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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캄보디아 스캠 대응 논의 … 경찰 당국 TF 설치 등 협의"
대통령실이 지난주 캄보디아에 파견된 정부 합동 대응팀의 활동 경과를 보고받고, 한국·캄보디아 경찰 당국 간 합동 태스크포스(TF)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캄보디아 감금 사태 TF
2025-10-20 배정현 기자 -
2025 국정감사
최민희 "양자역학 공부하느라, 딸 결혼식에 신경 못 써"
국정감사 기간인 지난 18일 국회 경내 사랑재에서 딸 결혼식을 열어 논란을 빚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국정감사장에 나와 "요즘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밤에 잠을 잘 못 잘 지경"이라며 '주경야독 삼매경'으로 집안 일에 신경을 거의 못 썼고, 심지어 딸의 결
2025-10-20 조광형 기자 -
[포토] 국회 출석한 김진구 전 유진ENT 대표이사
김진구 전 유진ENT 대표이사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관련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0 이종현 기자 -
[포토] 답변하는 반상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반상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관련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0 이종현 기자 -
'UCL 참가팀 선수단 연봉 지출 순위 TOP 36' … 빈익빈 부익부, 꼴찌 '49억'-1위 '4720억'
꿈의 무대, 별들의 잔치, 세계 최고의 클럽 축구 대항전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가 진행 중이다.유럽에서 가장 강한 36개의 팀이 참여하는 대회. 그렇지만 모든 팀이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을 하는 것은 아니다. 부자 구단과 가난한 구단이 있다. '빈
2025-10-20 최용재 기자 -
민주 "허위조작정보 악의적 유포시 5배 손배" … 국힘 "전 국민 입틀막법"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조작정보 근절안을 발표했다. 게재자가 불법·허위조작정보임을 인식하고 유포할 경우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하도록 하는 징벌적 제도 도입 등이 핵심 골자다. 하지만 인지 여부는 주관적 사정일 수 있어 국민의힘은 결국 우파 '입틀막'을 위한 개악이라고
2025-10-20 손혜정 기자 -
장동혁 "민주당식 사법 장악, 독재 수레바퀴 굴러가기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사법개혁안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법개혁이 아닌 사법장악"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제 도입, 판결문 공개 등 일련의 개편 시도가 모두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무력화를 위한 정치적 기획이라고 규정하며, 법치 파괴
2025-10-20 김상진 기자 -
[단독] 시민단체, 민중기 특검 고발 … '억대 수익' 주식 처분 시점 놓고 미공개정보 의혹 제기
민중기 특별검사의 비상장주식 수억 차익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고발에 나서며 논란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20일 민중기 특별검사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서민위는 고발장에서 민 특검이 부장판사로 재직하던 시절
2025-10-20 정경진 기자 -
대통령실 "강훈식 방문 국가에 우크라이나 포함 안 돼"
대통령실은 국민의힘 일각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방산 수출 협의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갔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을 두고 "강 실장 방문국에 우크라이나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해당 발언에 대한 사실
2025-10-20 배정현 기자 -
日 증시 4만9000선 최초 돌파 … 다카이치 총리 전망에 3.4%↑
일본 집권 자민당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가 제2야당 일본유신회와 손잡고 총리직에 오를 것이 확실시되면서 20일 도쿄 증시가 급등했다. 적극적인 재정 확장 정책을 지지하는 사나에 총재의 총리 선출 가능성이 높아지자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합뉴스에
2025-10-20 김진희 기자 -
'힐링 매거진' 브리드 가을호 발간 … 과잉 연결의 시대, 내면 탐색하기
감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브리드 매거진(Breathe Magazine)' 한국판 제27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는 '익명성의 자유'를 주제로, 누구의 시선도 닿지 않는 공간에서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다룬다.2016년 영국에서 창간된 브리드 매거진은 마음챙
2025-10-20 김진희 기자 -
취재수첩
'아니면 말고'식 부동산 규제 … '국민 없는 정책'의 민낯
"집 살 땐 40%, 상가 살 땐 70%."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지 이틀 만에 뒤집혔다. 오피스텔과 상가 등 비주택 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을 70%에서 40%로 강화한다던 방침이 '사실이 아니다'로 정정됐다. 국토부와 금융위가 각각 FAQ를
2025-10-20 신희강 기자 -
"남로당 총부리가 대한민국 향했는데" … 여권의 여순 사건 '뒤집기' 논란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역사관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여수 주둔군 내 남로당 세력이 일으킨 무장 반란 사건을 두고 '부당한 명령에 맞선 행위'로 표현하며 사실상 합당한 항명으로 평가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정체성을 뒤흔드는 역사
2025-10-20 손혜정 기자 -
與 "대법관 14명→26명 증원" … '4심' 재판소원제는 당론 추진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사법개혁안을 발표했다. 개혁안이 통과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동안 최대 22명의 대법관을 임명하게 된다.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20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한 5대 사법개혁 과
2025-10-20 김희선 기자 -
민중기 특검 "위법 없다" 해명에도 논란 가열 … 野 "도둑놈이 몽둥이 들고 설치는 것"
민중기 특별검사가 부장판사 시절 비상장주식을 상장폐지 직전에 매도해 수억 차익을 거뒀다는 의혹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오히려 여권의 공세와 여론의 관심이 겹치며 논란의 파장이 커지는 모양새다.20일 민 특검이 "위법 사항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여권은 사퇴와 수
2025-10-20 정경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