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바로 대자연의 힘?

    번개가 만든 문신, "화려한 꽃무늬!" 살아있는게 기적..

    '번개가 만든 문신'을 지닌 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번개가 만든 문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남성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은 한 남성의 팔뚝을 찍은 것으로, 이 남성의 팔뚝에는 붉은 색의 꽃무늬 문신이 새겨져 있다. 사연의 주인

    2012-03-07 진보라 기자
  • 착시일까, 진짜일까?

    "거대 문어괴물 포착" 30m 크기 엄청나‥

    미국 몬태나주 애쉴리 호수에서 거대한 크기의 문어 괴물이 포착돼 화제다.최근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검색 엔진 빙(Bing)이 제공한 정체불명의 항공사진이 올라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공개된 사진은 미국 몬태나주 애쉴리 호수를 상공에서 촬영한 것으로, 호

    2012-03-06 조광형 기자
  • 진정한 도플갱어..

    진짜 같은 가짜 쌍둥이, "남남인데 외모·이름·직업이 같아?"

    진짜 같은 가짜 쌍둥이가 화제다.지난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남미 콜롬비아에서는 외모는 물론, 이름에 직업도 비슷한 두 남자가 만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고 알려졌다.두 사람은 페이스북에서 제3자의 소개로 만나기 전까지 한 번도 얼굴을 본 적이 없는 남남이었다.이들

    2012-03-06 진보라 기자
  • <극우 림보 막말…오바마에 女표심 `넝쿨째'>

    미국 보수와 진보 진영이 첨예하게 맞서는 사회이슈인 피임 문제에 슬며시 올라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여성 표심을 얻는 `짭짤한' 성과를 거뒀다.오바마 대통령에게 어부지리의 기회를 안겨준 인물은 법학을 전공하는 여대생 샌드라 플루크와 극우 보수파 라디오 진행자인 러시 림

    2012-03-03 연합뉴스
  • 美천문학자들, 외계인 추적에 일반 참여 유도

    "이 넓은 우주에 정말 우리뿐일까?"미국의 천문학자들이 외계 생명체 탐구에 일반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 관심을 모으고 있다.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이 웹사이트(SETIlive.org)는 시카고 애들러 천문대 소속 학자들이 주축이 돼 만

    2012-03-03 연합뉴스
  • 日 대지진 피난 장기화로 1천300여명 사망

    동일본대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피난 생활 중 건강 악화 등으로 사망한 피해자들이 1천300여명에 달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3일 이 통신에 의하면 작년 3월 동일본대지진 이후 피난 생활 과정에서 건강 악화로 사망해 '지진 관련사'로 인정된 경우가 이와테(岩手)현과

    2012-03-03 연합뉴스
  • 세계 왕족 미모 순위, "역시 그레이스 켈리가 진리!"

    세계 왕족 외모 순위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해 뷰티풀피플닷컴이 회원 12만 7천명을 상대로 조사한 '세계 왕족 외모 순위’가 또 다시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무엇보다도 세계 왕족 외모 순위 1위를 91%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차지한 그레이스 켈리에 대한 관심이

    2012-03-02 진보라 기자
  • 알고보니 서로 외도? 과거가 발목 잡아..

    '양자경의 후계자' 백정, 남편 휘두른 흉기에‥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여배우가 남편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신화망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남편 주성해의 가정폭력과 외도 등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백정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주성해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아직까지 주성해의 구체

    2012-03-02 조광형 기자
  • 역시~품격 있는 부자들은 다르네

    美음반사 창업자 부인, 옥스퍼드大 460억원 기부

    영국 옥스퍼드 대학은 미국 음반사 '애틀랜틱 레코드'의 창업자인 고(故) 아흐메트 에르테군(1923~2006)의 부인으로부터 4천100만달러(약 460억원)를 기부받았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이번 기부액은 옥스퍼드의 900년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다.대학 측은

    2012-03-01 연합뉴스
  • 욕심도 과하셔라..

    "오늘 아침은 뱀이다!"..뱀 먹는 괴물거미 충격

    자신보다 몇 배나 큰 뱀을 '아침 식사(?)'로 먹어치운 괴물 거미가 등장해 화제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지난달 29일자 보도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룸폰테인(Bloemfontein) 지역에서 발견된 '발칙한' 거미 한 마리를 소개했다.'단추 거미(Button

    2012-03-01 조광형 기자
  • "泰 대홍수 부른 '라니냐' 올해 더 강해질 듯"..한반도는?

    지난 해 태국에서 발생한 대홍수의 원인으로 꼽히는 라니냐 현상이 올해 더 강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노르웨이 베르겐에 있는 비에르크네스 기후역학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라니냐 현상이 사라지지 않았으며 더욱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29일(현지시

    2012-03-01 연합뉴스
  • 이렇게 귀여울 수가..

    [영상] "조금만 더 만져줘 주인아~"..'최강 애교' 고양이 등장

    애교의 극치(?)를 달리는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인터넷을 강타했다.최근 각종 해외 온라인사이트에는 주인에게 좀더 자신을 쓰다듬어 달라고 '앙탈을' 부리는 고양이 동영상이 화제를 뿌리고 있다.해당 동영상에서 한 고양이는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는 주인의 팔을 툭툭 치며

    2012-03-01 조광형 기자
  • '아이스맨'도 현대병 동맥경화 앓아‥

    5,300년 전 '아이스맨'..인류 최초로 살해된 사람?

    5,300년 전 두꺼운 얼음 속에 갇혀 냉동 상태로 보존된 '아이스맨'의 유전 정보가 밝혀졌다. 아이스맨은 1991년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국경 알프스 산맥의 외츠(Oetz) 계곡에서 한 독일 등산객에 의해 발견된 미이라로, 수분 함유량 등 '보존 상태'가 거의 완벽에

    2012-03-01 조광형 기자
  • 충돌시, 사상자 수백만명 발생..

    "2040년 2월 5일" 거대 소행성, 지구와 충돌..예고!

    직경이 140m에 달하는 거대 소행성이 2040년 2월 5일,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데일리 메일 등 영국 언론은 29일자 보도를 통해 "미국우주항공국(이하 NASA·나사)가 '오는 2040년 '2011 AG5'로 명명된 소행성이 지구에 부딪힐 가

    2012-02-29 조광형 기자
  • "美공화 롬니, 애리조나州 경선 승리"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28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州)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됐다.CNN방송이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롬니 전 주지사는 44%의 득표율로, 릭 샌토럼 전 상원

    2012-02-2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