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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전방위 제재 속 우방국 친분 과시용인 듯
北 우방국에 김정은 '전문' 보낸 사실 '뒷북 공개'
최근 정부가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북(對北) 고립 외교전'에 북한이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10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의 김정은이 지난 5월9일 폐막한 '제7차 노동당 대회'서 '노동당 위원장'으로 추대된 것과 관련, 우방국 수반들이 축전을 보내왔으며 이에 김
2016-06-11 노민호 기자 -
RFA “舊‘새나루 특각’, 최근 ‘대남연락소 특각’ 변신”
김정은 ‘대남공작’ 위해 김일성 유산까지 손 대
‘통일대전’을 일으켜 한국을 적화시키겠다고 벼르는 김정은의 망상이 여전한 모양이다. 최근에는 ‘대남공작’을 위해 김일성이 사용하던 특각에 손을 댄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9일(현지시간)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김일성 관련 유적지를 타 기관에
2016-06-10 전경웅 기자 -
北中접경 '탈북중개인' 감소…"탈북 비용 치솟아"
北보위부, 탈북중개인 단속위해 '납치조' 파견
北-中 접경지역에서 탈북을 돕는 중개인들이 최근 크게 줄어 탈출 비용이 치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0일 '미국의소리(VOA)'는 탈북민 구출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갈렙선교회'의 김성은 목사의 말을 인용해 "北-中 접경지역의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고 보도했
2016-06-10 노민호 기자 -
"머리 길러 민간인 위장…무식한 깡패 취급"
北, 현역 인민군 중동 건설현장에 대거 파견
중동지역에서 '무식한 깡패'라는 의미의 러시아어 '마흐노'라고 불리는 북한 현역 군인들로 구성된 노동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의 소리'에 따르면 현재 쿠웨이트에 파견돼 일하고 있는 北노동자 수는 대략
2016-06-10 노민호 기자 -
RFA “北 당 간부 사이 보위부 평판 나빠”
김정은, 국가보위부 ‘김원홍’ 견제 시작?
최근 국가보위부의 월권행위와 횡포 때문에 北노동당 간부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8일(현지시간)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한 내용은 보위부 때문에 북한 농사를 망칠 뻔 했는데 김정은이 개입해 그나마 위
2016-06-09 전경웅 기자 -
北조선중앙통신 "오는 29일 평양서 개최"
29일 北최고인민회의…김정은 '령도자' 될까
북한이 오는 29일 평양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4차 회의'를 소집한다.9일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7일 최고인민회의를 소집함에 대한 결정을 발표했다"며 "결정에 의하면 최고인민회의 제13기 4차 회의를 주체105(201
2016-06-09 노민호 기자 -
한-러 외교장관회담 "북한·북핵문제 논의"
윤병세 외교 12일 방러…對北 외교전 '계속'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오는 12일부터 13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러시아를 전격 방문해 '대북(對北) 외교전'을 이어간다.윤병세 장관은 13일 모스크바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y LAVROV) 러시아 외교장관과 '한-러 외교장관회담'을 가진다.외교부에 따르면 윤병
2016-06-08 노민호 기자 -
‘미국의 소리’ “파키스탄서 술 밀매로 당국과 마찰”
“파키스탄 불법 저지른 北외교관, 강성군-고학철”
2015년 파키스탄에서 불법 행위를 하다 현지 경찰, 정부와 마찰을 빚었던 북한 외교관의 이름은 ‘고학철’이며, 사건 이유는 그가 다량의 술을 차에 싣고 가다 경찰에 걸렸기 때문이라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는 파키스탄
2016-06-08 전경웅 기자 -
외교부 "폴란드 대응노력 높이 평가" 환영
폴란드 본격 대북제재? "北근로자 비자 발급 No"
폴란드가 지난 1월 북한의 '제4차 핵실험' 이후 북한 노동자에 대한 입국비자를 단 한건도 발급하지 않았다.7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폴란드 외무부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발사 이후 현재까지 북한 노동자에 대한 입국비자를 단 한 건도 발급하지 않았다
2016-06-08 노민호 기자 -
RFA “北-쿠웨이트 고려항공 노선, 근로자 소환용”
“쿠웨이트 북한 근로자 집단 파업…강제소환”
북한 김정은 집단이 해외에 파견한 근로자는 최소 4만, 최대 1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 해외 북한 근로자들은 임금의 80%까지 당국에 착취당하며, 사실상 노예 생활을 하고 있다. 이조차도 안주려던 북한 당국에 반발, 근로자들이 집단 파업을 일으켰었다고
2016-06-08 전경웅 기자 -
[단독] 노동당 규약 입수, 달라진 것 뭘까 - ①서문
제7차 노동당 대회 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 명시
노동당 규약 입수, 달라진 것 뭘까자유북한방송 김성주 기자7차 당 대회를 기화로 개정된 ‘조선노동당규약’(이하 규약) 전문이 입수됐다. 6일 자유북한방송국에 입수된 규약은 「당원」, 「당의 조직원칙과 조직구조」, 「당의 중앙조직」, 「당의 도, 시, 군 조직」, 「당의
2016-06-07 김성주 자유북한방송 기자 -
"5MW 원자로 활동 등 관련 움직임 포착"
IAEA "北, 영변 핵시설 재가동 가능성"
6일(현지시간) 아마노 유키야(天野之彌)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북한의 핵시설 재가동 가능성을 제기했다.'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이날 아마노 사무총장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AEA 상반기 이사회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영변 핵
2016-06-07 노민호 기자 -
北 "남조선 당국, 어민들 동족대결 제물로 내몰아"
北 "남측 어선 해상분계선 침범, 中어선 납치"
북한 매체가 우리 어민들이 지난 5일 오전 불법조업 중인 중국 어선을 나포한 것과 관련해 '군(軍)이 지난 5일 오전 자신들의 해상분계선을 침범했다'고 6일 주장했다.이날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들은 "5일 오전 4시30분경 남조선괴로군부호전광들이 조선 서해 우리측
2016-06-07 노민호 기자 -
美백악관 "북핵, 이란식 北비핵화 선호"
이란식 북핵 해결 "中공조 기대 어려워"
미국과 중국이 '이란 핵문제' 과정에서 보였던 공조 수준을 '북한 핵문제'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6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의 한 북한 전문가의 말을 빌려, 북한 핵문제 해결에 있어 제재를 앞세운 미국식(式) 해결 방식 때
2016-06-07 노민호 기자 -
통일부 “2016년 말까지 탈북자 3만 명 돌파 예상”
탈북자 5년 만에 증가…“일시적 현상 아닌 듯”
김정은이 권력을 장악한 이후 조금씩 감소 추세에 있던 탈북자 수가 올 들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통일부가 발표했다. 지난 5일 통일부는 2016년 1월부터 5월 말까지 탈북자 통계를 공개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말까지 탈북한 사람은 590명. 전년 동기 대비
2016-06-07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