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도 불가능해‥

    머리 하나에 얼굴이 둘? '기형아기' 충격

    해외토픽을 살펴보면 종종 세계 도처에서 몸은 하나인데 머리가 둘 달린 '샴쌍둥이'가 태어나곤 한다.그런데 이번엔 하나의 머리에 얼굴이 2개 붙은 충격적인 모습의 아기가 태어나 네티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22일 밤 파키스탄 북동부 라왈핀디(Rawa

    2011-09-25 조광형 기자
  • 45kg 동물도 한 번에 꿀꺽

    세계에서 가장 큰 뱀 "내 이름은 메두사"

    몸길이 7.6m, 몸무게 136kg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의 그물무늬비단뱀이 공개돼 화제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큰 뱀'으로 등재될 예정인 메두사(Medusa)가 미국 캔사스시티의 관광 명소인 '유령의 집 - 지옥의 늪(the Edge of Hell

    2011-09-24 조광형 기자
  • 위성 잔해 캐나다-·태평양에 추락…캘거리 남쪽?

    사용 연한이 다한 6t 무게의 관측 위성이 한국시각으로 24일 오후 12시23분~2시9분에 대기권에 진입,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확한 추락 지점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대체로 태평양과 캐나다 쪽으로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초고층대기

    2011-09-24 연합뉴스
  • 추락 인공위성, 우리나라에는 안 떨어져

    6톤짜리 인공위성이 추락할 것이라는 소식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美항공우주국(NASA)이 캐나다나 호주, 아프리카 지역에 추락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2011-09-24 전경웅 기자
  • <이매뉴얼 시카고 시장, 2016 美 대선 출마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람 이매뉴얼 미국 시카고 시장이 오는 11월 아이오와 주에서 열리는 '제퍼슨 잭슨 디너(Jefferson-Jackson dinner)'에 기조 연설자로 참석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그의 대권 야심설이 급속히 고개를 들고 있다.

    2011-09-24 연합뉴스
  • 아파트 지하 땅굴에서‥

    "역시 중국" 공무원이 여성 6명 납치‥성노예로

    중국의 30대 공무원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 6명을 납치한 뒤 2년간 '성노리개'로 삼아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남방도시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허난(河南)성 뤄양(洛陽)공안국은 23일 납치한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뤄양시 기술감독국 소속 공무

    2011-09-23 조광형
  • 美 또 사형 집행…금주들어 세번째

    세계적으로 사면운동이 일었던 미국 흑인 사형수의 형이 집행된 지 하루 만에 또다시 미국에서 30대 사형수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지난 1994년 앨라배마 주에서 점원을 총격 살해한 죄로 사형이 선고된 더릭 메이슨(37)이 22일(현지시간) 앨라배마 주 홀먼교도소에서

    2011-09-23 연합뉴스
  • 교황 "나치는 고도로 조직화한 강도단"

     모국인 독일을 국빈 방문한 교황 베네딕토 16세(84)가 22일(현지시간) 히틀러 시대 나치의 사례를 들어 독일 정치인들에게 권력의 남용을 경고하는 한편 환경 운동을 높이 평가했다.교황은 또 가톨릭 사제들의 성추문으로 인해 교회를 떠난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

    2011-09-23 연합뉴스
  • 브라질서 초등생이 여교사 총격 후 자살

     브라질 상파울루 주(州)의 한 시립 초등학교에서 10대 학생이 여교사에게 총격을 가하고 나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 주 상 카에타노 도 술 시에 있는 프로페소라 알시나 단타스 페이자웅 시립 초등학교 교실에서

    2011-09-23 연합뉴스
  • 오바마 "유럽, 단호하고 결정적 조치 취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유로존(유로화 사용권)의 경제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단호하고 결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유럽 지도자들에 촉구했다고 백악관이 22일 전했다.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전화 통화 및 유엔총회 참석기간에 이뤄진 대

    2011-09-23 연합뉴스
  • <영국 8세 소년 '우리 속 격투' 논란>

    영국에서 어린이 두 명이 우리(cage) 속에서 격투를 벌이는 영상이 22일 인터넷에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의 영상은 지난 10일 잉글랜드 북서부 랭커셔주 프레스턴의 한 클럽에서 열린 격투 행사를 촬영한 것이다.영상에는 8살과 9살 난 소년 두 명이 우리 속에

    2011-09-22 연합뉴스
  • 어미 호랑이 외면‥개가 대신 돌봐

    개 젖 먹는 호랑이 "강아지 아니에요"

    흰털을 지녀 한국과 중국에서 영험한 동물로 간주돼 온 백호(白虎) 새끼들이 개의 젖을 먹는 영상이 공개됐다.동영상 사이트 판도라TV(노컷TV 제공)에는 중국 신장 지역 톈산(天山) 야생공원에서 태어난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호랑이 새끼 3마리가 사이좋게 개의 젖을 나

    2011-09-22 조광형 기자
  • "獨, 그리스에 전쟁배상금 1천억불 빚?"<獨언론>

    국가부도 위기에 몰린 그리스를 지원하는 데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는 독일이 과거 나치 정권이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의 전쟁배상금으로 그리스에 약 1천억달러(약 115조원)를 빚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21일 독일 일간 '디 벨트'에 실린

    2011-09-21 연합뉴스
  • 멕시코 백주에 시체 35구 도심대로에 유기

     멕시코 멕시코만에 접해있는 베라크루스 주(州) 보카 델 리오 시에서 20일 복면 괴한들이 중심가 도로를 가로막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체 35구를 유기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졌다.베라크루스 주 치안당국은 괴한들이 트럭 2대를 이용해 쇼핑몰 인근 지하차도에 시체

    2011-09-21 연합뉴스
  • '좀비'는 있었다? 턱뼈 부서진 채 발견‥"충격!"

    살아있는 시체로 불리는 '좀비' 유골이 발견돼 화제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7일자 보도를 통해 최근 아이랜드의 중세 묘지에서 입에 큰 돌이 박힌 기괴한 형상의 유골들이 대거 발견됐다고 전했다.아일랜드 슬라이고 공과대학(Institute of Technology

    2011-09-20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