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용납못할 北책임" 강력 비난

    미국 백악관은 19일(현지시간) 한국 정부의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 입장을 밝히면서 이번 사건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백악관은 이날 우리 정부의 조사결과 발표 직후 로버트 기브스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미국은 해군 장

    2010-05-20
  • "日, 한국 천안함 안보리 제기 지지"

    일본 정부는 북한의 공격에 의한 천안함 침몰과 관련, 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 지지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인 히라노 히로후미(平野博文)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국제민관합동조사

    2010-05-20
  • 식당 주인, 바퀴벌레 나오자 삼키고 “어디?”

    중국의 한 식당 주인이 손님이 먹던 음식에서 바퀴벌레가 나오자 이를 집어 삼켜 증거인멸을 하고 바퀴벌레가 나온 사실을 부인했다고 온바오닷컴이 20일 전했다.중국 우한시의 한 식당에서 황모씨 일행은 주문한 버섯요리를 먹던 중 죽은 바퀴벌레를 발견했다. 이를 보자마자 일부

    2010-05-20 온종림
  • 美 하원도 천안함 결의안 발의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한 한국 정부의 조사결과 발표에 맞춰 한국민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은 초당적 결의안이 미국 하원에서 발의된다. 상원에서 천안함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지 1주일 만이다. 미 하원의 에니 팔레오마베가 아시아태평양환경소위원회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2010-05-20 온종림
  • 美, 對이란 무기판매제재안 유엔제출

    미국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 추진과 관련, 이란에 대한 중무장 무기의 판매금지와 은행에 대한 제재 등을 골자로 하는 추가 제재 결의안을 18일 유엔에 제출했다. 이 추가 제재안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러시아)이 합의한 것

    2010-05-19
  • "北소행 확인돼도 `보복' 제한적"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한 민군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발표가 오는 20일로 예정된 가운데 한국 내에서는 이미 북한 개입을 전제로 여러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이라고 미국 CNN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CNN은 조사 과정에서 수거된 무기 파편이나 화약 종

    2010-05-19
  • 클린턴 "주요 강대국 이란 제재안 합의"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8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주요 상임이사국들이 이란의 핵프로그램에 대한 강력한 추가 제재안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상원 외교관계위원회 출석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이란핵의 터키 반출 합의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2010-05-19
  • 美고소득 직종 10개중 9개가 의료분야

    미국에서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직업은 의사이며 연봉이 가장 낮은 직업은 패스트푸트점 등 음식점 종업원으로 나타났다. 미국 고소득 직종 랭킹 10개중 9개가 외과의사를 비롯한 의료 분야 종사자이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8일 인터넷판에서 미국내 120만개

    2010-05-19
  • "北해군, 외국 항구 기항금지 등 필요"

    북한이 천안함 사고의 배후로 드러날 경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북한 해군의 외국 항구 기항 등을 금지하는 새로운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군 소장출신인 에릭 맥배든 미국 외교정책분석연구소 아.태연구 소장은 18일 워싱턴D.C.에서 `한.미문제

    2010-05-19
  • "이대통령, 전작권 전환 연기 요청할 듯"

    "`북한 어뢰 공격이 원인' 공식 발표할 것""李대통령 전작권 전환 연기 촉구 전망"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한국 정부는 오는 20일 천안함 침몰의 원인을 `북한이 발사한 어뢰 공격'으로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WP)가 18일 보

    2010-05-19
  • 프랑스인 53% “10년 내 국가부도 가능성”

    미국발 경제위기에 이어 그리스발 재정위기를 맞고 있는 프랑스인들의 과반수가 국가 재정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유로저널은 지난 16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의 의뢰로 여론조사 기관인 해리스가 벌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랑스인의 53%가 &l

    2010-05-18 온종림
  • “北 도발, 천안함은 시작일 뿐이다”

    “남한은 북한에 대한 재래식 억지력(conventional deterrence)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빅터 차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담당 보좌관이 천안함 사건에 대응해 남한은 북한에 대한 재래식 억지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차 전

    2010-05-18 온종림
  • 美 `핵폭탄에도 안전한 벙커' 일반 판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남쪽 샌 페드로에 사는 스티브 크레이머(55)는 태평양이 보이는 언덕 위의 집에서 평화로운 삶을 즐기고 있다. 호흡치료사가 직업인 그는 행복한 삶이 한순간에 날아가지 않도록 테러공격이나 지진, 핵폭탄, 나아가 `2012년 지구 종말의 날'

    2010-05-18
  • "태국시위, 여성-아동 인간방패 삼을듯"

    태국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시위대 점거 지역에서 숙박하는 아이들과 여성들의 안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정부측이 시위대를 강제로 해산할 경우 다수의 사상자가 나와 여론의 역풍이 일 수 있다고 우려하는 가운데 탁신 친나왓 전 총

    2010-05-17
  • ‘평양관’ 여직원들, 밤엔 노래방 도우미

    중국 각 도시에서 북한이 직영하는 식당에 근무하는 ‘평양아가씨’들이 밤이면 몰래 손님들을 찾아 ‘돈벌이’에 나서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이 17일 전했다. 방송의 중국 통신원은 16일 “북한이 중국 내에서 운영

    2010-05-17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