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36R 리버풀 vs 첼시

    [EPL 36R] 제라드 치명적인 실수...첼시, 리버풀에 2-0 완승

    '질식 수비', '원샷 원킬'의 진수를 보여준 무리뉴의 첼시패기의 로저스와 관록의 무리뉴의 대결은 무리뉴의 완승으로 끝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향방은 미궁 속으로 빠졌다. 첼시의 승리는 비단 첼시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시티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생겼음을 의미했다.SSS라인

    2014-04-28 양용선 기자
  • 맨유 팬들의 향수를 자극

    긱스의 맨유 노리치에 4-0 대승… 박지성 연호 '왜?'

    라이언 긱스(41)가 맨유 감독 지휘봉을 잡은 첫날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박지성(33·PSV 에인트호벤)의 이름이 울려 퍼졌다.27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014-04-27 온라인뉴스팀
  • 맨유 공식 발표 "루이스 반 할 계약 체결은 사실 무근"

    "새 감독 영입 계획 전혀 없다."루이스 반 할 감독 부임설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카이스포츠에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했다. 맨유는 루이스 반 할과 어떠한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맨유의 새 감독으로 부임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네덜란

    2014-04-27 양용선 기자
  • 브렌든 로저스 "여름에 반드시 선수 영입할 것"

    "새 얼굴 영입할 것"리버풀의 브렌든 로저스 감독이 클럽의 장기적인 운영을 위해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것을 예고했다.2012년 여름부터 리버풀과 3년의 계약을 채결한 로저스 감독은 24년 만의 정상 등극을 앞두고 있고, 하루 뒤에 있을 첼시전을 승리로 이끈다면 이는 더

    2014-04-26 양용선 기자
  • EPL 36R 사우샘프턴 vs 에버튼

    에버튼, 사우샘프턴에 0-2 완패 '챔피언스리그 진출 적신호'

    9년 만에 4위를 노리는 에버튼...사우샘프턴에 불의의 일격에버튼의 차기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적신호로 바뀌며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2013-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격돌한 양팀의 결과는 사우샘프턴의 2-0 완승이었다.결과만 봤을 때

    2014-04-26 양용선 기자
  • 안도 미키, 자필편지와 천달러 기부 "세월호 희생자 위해.."

    전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안도 미키(27)가 세월호 침몰 참사를 애도하며 자필편지와 함께 천달러를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안도 미키를 인터뷰한 강재훈 KBS 기자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의 취재요청에 흔쾌히 응해준 일본 피겨스타 안도 미키. 인터뷰 끝나고

    2014-04-26 온라인뉴스팀
  • 델 보스케 감독...조의 "티토 빌라노바 사망은 비극"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 델 보스케의 마지막 인사FC 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와 감독을 지냈던 티토 빌라노바(1968-2014)의 비보를 들은 델 보스케 감독은 '비극(tragedy)'이란 표현으로 침통한 마음을 드러냈다.델 보스케는 마르카 라디오를 통해 "빌라노바의

    2014-04-26 양용선 기자
  • EPL 36R 리버풀 vs 첼시

    첼시전을 앞둔 리버풀의 로저스 감독 "압박? 글쎄..."

    로저스 감독 "우승에 대한 압박은 첼시가 클 것"27일 밤 10시 5분(한국시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6R 첼시전을 앞둔 브렌든 로저스 감독의 태도는 매우 침착했고, 흔들림이 없었다.리버풀은 1869-90 시즌 이후 자국 리그 우승의 역사가 없기에, 이번 첼시전은

    2014-04-26 양용선 기자
  • 티토 빌라노바 감독 별세...침통한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와 감독을 지냈던 티토 빌라노바(1968-2014)가 오랜 투병끝에 별세했다.빌라노바 감독은 지난 금요일 병 재발로 인해 바르셀로나 병원으루 긴급 후송됐었다. 위장과 귀밑샘 종양의 합병증이 원인이었다. 빌라노바는 가족들과 친한 지인들에게만 병문

    2014-04-26 양용선 기자
  • 개리 네빌 "거물급 감독 영입에 연연하지 말아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함께한 게리 네빌이 데이비드 모예스 후임으로 거물급 감독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다.현재 맨유는 라이언 긱스 임시 감독 체제로 남은 시즌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임시 방편이며, 팀의 부활을 이끌어줄 수

    2014-04-25 양용선 기자
  • 카를로 안첼로티 "맨유? 나는 마드리드에 남을 것"

    카를로 안첼로티 "내 적(籍)은 마드리드다"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는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 리스트에 오른 것에 대해 "내가 있을 곳은 맨유가 아닌 레알 마드리드"로 일축했다.네덜란드 출신의 루이스 반 할과 함께 맨유 차기 감독의 최상위

    2014-04-25 양용선 기자
  • 라이언 긱스호(號)에 합류한 니키 버트 "엄청난 순간이다"

    니키 버트 "영광스러운 순간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이자 뉴캐슬에서 황혼을 맞이했던 니키 버트가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라이언 긱스와 한 배를 탄 것에 대해 자랑스러움(immensely proud)을 표했다.니키 버트는 라이언 긱스 임시 감독 체제에 코치로

    2014-04-25 양용선 기자
  • 첼시 하미레즈 "4경기 출장 금지...즉시 효력"

    첼시 하미레즈 '4경기 결장...이번 시즌 마감'첼시의 미드필더 하미레즈가 FA로부터 프리미어리그 4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으며 2013-14 시즌을 마감했다.하미레즈의 징계 사유는 지난 19일(현지시각) 토요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선더랜드전에서 폭력을 가한 것

    2014-04-25 양용선 기자
  • 위르겐 클롭 "제의도 없는데 어떻게 거절을 하는가?"

    위르겐 클롭 "제의를 받은 적 없어"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감독 위르겐 클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직 제의에 대해 '금시초문'이라 밝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튼전 패배로 리그 7위에 랭크된 데 이어, 매우 기복있는 경기력을 보인 끝에 결국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2014-04-25 양용선 기자
  • 아사다 마오 "은퇴요? 아직은 반반"

    아사다 마오(24, 일본)가 대학으로 돌아간다. 스포츠닛폰은 24일 "아사다가 츄쿄대에 복학했다"며 "아직 은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나고야 시내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자신의 사진전에 참석한 아사다는 눈 앞의 것들을 열심히 해나가갈것"이라며 "은퇴여

    2014-04-25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