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같이 산 ‘아내’가 사실은 ‘남자’? 헐…

    2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산 아내가 원래 남자였다는 사실을 안 60대 남성이 큰 충격에 빠졌다고 벨기에 언론들이 전했다.벨기에 언론에 따르면 64살의 사연의 주인공은 지난 1993년 48살이었던 인도네시아 출신의 여성을 만나 어렵게 가정을 이뤘다. 법원이 여성의 출생

    2012-11-28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여기가 ‘천국’! 알프스 설원 속에서 스파를~

    눈 덮인 설원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뜨거운 온천욕을 즐긴다. 이곳이 천국이 아닐까 싶다.해외 소셜미디어에서 급속히 확산되면서 인기를 누리는 이 사진은 스위스의 크랑 몬타나에 있는 ‘르크랑 호텔 스파’의 풍경이다. 네티즌들은 절경에 가까운 설경 속에서 따뜻한 스파를 즐기

    2012-11-28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 투표 없이 컨센서스 채택

    盧정권은 기권했던 ‘북한인권결의’, 대세됐다

    우리나라는 盧정권 당시 ‘남북 간의 대결구도를 조장한다’며 유엔총회의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때마다 기권표를 던졌다. 하지만 이제는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수십개 나라의 의견을 이끌고 있다.

    2012-11-28 전경웅 기자
  • 바다의 저주? 핏빛으로 변한 호주 본다이비치!

    호주 시드니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본다이비치의 바다가 빨간색으로 변하는 희귀한 현상이 발생했다.28일 호주 국영 ABC방송에 따르면 지난 27일 본다이비치와 인근 브론테비치, 타마라마비치의 바다 빛이 갑자기 발생한 적조현상으로 핏빛으로 변해 해수욕객의 출입이 통제됐다.이

    2012-11-28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핏빛으로 물든 바다 정말 지구종말?

    호주 시드니의 유명 관광지인 '클로벨리 비치(Clovelly Beach)'가 최근 핏빛으로 물들어 충격을 안기고 있다.지난 28일 오전 (현지시간) 시드니 모닝헤럴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호주 당국은 클로벨리 비치에 적조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해수욕객의 출입을 통제했

    2012-11-28 김세진 기자
  • 日 민주 총선 공약에 "한국이 독도 불법점거"

    일본의 집권 민주당이 총선 공약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명시했다. 일본 민주당의 대표인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는 27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달 16일 치러질 중의원 선거(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공약에서 독도 문제와 관

    2012-11-27 연합뉴스
  • 해외의 '두루마리 휴지' 예술가 작품에 네티즌 경탄

    이게 뭘로 만든 예술품일까? 실체 알고 '경악'

    사진 속에 예술작품이 보인다. 그런데 이 작품의 소재가 굉장히 특이한 것이라고 한다. 답은 두루마리 휴지. 한 해외 예술가가 두루마리 휴지로 만든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고 한다. 사진 속 작품들은 휴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다.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두루마리 휴지의

    2012-11-27 뉴데일리 스팟뉴스
  • 녹지 않는 초콜릿, 40도 고온에도 멀쩡 “무슨 맛일까?”

    녹지 않는 초콜릿이 출시됐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영국 유명 제과회사인 캐드버리가 더운 날씨에도 녹지 않는 신제품 초콜릿 바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이 초콜릿 바는 회사의 주력 제품인 '데어리 밀크 초콜릿'이 상온에서 쉽게 녹는 단점을 보완

    2012-11-27 온라인뉴스팀
  •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지루할 틈 없겠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게시물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외국의 한 버스 정류장 모습을 찍은 것으로 정류장에는 일명 ‘뽁뽁이’라 불리는 에어캡과 함

    2012-11-27 온라인뉴스팀
  • 아! 아빠..."영원히 기억하세요!"

    마지막 45분, “죽는 순간까지 아이와 함께” 가슴 먹먹

    아빠의 마지막 45분 사연이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렸다.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의 마지막 45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과 그 사연이 게재돼 눈길을 모았다.공개된 아빠의 마지막 45분 게시물에는 산소마스크를 끼고 있는 한 남성이 태어난 지 얼마되지

    2012-11-27 온라인뉴스팀
  • 심봤다~ ‘3억 금가루’! 집수리 할 만하네~

    3억원에 달하는 금가루를 발견하는 생각지도 못한 횡재를 한 남성의 소식이 화제다. 미국의 CBS방송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사는 한 집주인이 지난 9월 난방시설 등 700만원에 자신의 집수리를 맡겼다가 오히려 3억원을 벌었다고 보도했다. 수리 과정에서 기술자들

    2012-11-2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공식 커플 앤드류 가필드와 결별 위기?

    미녀스타 엠마스톤, 집에서 찍은 '음란물' 유출

    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지저분한(?) 사생활로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히로인 엠마스톤도 오래전 찍은 '음란 동영상'으로 배우 인생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미국 현지 언론은 "엠마스톤이 무명시절 자신의 집에서 촬영한 음란

    2012-11-26 조광형 기자
  • 헉! 무명 시절 집에서?

    엠마스톤, 음란비디오 유출 파문.."앤드류 가필드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히로인 엠마스톤이 무명시절 촬영한 음란동영상으로 궁지에 몰렸다.레이더 온라인 등 미국 연예매체는 현지시각으로 21일 "엠마스톤이 무명시절 낯선 남자와 집에서 찍은 '음란 동영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들

    2012-11-26 조광형 기자
  • 美 빌보드 “왕관은 싸이에게 넘어갔다”

     “유튜브의 왕관이 저스틴 비버에게서 싸이에게로 넘어갔다”미국 음악전문 사이트 빌보드가, 유튜브 역대 최단기간 최다 재생횟수 기록을 세운 싸이에게 찬사를 보냈다.빌보드는 25일 온라인판 기사를 통해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24일 8억뷰를 돌파하면서 저스틴 비버가

    2012-11-25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강남스타일, 가장 많이 본 나라..한국은 몇 위?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 역대 최다 조회수 기록을 갈아치우며 월드스타의 입지를 다진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가장 많이 본 나라는 미국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지난 7월 15일 처음 유튜브에 올라간 뒤 불과 4개월여만인 24일 오후 8억건을 넘어서면서

    2012-11-25 뉴데일리 스팟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