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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처럼 국제해사기구(IMO),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통보
北 “광명성 로켓 8~25일 오전 중 발사”…미사일 도발 예고
북한 김정은 집단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겠다는 뜻을 국제기구에 밝혔다.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시험을 ‘우주 로켓’으로 위장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국제해사기구(IMO) 본부는 북한이 보내 온 ‘미사일 발사 통보문’을 공개했다. 전기
2016-02-03 전경웅 기자 -
“北과의 민간교류 추진, 당분간 자제 필요” 권고
통일부 ‘북한 태권도(ITF)’ 전북 방문 제동
일명 ‘북한 태권도’로 알려진 ‘국제태권도연맹(ITF)’의 한국 방문을 정부가 막아섰다.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상황이 엄중한 가운데 민간 교류만 따로 취급할 수 없다는 차원에서의 조치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지난 1일 정례 브리핑에서 ‘국제태권도연맹’이 올해 상반
2016-02-02 전경웅 기자 -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우호관계 확고” 주장
조총련 “北-러 더욱 친해지면 미국 박살날 것”
북한 김정은이 4차 핵실험을 실시한 뒤에도 의기양양한 이유가 보이는 듯하다. 지난 1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이하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기사를 통해 그 속내를 드러냈다. ‘조선신보’는 ‘조선-로씨아의 경제협조’라는 기사에서 “북한이 수소탄 시험에 완전 성공한
2016-02-02 전경웅 기자 -
'인질극' 위험·北돈줄 우려…정부 “개성공단 제재 안 해” 폐쇄 뜻 없어
개성공단 생산액 5억 달러 돌파? GDP 0.05%도 안 돼
북한이 4차 핵실험을 벌인 뒤 한국과 미국, 일본 등은 기존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안보다 더욱 강력한 제재 방안을 마련하려 한다. 한국 내부에서는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의견을 잠재우기 위한 것인지 통일부 등에서
2016-02-01 전경웅 기자 -
4차 핵실험 때문에 ‘사드’ 배치한다는 말 전혀 없어
北 ‘사드’ 배치 논의에 또 한미 맹비난
‘사드(THAAD)’ 미사일의 한국 배치를 놓고 中공산당의 협박이 계속되는 가운데 북한도 이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지난 1월 31일 北노동당 선전매체 ‘노동신문’은 ‘역사의 반동들의 침략적 본성은 변할 수 없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사드’ 미사일의 한국 배치 논의를
2016-02-01 전경웅 기자 -
여군 시절의 추억, 前인민군 상사가 말하는 ‘정치학습’
韓페미니스트는 상상도 못하는 北여군 생활
여군 시절의 추억, 전 인민군 상사가 말하는 '정치학습' 120여만 병력가운데 40%를 차지하는 북한여군들은 남성들과 달리 ‘자원입대’형태로 군에 입대한다. 그리고는 곳 자신들의 선택을 후회한다. 군복을 입고, 조국을 지킨다는 허구한 나날들이 너무 힘에 부치기 때문이다
2016-01-29 이소연 뉴코리아여성연합 대표 -
북한軍 지휘관들, 병사들에게 겨울 피복 돈 받고 팔아
돈에 눈 먼 北인민군, 병사들 상대로 '군용품' 장사
북한軍 지휘관들, 병사들에게 겨울 피복 돈 받고 팔아 북한 당국이 선전매체를 통해 ‘충성심이 높고 신념이 투철하다’고 선전하고 있는 군대 내에서 지휘관들의 군수물자 빼돌리기가 성행하고 있어 민간인 장사꾼을 능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북한군 소식통은 18일 “병사
2016-01-29 이석영 자유북한방송 기자 -
발사대 크레인 타워 주변 확인 “1주일 내 발사 가능”
38노스 “北동창리 미사일 시험장, 수상해…”
日교도통신의 보도에 이어 한국 국방부가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의 움직임을 확인한 뒤 美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상업용 인공위성 사진 분석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38노스’는 1월 18일, 1월 25일 상업용 인공위성 ‘스팟 5’로 북한
2016-01-29 전경웅 기자 -
美하원에서 통과된 ‘대북제재’ 보다 강력한 내용 담아
美상원 ‘추가 대북제재’ 법안 만장일치 통과
4차 핵실험을 실시한 북한에 대해 中공산당과 러시아는 추가 제재를 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요구를 거절했다. 반면 미국은 의회에서 먼저 나서 강력한 대북제재를 추진 중이다. 지난 28일 美상원 외교위에서 통과된 법안도 그런 사례다.지난 28일(현지시간) 美상원 외교위원회
2016-01-29 전경웅 기자 -
러 극동개발 장관 “러-北 경제협력 성공적”
러 “대북제재? 北과 교역량 대폭 늘릴 것”
4차 핵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요구에도 아랑곳 않고 북한 정권을 두둔하는 中공산당과 러시아. 러시아는 미국이 요구한 대북제재 거절은 물론 한국이 요청한 ‘5자 회담’에도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러시아는 한술 더 떠 “앞으로 북한과의 교역량을 대폭 늘리겠다”는 뜻
2016-01-28 전경웅 기자 -
우리 정부 "언제든 가능"… 평북 철산 동창리에 가림막
日 "北, 이르면 1주일내 장거리 미사일 발사"
북한이 4차 핵실험에 이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日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 같은 내용은 한미 정보당국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日교도통신은 지난 27일 “북한이 서해 미사일 시험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2016-01-28 전경웅 기자 -
동아일보 “4차 핵실험 직전 정찰총국 해킹으로 추정”
“서울 지하철 통제시스템 업체가 北 해킹 허브”
북한의 대남공작조직들이 노리는 주요 목표 가운데 빠지지 않는 곳이 전력 공급 시스템과 지하철, 공항이다. 한국은 지하철 통제 시스템의 생산 및 관리를 민간업체에 위탁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업체가 최근 북한 정찰총국의 해킹을 받고,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 PC’들
2016-01-27 전경웅 기자 -
김국기 씨, 北선전매체 통해 대북선교단체들 비방
北 억류 선교사 “中의 대북선교단체 배후에 국정원”
4차 핵실험으로 궁지에 몰린 북한이 대남비방선전에 강제 억류한 선교사를 내세웠다. 지난 26일 北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영상을 보면, 중국에서 활동하다 북한으로 끌려가 억류 중인 한국 선교사 김국기 씨가 대남비방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김국기
2016-01-27 전경웅 기자 -
노동신문 “우호국과 단결하면 경제제재 맥 못 춰”
北 “강력한 대북제재? 21세기 천하의 바보들”
북한이 4차 핵실험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준비를 비웃기 시작했다. “우호국과 협력하면 경제재제 따위는 소용 없다”는 주장을 폈다. 지난 25일 北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세계 인민들과의 연대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는 글에서 “자주, 평화를 지향하는
2016-01-26 전경웅 기자 -
4차 핵실험 후부터…미래부, 사이버 경보 ‘관심’ 단계 격상
靑·삼성 위협 北악성코드…'아래한글'도 위험
북한이 지난 6일 4차 핵실험을 실시한 직후부터 한국 각계각층을 향한 사이버 공격을 시도 중인 것으로 확인돼 정부가 ‘사이버 경보’를 ‘관심’ 단계로 격상했다. 지난 25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최근 해킹 메일이 급증하고 있으므로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이버
2016-01-26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