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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비서실장, 美 국무장관 만나 '휴전 거부' 러시아에 추가 제재 요청

    미국을 방문 중인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이 4일(현지시각)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대(對)러시아 제재를 촉구했다.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예르마크 실장은 이날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루비오 장관을 워싱턴 D.C.에서 만났다면서 "최전

    2025-06-05 성재용 기자
  • '또 1위가 보인다' … kt에 역전승 한화, 1위 LG 0.5경기 차 추격

    한화 이글스 앞에 또 1위가 보이고 있다. 한화는 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리그 2위 한화는 36승 24패를 쌓았다. 이날 NC 다이노스에 패배한 리그 1위 LG

    2025-06-05 최용재 기자
  • 미-러 정상, 4번째 통화 … 트럼프 "푸틴, 우크라 보복공격 강력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각) 약 2주 만에 다시 통화하며 우크라이나의 공군기지 기습공격에 대한 보복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통화는 별도 예고 없이 이뤄졌다. 미·러 정상간 통화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다.트럼

    2025-06-05 성재용 기자
  • 美 상무 "반도체법 보조금 재협상" … 삼성·SK도 받기로 했는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투자하는 반도체기업에 제공하기로 한 보조금 일부에 대해 재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받기로 한 보조금이 줄어들 가능성도 점쳐진다.4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부

    2025-06-05 김진희 기자
  • '세계 361위의 반란' … 보아송, 세계 6위 꺾고 프랑스오픈 4강 진출

    세계 랭킹 361위의 '반란'이다. '무명의 선수'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보아송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랭킹 6위 미라 안드레예

    2025-06-05 최용재 기자
  • '클래스는 영원하다' … 호날두 A매치 '137호골' 작렬, 포르투갈은 독일 꺾고 UNL 결승행

    클래스는 영원하다. 40세가 됐지만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득점 기계였다. 포르투갈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4강 독일 대표팀과 경기에서 2-1 역

    2025-06-05 최용재 기자
  • 쇼이구, 평양서 김정은과 회담 … "쿠르스크 지역 재건, 방러 등 논의"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4일(현지시각)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파병 북한군과 쿠르스크 복구, 우크라이나·한반도 상황 등을 논의했다.타스·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가안보회의는 이날 성명에서 "쇼이구 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이 쿠

    2025-06-05 성재용 기자
  • '26조' 체코 원전, 최종계약 체결 … 가처분 무효 판결 직후 서명

    '팀 코리아'가 수주한 체코 신규 원자력발전소 최종계약이 4일 전격적으로 체결됐다.이번 계약의 발목을 잡던 체코 법원의 계약금지 가처분 결정이 무효가 되자 즉시 양측이 서명을 진행하면서 계약의 효력이 발생했다.한국 기업의 원전 수출은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

    2025-06-05 성재용 기자
  • 경찰, '리박스쿨' 강제수사 착수 … 출국금지·압수수색

    경찰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마친 직후 온라인 여론 조작 의혹이 제기된 보수 교육단체 '리박스쿨'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4일 오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를 출국금지 조치하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해당 단체 사무

    2025-06-04 김상진 기자
  • N-포커스

    반복된 부실 선거로 명예 회복 못한 '선관위' … "이번 기회에 손 봐야"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4일 종료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부실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사전투표와 본투표 전반에 걸쳐 드러난 혼선과 대응 미흡으로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유권자와 참관인들은 선관위의 무책임한 대응을 지적하며

    2025-06-04 정경진 기자
  • 긴급진단-與 대법관 증원법 전광석화 처리

    李 취임 첫날 대법관 증원법 강행 … 벼랑 몰리는 '사법부 독립'

    이재명 대통령 취임 첫날인 4일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법조계는 당혹감 속에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대선 전 무더기로 발의된 사법부 개혁 법안들이 취임과 동시에 본격적인 처리 단계에 돌입하면서 사법부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2025-06-04 송학주 기자
  • 李 대통령, '비상경제점검TF 구성' 지시 … 취임 후 첫 행정명령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4일 첫 번째 행정명령으로 비상경제점검TF 구성을 지시했다.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이주호 사회부총리와 전화 통화하고 오늘 저녁 7시 30분까지 관련 부서 책임자와 실무자 소집을 지시했다"고 밝혔다.이어

    2025-06-04 박서아 기자
  • [속보] 李 대통령, 박성재 법무부 장관 外 국무위원 사의 반려

    2025-06-04 어윤수 기자
  • [속보] 李 대통령, 취임 후 첫 행정명령으로 '비상경제점검 TF 구성' 지시

    2025-06-04 박서아 기자
  • 한국계 존 노, 美 국방부 인도·태평양 차관보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각)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 담당 차관보로 한국계 미국인 존 노 국방부 동아시아 담당 부차관보를 지명했다.이날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상원에 존 노 부차관보를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 담당 차관보

    2025-06-04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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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화: 사실은 민주주의에 별로 관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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