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김경문감독, '부진 책임' 자진사퇴
이번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사령탑 김경문(53) 감독이 자진해서 사퇴했다.두산은 13일 "김경문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퇴의사를 표명해 김광수 수석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현재 8개 팀 가운데 7위로 밀려
2011-06-13 황소영 기자 -
'역대 최다' 한국골퍼 11명, US오픈 출격
역대 최다인 모두 11명의 한국 및 재미교포 골퍼들이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총상금 750만달러)에 출전한다.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파71·7천574야드)에서 펼쳐질 US오픈은 전통적으로 긴 전장과 깊은 러
2011-06-13 황소영 기자 -
우즈의 캐디도 떠나나? US오픈서 애덤 스캇 캐디로
타이거 우즈의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48)가 US 오픈에서 우즈 대신 애덤 스캇의 가방을 매기로 결정했다. 윌리엄스는 1999년 처음으로 우즈와 인연을 맺은 이후 전성기를 함께 했는데 우즈가 수확한 14개 메이저 챔피언 타이틀 중 13개는 윌리엄스와의 합작품이다.뉴질랜
2011-06-13 황소영 기자 -
끝없는 긱스 스캔들‥제수에 '임신중절' 강요
동생 아내와의 불륜 스캔들을 일으킨 긱스가 다시 한번 비난을 받고 있다. 불륜 상대였던 나타샤가 결혼 직전 긱스의 아이 임신하고 중절수술을 받은 사실을 폭로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현재 나타샤가 긱스의 친동생인 로드리의 부인이기에 더 큰 파장을 몰고 오고 있다. 12일(
2011-06-13 황소영 기자 -
타이슨·스탤론, 복싱 명예의 전당 입성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45)과 영화 '로키'의 주연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65)이 국제복싱 명예의 전당(IBHOF)에 입성했다.AP통신은 타이슨과 스탤론이 12일(미국 현지시간) 뉴욕 캐너스토타 명예의 전당 박물관에서 국제복싱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타이슨
2011-06-13 연합뉴스 -
"맨유, 홍콩증시 상장 논의 중"
영국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구단이 홍콩 증권시장에 상장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영국 선데이타임스지는 12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국 구단주 글레이저 가문이 구단의 기업공개(IPO)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한 것
2011-06-13 연합뉴스 -
유소연, 칸타타오픈 우승..통산 7승
유소연(21·한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년6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유소연은 12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6천254야드)에서 열린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1개를 기록해
2011-06-13 황소영 기자 -
'평창올림픽 유치, 대학생들이 나섰다'
평창올림픽 유치위해 대학생들 나섰다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와 대한민국 홍보 동아리 '생존경쟁'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위해 IOC 직원, 각 국가의 체육부장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등에게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지난 1
2011-06-13 황소영 기자 -
안선주 "일본 골프투어 내 체질이야!"..시즌 2승
안선주(24)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안선주는 12일 일본 효고현 로코 고쿠사이 골프장(파72·6천499야드)에서 열린 선토리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
2011-06-13 황소영 기자 -
양궁월드컵- 한국여자 단체전 우승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올해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에서 단체전 2연패를 이루었다.한국은 12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벌어진 FITA 2차 월드컵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에 기보배(광주광역시청)와 정다소미(경희대), 한경희(전북도청)가 출전해 미국을 207-
2011-06-13 연합뉴스 -
"박세리가 체면 세웠다"..스테이트팜 클래식 공동5위
한국여자골프군단의 맏언니 박세리(34)와 신예 민디 김(22·한국이름 김유경)이 청야니(대만)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청야니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팬더 크리크 골프장(파72·6천7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1-06-13 황소영 기자 -
"첫승 위해 13년 기다렸다" 40대골퍼 355번만에 우승
미국의 골프 선수인 해리슨 프레이저(40)가 355번째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프레이저는 1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천244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2011-06-13 연합뉴스 -
다롄 스더의 안정환
중국 프로축구서 시즌1·2호 골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공격수 안정환(35ㆍ다롄 스더)이 부상을 딛고 2골을 터트리며 건재를 과시했다.안정환은 11일 중국 창춘의 진카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1시즌 슈퍼리그 10라운드 창춘 야타이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혼자 두 골을 몰아넣었다. 소속팀인 다롄은
2011-06-12 황소영 기자 -
최경주-쿠차 US오픈 1,2라운드 동반플레이
'탱크' 최경주(41·SK텔레콤)가 올해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인 US오픈 1, 2라운드에서 세계랭킹 6위 매트 쿠차(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미국골프협회(USGA)는 10일(이하 현지시간) 세계랭킹 16위인 최경주와 쿠차, 세계랭킹 10위인 폴 케이시(잉글랜드
2011-06-11 방민준 기자 -
세계1위 나달 "잔디 위에서는 영.." 8강전 탈락
세계 프로테니스 랭킹 1위인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시즌 첫 잔디 코트 대회에서는 8강 벽을 넘지 못했다.나달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퀸스 클럽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애곤 챔피언십(총상금 69만4천250유로) 단식 8강에서 조 윌프리드 총가(1
2011-06-11 황소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