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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NSC 회의…재래식 무기는 신경 안 쓰나
북한 심야열병식, 한반도 적화용 신무기 대거 등장
북한은 지난 9일 오후 7시 노동당 창당 75주년 기념 열병식 모습을 녹화 방송했다. 이번 열병식에서 전 세계의 눈길을 끈 것은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이었다. 하지만 적화통일을 위한 재래식 무기들 또한 전반적으로 개량했음이
2020-10-11 전경웅 기자 -
새벽 기습적으로 열병식 치른 북한…“외국인들, 열병식 접근 말라”
북한이 미국의 눈치를 보는 걸까 아니면 우한코로나 때문일까. 10일은 북한 노동당 창당 75주년 기념일이다. 그런데 북한 선전매체가 열병식을 중계방송하지 않았다. 북한 당국은 평양 내 외국인들에게 “열병식에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2020-10-10 전경웅 기자 -
철원 민통선 내 논에서 폭발…“북한지뢰 아냐”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강원도 최전방 지역의 논에서 폭발이 일어나 농기계가 파손됐다. 군 당국은 “지뢰인지 정밀조사를 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2020-10-08 전경웅 기자 -
"해류 분석 결과 월북 가능성 낮다고 봤다"
“공무원 이씨, 월북 가능성 없다"… 서욱 '靑 주장'과 정반대 답변
북한군에 살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와 관련해 서욱 국방부장관이 “당초에는 월북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취지의 보고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2020-10-07 전경웅 기자 -
“김여정 방미, 문재인 정부가 기획·중개하다 무산”… 요미우리 보도
문재인 정부가 ‘10월의 깜짝쇼’로써 김여정의 방미를 추진했으나 사실상 무산된 상태라고 일본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외교부는 이날 즉각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 자료를 냈다.
2020-10-07 전경웅 기자 -
태영호 “북한에 남은 조성길 딸 위험… 보도 자제해달라” 호소
2년 전 이탈리아에서 사라진 조성길 전 북한 대사대리가 지난해 입국했다고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6일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관련 보도가 이어지자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조 전 대사대리가 북한에 두고 온 딸을 위해서라도 언론이 그에 대한 집중조명과 노출을 자제
2020-10-07 전경웅 기자 -
추석 직전 신의주서 대형화재…북한, 화재사실 보도 안해
추석 연휴 직전인 9월 28일 새벽, 북한 신의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화재가 발생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북한 매체는 화재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2020-10-05 전경웅 기자 -
셋째 임신? 우한코로나?…다양한 추측
김여정, 두 달 만에 김정은 옆…리설주 두문불출 10개월째
지난 7월 미북정상회담에 대한 담화를 내놓은 뒤 전면에 나서지 않았던 김여정이 김정은의 수해복구현장 시찰에 동행했다. 김여정, 현송월이 현장 시찰에 동행했지만 리설주는 이번에도 옆에 없었다.
2020-10-02 전경웅 기자 -
軍 감청 靑에 공유... 그러나 文에 전달된 건 11시간 뒤였다
환장한 정부… "사살하라" "정말입니까" 北 감청보고, 靑이 11시간 뭉갰다
국방부가 ‘특수첩보(SI)’라며 공개를 거부했던 대북 감청 내용 일부가 드러났다. 군 당국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가 살해될 당시 북한군 고속정과 북한 해군사령부의 통신 내용을 실시간으로 감청했다.
2020-09-29 전경웅 기자 -
환장(換腸): 마음이나 행동이 비정상적 상태로 달라짐
환장한 정부… 국민 총살됐는데, 내년도 ‘대북예산’ 대폭 늘렸다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무참히 살해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정부 부처들이 소위 ‘통일사업’과 ‘대북협력’ 관련 예산을 증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북한에 의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 지원 예산은 줄였다.
2020-09-29 전경웅 기자 -
환장한 정부… 국민 총살됐는데 "北, 구조정황 있었다"는 국방부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의 죽음과 관련해 국방부와 국회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엇갈렸다. 국방부는 24일 공식 브리핑 이후 계속 새로운 이야기를 내놓아 국회발 이야기를 믿는 사람들이 늘었다.
2020-09-29 전경웅 기자 -
우리 국민 총살되던 22일 밤… 미군 정찰기, 한반도 상공에 떴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 모 씨가 북한군에게 살해되던 지난 22일 밤부터 수도권과 서해 상공에 미군과 식별불명의 항공기 활동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9-28 전경웅 기자 -
"北 만수대창작사 미술품 국내 밀반입… 통일부 산하 기관장 적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2371호에 따라 수입이 금지된 북한 미술품이 국내로 밀반입됐다고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이 28일 주장했다. 2018년에는 당시 통일부 산하 단체장도 적발됐다고 지 의원은 지적했다. 해당 단체는 “적발된 미술품은 해외동포기업인이 구매한
2020-09-28 전경웅 기자 -
"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 표현... 김여정이 주도했을 가능성
[팩트체크] 혈흔(핏자국), 인원(사람), 이해(료해)… 北 '김정은 통지문'은 진짜일까?
청와대가 지난 25일 “북한이 보내왔다”며 공개한 사과 통지문이 조작됐다는 지적과 관련해 탈북민단체 관계자들은 “조작했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보다는 이번 통지문은 내용으로 볼 때 김여정이 작성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2020-09-28 전경웅 기자 -
아 정말... 미쳐버릴 것 같다
"北 '해수부 공무원 사살' 고속정부대 치하… 김정은 표창 수여할 듯"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북한군 고속정부대원들이 표창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한편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언급한 ‘종전선언’ 관련 여론을 뒤집으려 김정은이 이씨 사살명령을 내린 것 같다”는 주장도 나왔다.
2020-09-28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