 아파트 주인 경모(43)씨에게 최대한 빨리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시

    2012-02-28 연합뉴스
  • 2002년 김정일과 면담했어도…

    北, 총선 앞두고…“박근혜, 독재 타고났다”

    북한이 4월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독재적 근성을 천성으로 타고 났다”고 맹비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유신 독재의 망령이 떠돈다’는 제목의 글에서 “그는 자신의 출신을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랑으로 여긴다

    2012-02-28 최유경 기자
  • <동아리> “바느질 노하우로 예술 방석 수놓아요 ”

    진안시장(전라북도 진안군)에 가면 화려한 수가 놓여진 가방을 든 손님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한 땀씩 수를 놓은 것을 보면 핸드메이드가 분명하다. 진안시장 가방만들기 동아리 회원들의 작품이란다. 전문가도 울고 갈 정도로 화려하고 촘촘한 수는 여성들이 마음을 뺏기에

    2012-02-28 박모금 기자
  • 한명숙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

    민주통합당 한명숙씨!한명숙은 1944년생이니 올해 만 68세다. TV를 통해 보니 아직도 피부는 나경원에 못지 않게 괜찮아 보인다. 마사지를 많이 받고 있을 듯하다. 요사히 인생 60부터라 했으니 이제 만 8살이시구먼...한명숙은 고향이 평양으로 되어 있다. 평양이라

    2012-02-28 최준수 시민 논설위원
  • 시정잡배만도 못한 노무현 추종세력들

    노무현을 추종하는 세력들의 수준이 저 정도 밖에 되지 못하니 노무현이 대통령 할 때도 못해 먹겠다고 하고 퇴임후 자살을 감행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현직 대통령에게 "개새키, 쥐박이"라는 쌍말을 쓸 정도면 자기 애비에게도 주먹을 휘둘 놈들이다.우리 이제 솔직해져 보자

    2012-02-28 신철호 시민 논설위원
  • 수원 못골시장 대호반찬

    <대박집> “비싼 재료 담백한 경기 맛”

    음식의 기본은 ‘좋은 재료’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맛깔나게 양념을 해도 원재료가 부실하면 최상의 맛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재료’의 기본을 충실히 지켜 대박집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가게가 있다. 경기도 수원 못골시장 대호반찬. 김태순 사장은 역시 “반찬은 뭐니

    2012-02-28 박모금 기자
  • 전두환-노태우도 옥살이 했다

    필명 '독고탁'이라는 사람이 서프라이즈에 기고한 글을 읽고 사람이 미치면 눈에 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독고탁은 천안함 침몰사건 때도 북한의 소행이 아닌 함원들의 조작 미숙으로 좌초된 사건이라는 궤변을 늘어놓던 사람으로서, 인터넷 신문이지만 서프

    2012-02-28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롯데-GS 재벌일가 평창 '노른자 땅' 투기 논란

    롯데와 GS 등 일부 재벌 일가가 2018년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인근에 있는 '알토란' 같은 땅을 사전에 매입한 것으로 밝혀져 '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주택이나 농장을 만들기 위해 토지를 구입한 것으로 절대 투기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2012-02-28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