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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홈런 2방..7타점
추신수(27.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방망이가 대폭발했다.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홈런 2개 포함, 벌써 7타점을 올렸다.7타점은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한
2009-07-04 -
스포츠 중계, 이젠 '얼짱 아나운서'가 책임진다?
KBSN SPORTS의 김석류 아나운서와 더불어 스포츠 얼짱 아나운서로 통하는 김민아(26) 아나운서가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김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9월 입사한 이래로 ‘김민아의 유로골스’, ‘K리그 리포팅’,‘씨름 리포팅’ 등을 거치며 피겨스케이티, 골프
2009-07-01 조광형 -
휴직신청 이세돌九단, "중국리그만 활동할 것"
국내 바둑랭킹 1위 이세돌(26) 9단이 "당분간 중국리그에 전념하겠다"며 "한국에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2~3년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밝혀 바둑계에 파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서울 소공동 소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한 이 9단은 "(자신의)휴직계
2009-07-01 조광형 -
히딩크 "장애인, 축구 통해 희망 가지길"
히딩크 드림필드는 히딩크 재단이 1억여 원을 들여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진 장애인 전용 풋살 구장으로(풋살 : 정규 축구를 초심자들에게 맞게 축소한 미니 축구, 한 팀 인원이 5~11명) 이번 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 2007년 충주성심맹아원,
2009-06-30 조광형 -
정몽준 "이분이 바로 그 유명한‥" 히딩크 "‥‥"
29일 오후 7시 롯데호텔 버클리 스위트에서 열린 히딩크 감독 방한 기념 만찬회에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과 친분관계에 있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히딩크 감독 일행이 도착하기 전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과 고흥길 한나라당 국회의원(국회 문화체육
2009-06-30 조광형 -
탤런트 김영철, 히딩크와 무슨 인연?
29일 오후 7시 롯데호텔 버클리 스위트에서 열린 히딩크 감독 방한 기념 만찬회에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과 친분관계에 있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히딩크 감독 일행이 도착하기 전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과 고흥길 한나라당 국회의원(국회 문화체육
2009-06-30 조광형 -
"오랜만이라 쑥스러워‥"
29일 오후 7시 롯데호텔 버클리 스위트에 히딩크 감독을 비롯 박지성, 이영표 등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았다.
2009-06-30 조광형 -
"반갑다 얘들아!" 프리허그 대신 어깨동무
29일 오후 7시께 롯데호텔 버클리 스위트에 마련된 만찬회 겸 기자회견에 참석키 위해 36층 로비에 들어선 히딩크 감독과 박지성 선수 등 옛 '사제'들은 반갑게 프리 허그(가슴을 맞댄 포옹)를 하는 등 수년만에 만난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 그러나 이후 기자회견에 들어선
2009-06-30 조광형 -
"이들이 바로 어린 선수들의 훌륭한 롤모델입니다"
29일 오후 7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의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버클리 스위트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한 히딩크 감독은 "박지성과 이영표는 내가 월드컵 이후 유럽으로 데려가 아인트호벤을 거쳐 다른 리그로 진출한 케이스"라며 "한국의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본보기
2009-06-30 조광형 -
"7회 연속 월드컵 진출, 대단한 일"
29일 오후 7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의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버클리 스위트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한 히딩크 감독은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월드컵 예선을 통과, 7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한 것은 정말 축하할 만한 일"이라며 "이는 선수들과 코치,
2009-06-30 조광형 -
"옛 제자들 다시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29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의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히딩크 감독 방한 기념 만찬회에 참석한 히딩크 러시아 축구팀감독이 왕년 '역전의 용사'들을 다시 만난 것에 대해서 "예전에 뛰었던 선수들도 있고 현재까지 뛰는 현역들도 있는데 모두 (한 자리에서)볼 수 있어
2009-06-30 조광형 -
"가장 위대한 업적은 박지성·이영표의 해외진출"
'히딩크 드림필드 준공식'에 참석키 위해 방한한, 전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자 현 러시아 국가대표 축구팀의 수장을 맡고 있는 거스 히딩크 감독(63)이 '월드컵 4강'이라는 엄청난 경험을 지닌 선수들이 지도자가 된 것에 대해 매우 감명을 받았다며 한국 축구의 밝은
2009-06-30 조광형 -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29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의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히딩크 감독 방한 기념 만찬회에 참석한 과거 영광의 주역들이 손에 손을 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김태형 청소년대표팀 코치, 홍명보 청소년대표팀(U-20) 감독, 이영표(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선
2009-06-30 조광형 -
"이젠 '홍 감독'이라고 불러야 하나"
29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의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히딩크 감독 방한 기념 만찬회에 참석한 홍명보 청소년대표팀 감독이 만찬 전 기자회견에서 "히딩크 감독과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은 적은 없지만 뛰어난 지도력을 갖고 있어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2009-06-30 조광형 -
이영표 "히딩크에게 4강 가는 노하우 배워"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있는 이영표 선수는 히딩크 감독과 재회 직전 기자들에게 "개인적으로 2년 만에 만나 매우 기쁘고 반갑다"며 "(자신은)히딩크 감독으로부터 4강 가는 법을 배웠다"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사진은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
2009-06-30 조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