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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지도> '카라제국' 멸망…대세는 '아이유제국?'
국내 가요계를 주름잡는 걸그룹들의 판세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이른바 '걸그룹지도'가 인터넷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생한 카라의 '내홍 양상'이 가상 지도에도 반영, 득세를 누리던 카라제국이 자취를 감췄다.19일부터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등장하기
2011-01-20 조광형 기자 -
[포토]현빈 "베를린 영화제 영광…가고 싶어"
현빈이 '베를린 레드카펫'을 최고의 선택으로 뽑았다. 현빈은 20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제작보고회 참석해 제 6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받은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흥행, 해외 영화
2011-01-20 황소영 기자 -
[포토]김문수 경기지사 "뜨거운 관심 감사"
경기영상펀드를 통해 투자된 ‘G Cinema’ 1호 작품인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 M관에서 열렸다.이 영화에는 최근 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해병대 자원입대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현빈과 영화 ‘김종욱 찾기’의 임수정이
2011-01-20 황소영 기자 -
[포토]임수정 "노개런티 출연 대단한일 아니다"
배우 임수정이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임수정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제작보고회에서 사회를 맡은 이한위가 노개런티 출연에 대해 칭찬하자 “노개런티 출연이 크게 화제가 될 이야기는 아닌것 같다. 저 이외에
2011-01-20 황소영 기자 -
[포토]현빈 "늦은 나이에 입대 부끄럽고 창피하다"
현빈이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제작 보고회에서 오는 3월 해병대에 입대하는 소감을 밝혔다. 현빈과 임수정이 주연한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2011-01-20 황소영 기자 -
'방자전' 류현경, '섹시 모던걸' 변신 화제
지난해 영화 '방자전'에서 '향단이'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류현경이 색다른 모습의 패션화보를 공개해 화제다.21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패션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 '인스파이어나우(INSPIRE NOW)'는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 세 여배우
2011-01-20 조광형 기자 -
송백경·강풀·진중권, "신정환 '공항패션' 상관마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5개월만에 귀국한 신정환이 이른바 '명품패션'을 걸치고 공항에 등장, 네티즌으로부터 비난 세례를 받고 있다.19일 오전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출발, 11시경 김포공항 입국장에 도착한 신정환은 몽클레르 패딩에 디스퀘어드 청바지를 입고 나타나 취
2011-01-20 조광형 기자 -
'카라의 이중생활' 3회만 촬영…국내 방영 불발 위기
인기 걸그룹 카라가 주인공으로 열연하는 일본 드라마 'URAKARA(우라카라) - 카라의 이중생활'의 국내 방영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한 익명의 소식통은 "20일 오전, '우라카라'의 방영권을 갖고 있는 TV도쿄 관계자가 '총 12부작으로 계획된 드라마에서 현재 3회
2011-01-20 조광형 기자 -
카라, 서울가요대상 불참…연예활동 전면 중단
지난 19일 걸그룹 카라의 멤버 중 정니콜, 한승연, 강지영 등 3인이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소속사 DSP미디어에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함에 따라 한창 순항 중이던 카라의 행보에 빨간불이 켜졌다.이들은 "그동안 소속사로부터 무조건적인 연애활동 강요와 인격모독을 당해왔다
2011-01-20 조광형 기자 -
카라 니콜 母 "거짓에 무릎 꿇지 않겠습니다"
인기 걸그룹 카라가 19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계약해지'를 통보, 가요계에 파장을 불러 일으킨 가운데 카라 멤버 니콜의 어머니가 "돈 때문에 계약해지를 한 게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니콜의 어머니 김모씨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때문에 자식의 인생을
2011-01-20 조광형 기자 -
전창걸 "대마초 파문으로 85세 노모, 몸져 누워"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 기소된 개그맨 전창걸(44)이 변호인을 통해 "이번 마약 사건으로 85세 노모가 몸져 눕는 등 가족들이 심각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해 주목된다.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522호 법정에서 형사
2011-01-20 조광형 기자 -
전창걸 친형, 동생 위해 '탄원서' 제출
변호사는 "피고인이 재판을 앞두고 법원에 탄원서나 반성문을 제출하는 일은 흔치 않으나 경우에 따라선 이같은 행위가 피고인의 정상 참작에 도움을 줄 가능성도 있다"며 "아마도 전창걸 측은 재판부에 피고인이 진심으로 참회하고 있음을 전달, 정상 참작을 이끌어 내려는 의도로
2011-01-19 조광형 기자 -
전창걸 "김성민이 먼저 요구해 대마초 건넸다"
당시 자신이 먼저 권유한 것이 아닌, 김성민이 원해서 대마초를 건넸다는 진술을 편 것으로 드러났다. 김성민은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513호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 "전창걸의 권유로 대마초를 흡연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그렇다면 분명히 둘 중 한명은 거짓
2011-01-19 조광형 기자 -
신정환 입국패션, 코믹비니+명품 점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신정환이 코믹 비니에 명품 점퍼를 입고 귀국해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19일 오전 11시경 김포공항에 도착한 신정환은 심각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서 사과의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그가 고개를 숙이자 눈과 입이 뚫린 코믹한 복면
2011-01-19 박모금 기자 -
카라 멤버들 “노예계약 더는 못 참아”
걸그룹 카라의 멤버들이 소속사 DSP미디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규리를 제외한 한승연과 니콜, 구하라, 강지영은 19일 법무법인을 통해 소속사 DSP를 상대로 전속 계…
2011-01-19 황소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