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슬아, 데뷔 5년9개월만에 첫 우승

    윤슬아(25·토마토저축은행)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데뷔한 지 5년9개월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윤슬아는 5일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 골프장(파72·6천460야드)에서 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몰아쳐 합계 7

    2011-06-05 황소영 기자
  • 中, 리나 첫 메이저 우승에 '열광'

    돌풍' 리나(李娜)가 4일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아시아국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자 중국인들은 환호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신화통신은 4일 여자 단식 결승에서 리나가 전년도 챔피언인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를 2대 0으로

    2011-06-05 연합뉴스
  • 리나, 아시아여성 최초 메이저 우승

    '황색 돌풍' 리나(세계랭킹 7위·중국)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천752만유로) 여자단식에서 우승하며 아시아 국가출신 선수으로 처음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리나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14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디

    2011-06-05 연합뉴스
  • ‘대머리’ 웨인 루니, 샴푸 광고 나온다고?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동료인 웨인 루니(25)가 그동안 소문으로만 나돌았던 머리털 이식을 공식 확인했다.5일 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루니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머리털 이식을 했다. 소문은 맞다"는 내용의 문자를 날렸다.그의 트위터 메시지는 영

    2011-06-05 온종림 기자
  • 모소프, 30년만에 육상 30,000m 세계신

    육상 트랙 30,000m 경기에서 30년 만에 세계신기록이 나왔다.케냐의 모세스 모소프는 3일 밤(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 프리폰테인 클래식 30,000m 레이스에서 1시간26분47초4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모소프

    2011-06-04 연합뉴스
  • -월드리그배구- 한국 쿠바 이어 프랑스도 제압

    한국 남자배구가 지난주 세계 최강의 쿠바를 잡은 데 이어 한 수 위로 평가되는 프랑스까지도 물리쳤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대륙간라운드 D조 3차전에서 세계랭킹 12위 프랑스를 3-1(25-21 24

    2011-06-04 황소영 기자
  • 김태균 역전 3점포…첫 홈런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29)이 9회 2사 뒤에 짜릿한 역전포로 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다.김태균은 4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경기에 선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해 팀이 3-5로 뒤진 9회초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역전 3점포를

    2011-06-04 황소영 기자
  • 추신수, 타격 침묵했지만 안타보다 값진 '보살'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연속안타 행진이 중단됐다.추신수는 4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벌어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 지난달 25일 보스

    2011-06-04 황소영 기자
  • “여자 농구선수들, 술자리 강요 당한다”

    “시즌 중에도 2~3일 정도만 텀이 있어도 나이대 별로, 그룹 별로, 불려나가 술을 마셔야 했습니다. 몸이 안 좋아도, 피곤해도 불려나가서 술을 먹어야 했습니다.” KB국민은행과 FA(자유계약선수) 협상이 결렬돼 김천시청으로 자리를 옮긴 여자 농구 김영옥(37, 168

    2011-06-04 온종림 기자
  • '4연임 성공' 블래터 "투명한 FIFA 만들겠다"

    국제축구연맹(FIFA) 수장으로 네 번째 선출된 제프 블래터(75·스위스) 회장은 한층 투명한 FIFA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블래터 회장은 1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시내의 할렌스타디온에서 열린 FIFA 정기총회 회장선거에서 단독 출마해 91.6%의 압도적인

    2011-06-03 연합뉴스
  • 추신수, 7경기 연속 안타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7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때렸다.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한 차례 삼진을 당하면서 6타수 1안타를 쳤다.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추신수는 팀 타선이 불꽃타를 휘

    2011-06-03 황소영 기자
  • "이변! 샤라포바 '황색돌풍' 리나에 졌다"

     '황색 돌풍'의 주인공 리나(7위·중국)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천752만유로) 여자단식 결승에 올랐다.리나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마리아 샤라포바(8위·러시아)를 2-0(6-4 7-5)으로

    2011-06-03 황소영 기자
  • "맨유, 박지성 계약 연장 원한다"

    맨유가 박지성(30)에게 계약 연장을 기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2일(한국시각) '맨유, 박지성과 계약 연장을 원하다'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박지성은 2011-2012시즌 개막 직전에 맨유와 재계약을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2011-06-02 황소영 기자
  • "굿바이 샤크!" NBA 샤킬 오닐, 은퇴 선언

    미국프로농구(NBA) '공룡센터' 샤킬 오닐이 은퇴를 선언했다. NBA 무대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인 오닐은 2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나는 은퇴한다"고 밝히며 선수 생활을 마감할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오닐은 트위터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함께

    2011-06-02 황소영 기자
  • 佛 리그 6위 렌, 박주영에 눈독

    소속팀인 AS모나코가 프랑스 프로축구 2부 리그로 강등되면서 새 둥지 찾기에 나선 박주영(26)이 같은 리그 팀인 스타드 렌의 영입 대상에 올라 있다고 프랑스 언론이 1일 보도했다.프랑스 축구전문 매체 '메르카토365'는 다음 시즌 공격력 강화를 꾀하는 렌이 모나코의

    2011-06-01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