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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가장 많은 곳은 군대와 돌격대
北 여성들의 '간부 녹여 먹기'
北 여성들의 '간부 녹여 먹기'이철무 /뉴포커스 북한 내 성폭력 범죄가 비일비재하다고 탈북민들이 증언했다. 그러면서 북한과 남한의 성폭력에 차이가 있다고 주장했다. 탈북민 고경옥 씨는 "북한의 성폭행은 남한보다 심하다. 남한에서 성추행, 성희롱은 법적 대응이 이루어지
2016-02-16 이철무 뉴포커스 기자 -
정부 “北통치자금 차단 위해 북한식당 이용자제 권고”
“해외 북한식당 이용? 김정은에 '달러 상납'하는 격”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중국이나 러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북한 식당을 이용해 봤다는 ‘후기’가 많다. 여기에는 ‘북한 김태희’ 등 북한 미녀들을 봤다는 이야기도 많다. 그런데 이곳에서 쓴 돈이 모두 김정은의 비자금으로 활용된다는 것은 알고 있는 걸까. 정부
2016-02-15 전경웅 기자 -
‘한국경제’ “韓기상청의 실시간 정보 접속해 활용”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때 韓기상청 훔쳐봤나?
북한이 지금까지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때마다 한국 기상청의 정보를 참고로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제’는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 “북한이 지난 7일 로켓을 발사할 때도 한국 기상청의 기상정보를 활용했다”고 지난 14일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당초 북한은
2016-02-15 전경웅 기자 -
정부 “근로자 임금 달러, 北당국 원화로 바꿔주며 착취”
홍용표 장관 “개성공단 ‘달러’ 70% 北노동당에”
개성공단 전면 중단과 북한 측의 폐쇄 조치를 놓고, 현 정부를 비난하려는 움직임이 거센 가운데 통일부가 개성공단을 통해 근로자들에게 지급하는 임금 가운데 상당액이 北노동당으로 흘러 들어갔다고 다시 한 번 지적했다. 14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KBS ‘일요진단’에 출연
2016-02-14 전경웅 기자 -
11일 오후 11시 53분 단전·단수 조치 시행
개성공단 전면 단전·단수…“사실상 폐쇄”
지난 11일 북한 측이 개성공단의 한국 인원들을 모두 강제추방한 뒤 한국 정부는 공단에 대한 단전·단수 조치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개성시 일대의 전력 및 상수도 공급이 모두 중단됐다. 통일부는 12일 “우리 측 인력 280명이 완전 철수한지 50분 뒤인 11일 오후
2016-02-12 전경웅 기자 -
러시아 측 “아직 韓정부 공식통보 못 받았다” 주장
나진-하산 프로젝트 중단…‘카드’ 꺼내는 정부
한국 정부가 지난 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에 이어 ‘나진-하산 프로젝트’ 무기한 중단이라는 카드를 내놨다. 대북제재와 관련해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하나씩 꺼내는 분위기다. 정부는 11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의 도발에 대한 조치로, 올 상반
2016-02-12 전경웅 기자 -
전원 추방 30분 전에야 통보…차량 247대 나눠타고 피신
개성공단 한국인 281명 전원 귀환…“몸만 겨우 나와”
개성공단에 잔류하고 있던 한국 측 인원 281명 전원이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왔다. 통일부에 따르면, 개성공단에 있던 한국 인원 281명은 오후 5시 30분, 북한의 강제 추방조치로 274대의 차량에 나눠 타고 공단을 빠져나왔다고 한다. 한국 인원들은 이후 북한 측 출입
2016-02-11 전경웅 기자 -
일부 매체 “개성공단 주변, 군 병력 증가 움직임” 보도
北조평통 “개성공단 자산 몰수, 남측 전원 추방”
한국 정부가 10일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하자 북한이 11일 “개성공단을 완전히 폐쇄하겠다”고 답했다. 북한 대남공작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는 11일 오후 성명을 내고 “남측 요원을 전원 추방하고, 공단 내 기업의 자산을 모두 동결하며, 군 통신 및
2016-02-11 전경웅 기자 -
제임스 울시 前CIA국장 “러시아, 2004년 北핵개발 지원”
北 저궤도위성서 우리에게 핵폭탄 투하하면?
북한은 지난 2월 7일 오전 9시 30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北선전매체들은 이날 오후 12시 30분 ‘중대보도’를 통해 “지구궤도위성 ‘광명성4호’ 발사에 성공했다”고 떠들었다. 이후 나흘 동안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놓고 국제사
2016-02-11 전경웅 기자 -
정부 “공단 내 한국 인원 248명 단계적 귀환 예정”
개성공단 철수 시작…신은미 “천박정권” 맹비난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중단 조치에 따라 11일부터 공단 내 한국인들의 철수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에 국내외 종북 진영은 정부를 맹비난하는 중이다. 통일부는 11일 “금일 개성공단에는 132명이 방문하고 68명이 귀환, 248명이 체류할 예정”이라며 현재 개
2016-02-11 전경웅 기자 -
11일 파주 도라산 CIQ 통한 한국 인력 출입경은 원활
통일부 “개성공단 근로자 13일까지 철수” 北 “…”
지난 10일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 가동중단 결정에 따라 개성에 체류 중인 한국인 근로자들의 철수가 11일부터 시작됐다.한국의 개성공단관리위원회는 11일 오전 개성공단 내 124개 입주기업 현지 법인장을 소집해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 가동중단 방침을 전하고 오는 13일까지
2016-02-11 전경웅 기자 -
통일부 “빠른 시간 내 잔류 인원 184명도 철수”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단전·단수까지 고려
통일부가 10일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월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2월 7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에 대응하는 조치라고 한다. 통일부는 10일 오후 5시, 홍용표 장관이 직접 브리핑을 갖고 “북한이 우리와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핵실
2016-02-10 전경웅 기자 -
군사정보업체 ‘제인스’ “이란 무인기, 이라크·시리아 공습”
北 무인기 서울 공습 가능? 이란 보면 안다!
지난 1월 14일 한국군은 북한 무인기 한 대가 군사분계선(MDL)을 넘으려 하는 것을 포착, 기관총 20여 발을 쏘아 쫓아냈다. 이후 한국 언론에서는 “북한이 300대 이상의 무인기를 운용 중일 것”이라는 해외 군사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한 보도를 봇물 터진 듯 쏟아냈다
2016-02-10 전경웅 기자 -
한미 국방부, ‘사드’ 미사일 배치 협의위한 실무단 구성 합의
北 미사일 발사 2012년 판박이…한미 ‘사드’ 배치 추진
북한은 7일 오전 9시 30분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이 ‘광명성 4호’를 실은 우주 로켓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2012년 12월 ‘은하 3호’ 발사 당시에도 같은 주장을 폈다. 북한이 7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기 전까지 취한 행동 또한 2012년과 판박이다. 당시 북
2016-02-07 전경웅 기자 -
北선전매체 “지구관측에 필요한 측정기재, 통신기재 설치”
北 중대보도 “광명성 4호 발사 성공…계속 쏠 것”
북한 선전매체들이 7일 오후 12시 30분 ‘중대보도’를 발표했다. 이번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우주 로켓이며 인공위성 ‘광명성 4호’를 지구궤도에 올렸다는 내용이었다. 북한 선전매체들은 “북한 국가우주개발국(NADA) 과학자들이 국가우주개발 5개년 계획 2016년 계획
2016-02-07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