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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 가구당 인구 2명 하회…"가족 해체"
일본의 수도인 도쿄도의 가구당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2명을 밑돌았다.16일 마이니치신문 등 현지 언론에 의하면 올해 1월 1일 기준 도쿄도의 인구는 1천268만 6천67명, 가구 수는 636만 8천485 가구로 역대 최다였다.하지만, 가구당 인구는 1.99명으로 195
2012-03-16 연합뉴스 -
美 거액복권, "함께 샀다" vs "따로 샀다"
미국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아메리코 롭스(52)는 건설노동자다. 그는 수년전부터 동료 4명과 함께 돈을 모아 매주 '메가 밀리언'이라는 이름의 복권을 샀다. 복권을 사는 것은 늘 롭스의 몫이었다.그러다가 지난 2009년 11월, 드디어 대박이 터졌다. 3천850만 달러짜
2012-03-16 연합뉴스 -
"이건 사람이 아냐!!"
마이클 조던 실제 손 크기 "이게 진짜라면...괴물!"
세계적인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의 '실제 손 크기'가 화제선상에 올랐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이클 조던 실제 손 크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그림이 올라왔다.공개된 그림은 모눈종이 비슷한 종이에 마이클 조던의 실제 손을 대고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그러나
2012-03-15 조광형 기자 -
中 보시라이 해임‥후임에 장더장
측근 왕리쥔(王立軍) 사태로 정치적 타격을 받은 보시라이(薄熙來) 중국 충징시 서기가 해임됐다고 신화통신(新華通信)이 15일 보도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당은 14일 보시라이를 충칭시 서기에서 해임하고 후임에 장더장(張德江) 국무원 부총리를 임명키로 결정했다.
2012-03-15 연합뉴스 -
보시라이 낙마, 中 권력지형 급변..대륙 정국에 폭풍우?
중국 태자당의 일원으로 오는 10월로 예정된 권력교체 때 정치국 상무위원에 진입할 수 있는 후보중 1명으로 거론됐던 보시라이(薄熙來) 충칭시(重慶)시 서기가 14일 전격 해임됨에 따라 중국의 핵심 권력지형에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중국의 핵심 권력체제는 후진타
2012-03-15 연합뉴스 -
석기시대말 `미지 인류' 화석 중국서 발견
중국 남부 윈난성의 동굴에서 현존하지 않는 미지의 인류와 현생인류의 특징을 모두 가진 1만4천500~1만1천500년 전의 인류 화석이 발견됐다고 BBC 뉴스와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14일 보도했다. 중국과 호주 과학자들은 윈난성 멍쯔(蒙自)시 부근의 `붉은 사슴 동굴'
2012-03-15 연합뉴스 -
아르헨 대법원 "성폭행 임산부 낙태는 합법"
아르헨티나 대법원이 성폭행으로 강제 임신한 여성의 낙태를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다.14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법원은 전날 성폭행으로 강제 임신한 여성이 낙태 수술을 받았을 때는 이를 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이는 아르헨티나 남부 추부
2012-03-15 연합뉴스 -
오리지널 울프맨..알고보니 진짜 '매력남'
"내가 진짜 울버린"..늑대인간 등장 충격!
SF영화에 등장하는 울버린의 '원조'가 현실 속에 나타났다.영국 일간지 더 선은 (현지시각)12일자 보도에서 "멕시코 출신의 한 남성이 온 몸에 털이 무성하게 자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는 독특한 사연을 소개했다.화제의 주인공은 35살의 래리 고메즈. 전 세계적으로도
2012-03-14 조광형 기자 -
중-러 해군, 4월말 7년만의 서해 대규모 연합훈련..러 함대, 대한해협 거쳐 서해로
"서해는 내 앞 마당" 中, 서해 內海화 본격 시작!
제주해군기지 건설 문제와 탈북자 강제북송 처리로 우리나라의 반중감정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서해 인근에서 러시아와 대규모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2012-03-14 전경웅 기자 -
美의사들 "시카고 명물 핫도그, 대장암 유발"
미국에서 핫도그 소비량이 가장 많다는 시카고에 "핫도그가 엉덩이 암을 유발한다(Hot Dogs Cause Butt Cancer)"는 대형 경고 간판이 내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13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비영리단체 '책임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협회(PCRM)
2012-03-14 연합뉴스 -
세라치니교수, "아직 단정짓기는 무리"
잃어버린 다빈치 걸작 '앙기아리 전투' 찾았다
잃어버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앙기아리 전투’가 450여년 만에 발견됐다. 1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우리치오 세라치니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 연구팀이 오랜 기간 추적해온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앙기아리 전투’를 무려 450여년 만에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2012-03-13 진보라 기자 -
이게 조상님 손가락?
[동영상] '전설 속 거인' 존재 증거?..'초대형 손가락' 충격!
최근 이집트에서 길이가 무려 38cm에 달하는 '거인 손가락'이 발견돼 화제다.독일 일간지 빌트지는 지난 9일자(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스위스 바젤의 사진작가 겸 작가인 그레고르 스포에리(56)가 촬영한 기괴한 모양의 손가락 사진을 공개했다.스포에리는 지난 1988년
2012-03-13 조광형 기자 -
과테말라 전직 군인, 징역 6천60년 선고받아
1982년 1백1명의 민간인 살해에 관여한 혐의로 전직 과테말라 정예부대 요원이 12일(현지시간) 징역 6천60년을 선고받았다.이 같은 형량을 선고받은 페드로 피멘텔 리오스는 작년 7월 미국에서 과테말라로 송환됐다.그는 '도스 에레스'로 알려진 과테말라 북부의 한 마을
2012-03-13 연합뉴스 -
고어 "美민주주의는 해킹당했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오늘날 "미국의 민주주의가 해킹당했다"면서 정치권에 대해 쓴소리를 이어갔다. 고어는 이날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문화·IT혁신 축제인 SXSW(South By Southwest) 중 마련된 숀 파커와의 특별대담에서
2012-03-13 연합뉴스 -
<숨겨진 다빈치 대작 `앙기아리 전투' 논란 가열>
이탈리아 피렌체 시청 벽 안에 숨겨졌다는 설이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작 '앙기아리 전투' 벽화를 찾아야 할지를 놓고 논란이 뜨겁다. 특히 40년 가까이 이 작품을 추적해온 한 전문가가 12일(현지시간) 다빈치의 작품일 가능성이 큰 흔적을 발견했다는 주장을 내
2012-03-13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