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北 세관, 물량 증가로 '통관 요일제' 실시

    北, 대중 무역량 증가…中 '대북제재' 안 하나?

     북한세관이 北-中 간 교역물품에 대한 '통관 요일제'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對北)제재 조치 이후에도 무역량이 늘어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美'자유아시아방송(RFA)'는 북한의 함경북도 소식통을 인용해 "

    2016-05-23 노민호 기자
  • ‘연합뉴스’ 정부 관계자 인용 “OMM 소속 아냐”

    “北선박 40여 척, '편의치적 등록' 강제 취소”

    현재 북한 선박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에 따라 감시를 받는 선박은 ‘원양해운관리회사’ 소속 27척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OMM 소속 북한 선박 이외에 40여 척의 북한 선박들이 ‘편의치적’ 국가로부터 등록을 취소당했다는 소식이 나와 눈길을 끌고

    2016-05-21 전경웅 기자
  • 朴대통령 공개관람 이후 공무원 사회 관심 뜨거워

    외교부·통일부, 영화 '태양 아래' 단체관람

     통제받는 북한의 현실을 고발한 러시아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외교부와 북한 주무부처인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은 지난 20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단체관람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외교부는 윤병세 장관을 포함 간부와 직원

    2016-05-21 노민호 기자
  • 北선전매체 일제히 보도…장의위원장 최룡해

    北 강석주 前국제담당 비서, 식도암으로 사망

     북한의 강석주 前노동당 국제담당 비서가 20일 식도암으로 사망했다고 '北조선중방송'이 21일 전했다.'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北조선중앙방송'은 "강석주 동지는 (식도암으로 인한 금성호흡부전으로 주체 105년(2016년) 5월20일 오후 4시10분 76살을 일

    2016-05-21 노민호 기자
  • “여종업원 1명 송환요구 단식 중 숨졌다” 北주장 전파

    ‘종북’ 자주시보, 北여종업원 신상 공개…北의 뜻?

    “북한은 미국도 따라오지 못할, 한 발로 탱크를 까부수는 ‘아메리슘 총탄’과 초소형 고성능 핵무기, 최신 스텔스 전투기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SF소설 같은 주장을 기사로 내놔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종북 매체 ‘자주민보’. ‘자주민보’는 과거 서울에 등록지를 두

    2016-05-20 전경웅 기자
  • ‘6.15선언실천 남측위’ 대표단 7명, 19일 中으로

    ‘6.15선언실천 남측위’ 정부 무시하고 北만나

    ‘6.15 남북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이하 6.15선언실천 남측위)’가 정부의 지침을 무시하고 북한 측 관계자들을 접촉하러 출국,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연합뉴스’는 “6.15선언실천 남측위 대표단 7명이 곧 中선양으로 떠나기로 했다”고 단체 관계자를 인용, 20일

    2016-05-20 전경웅 기자
  • EU의 독자 대북제재 대상, 개인 66명, 기관 42개로 늘어

    스위스, 러시아 이어 EU도…대북제재 대상 추가

    지난 18일과 19일(현지시간) 스위스와 러시아 정부가 각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2270호 이행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에는 EU가 독자 대북제재 대상을 추가한다고 밝혔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각료이사회가 북

    2016-05-20 전경웅 기자
  • 경기침체, 자연재해, 쿠데타 또는 암살 등 가능성 제시

    中전문가 "김정은 체제 붕괴 '필연'…지금 대비해야"

     중국 전문가들이 북한의 김정원 정권이 붕괴되는 것은 '필연적'이라고 지적하며 국제사회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지난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민간 연구 기관인 차하르연구소의 덩유웬 연구원과 센젠 소재 혁신개발연구소 소속 후앙

    2016-05-20 노민호 기자
  • “김씨 일족 비자금 가장 많이 숨긴 곳은 中은행들”

    스위스 이어 러시아도 금융제재…남은 건 中

    지난 18일(현지시간) 스위스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2270호에 따라 자국 내 북한 자산을 모두 동결하고 북한과의 금융거래는 물론 사치품, 스포츠 용품 무역, 항공기 취역까지 금지시켰다. 이튿날인 19일(현지시간), 이번에는 러시아가 북한과의 금융거래를

    2016-05-20 전경웅 기자
  • "北 태도,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기 어려워"

    러 전문가 "北이 핵보유국? 전 세계는 무시"

     북한이 지난 9일 폐막한 제7차 노동당 대회서 스스로를 핵보유국이라고 천명하고 국제사회가 이를 인정해 주길 바라고 있지만 이와 같은 북한의 태도가 받아들여지긴 어려울 것이라고 러시아 전문가가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산하 '국제경제 및 국제관계

    2016-05-19 노민호 기자
  • 판매자 출처 대부분 중국…동유럽 국가 일부도

    北 '이베이(e-bay)'서 물건 판매…"외화 벌이?"

     온라인 경매 사이트'이베이(eBay)'를 포함한 해외 온라인 매장서 북한의 훈장, 인민군복, 서적, 선전 포스터 등이 많게는 600달러(한화 약 71만원)에서 적게는 2달러(한화 약 2,300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

    2016-05-19 노민호 기자
  • RFA “스위스 北외교공관 재외 거의 모든 활동 제재”

    스위스 “北자산·계좌 모두 동결”…김정은 위기?

    김정은과 그의 형 김정철 등은 과거 스위스의 국제학교를 다닌 적이 있다. 하지만 앞으로 김정은의 딸 주은이는 해외에서 사교육을 못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2270호를

    2016-05-19 전경웅 기자
  • VOA, 고위 탈북자 인용 “김여정 아직 미혼”

    “최룡해 아들이 김여정과 결혼? 걔 죽었는데”

    김여정이 최룡해 아들, 리수용 아들과 결혼한 것으로 국내에 알려진 것과 달리 실제로는 여전히 미혼이라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고위 탈북자를 인용,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는 고위 탈북자를 인용 “최룡해는 딸 2명과 아들 1명을 뒀지만 20

    2016-05-19 전경웅 기자
  • 한 달 째 무소식…정부 "백방으로 수소문 중"

    지난 3월 中-北 접경지역서 한국인 2명 실종

     북한과 중국의 접경 지역서 우리 국민 2명이 한 달이 넘게 연락이 끊긴 후 소재 파악이 안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백방으로 수소문 중"이라고 밝혔다.4월 초 중국 랴오닝(遼寧)성 소재 선양(瀋陽) 총영사관에 실종신고가 접수 됐다.실종신고 대상자는 탈북자 출신

    2016-05-18 노민호 기자
  • 美백악관 "국제사회 공조 속 對北 압박 지속"

    美 "G7 정상회의에서 북핵 논의할 것"

     17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은 오는 26일부터 일본 미에(三重)현 이세시마(伊勢志摩)서 열리는 G7(미국, 영국 등 주요 7개국) 정상회의서 북한의 핵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서 "전

    2016-05-18 노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