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군사안보전문가들의 예측
“北 ‘크리스마스 선물’ 없을 것… 쏜다면 25일 오전”
북한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도발을 자행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 미국 안보전문가는 “북한이 도발한다면 한국시간으로 25일 오전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다른 안보전문가들은 북한이 ‘크리스마스 선물’ 운운하며 미국을 위협했지만 실제 도발 시기는 늦어질 가능
2019-12-24 전경웅 기자 -
김정은의 '벼랑 끝 전술'
CNN “北 ICBM 발사차량-생산 공장 증축, 위성 확인”
북한이 평양 인근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발사차량 제조 공장을 증축한 사실이 최근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다고 CNN 등 미국 언론들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과거 보도에 따르면, 이 공장에서는 ICBM ‘화성-15호’도 만든다.
2019-12-23 전경웅 기자 -
막무가내식 '벼랑 끝 전술', 대체 언제까지…
김정은, '자위적 국방력 강화' 논의… 성탄절 선물 결정?
북한이 군사적 도발 가능성을 시사한 '연말시한'이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사 분야 고위급 회의를 열어 ‘자위적 국방력 강화’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 확
2019-12-22 신영경 기자 -
'크리스마스 선물' 임박했나?
'낌새' 포착했나… 미군, 한반도 상공에 정찰기 투입
미군이 엿새 만에 한반도 상공에 정찰기를 다시 투입했다. 북한은 이날 중국의 우주로켓 발사와 러시아의 군비 증강 소식을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2019-12-20 전경웅 기자 -
오바마 시절 고위 관료 “대북제재 이미 실패했다”
미국이 주도한 대북제재는 실패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신미국안보센터(CNAS)’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전직 고위관료가 이런 주장을 폈다고 전했다.
2019-12-19 전경웅 기자 -
미국서 liar는 '왕따'... 미국 고위공직자는 꺼낸 말을 지킨다
美 "2017년에 쓰려던 것, 사용할 준비 됐다"… 北에 초강력 경고
미군 고위 관계자가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예상하고 있다며 군사대응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고 나섰다.미 태평양공군사령관 “2017년 쓰려던 것 먼지 털어내고 사용할 준비 돼” 정치전문매체 더힐 보도에 따르면, 찰스 브라운 미 태평양공군사령관은 17
2019-12-18 송원근 기자 -
중.러 -북한의 신냉전연합전선 형성? 미국은 "안 돼!'
중·러, 안보리에 대북제재 완화 요구… 미국 "시기상조" 일축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남북 철도사업과 북한 해외 노동자 등 대북 제재 일부에 대한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미국은 즉각 "제재 완화는 시기상조"라며 선을 긋고 나섰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
2019-12-17 송원근 기자 -
대통령도 불참, 국방장관도 불참... 대한민국 군통수권은 어디로?
F-35A 스텔스 전력화 비공개… '지상의 인공위성' 글로벌호크 도입도 비공개
우리 군 당국이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도입을 비공개하기로 하자, 또 '북한 눈치 보기냐'는 비판이 나왔다. 우리 군 당국이 비공개 도입하기로 한 RQ-4 글로벌호크는 20km 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장비를 이용해 지상 30cm 크기의
2019-12-17 송원근 기자 -
"비핵화 협상 데드라인 없다" 비건은 '당근'... 합참은 '채찍'
"연내 협상 실패하면 내년 한미훈련 재개"… 美 '北 ICBM' 최대압박
북한이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암시하며 연일 긴장국면을 조성하는 가운데, 연내 미북협상이 실패할 경우 한미 연합훈련이 재개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 눈길을 끈다.내년 3월 실기동훈련 재개 검토... 北 도발 거듭에 대응16일 한국일보는 복수의 정부 소식통
2019-12-16 송원근 기자 -
크리스마스 선물, ICBM과 SLBM 중 고르라는 건가?
CSIS “北 남포 SLBM 발사대서 움직임 포착”
북한이 서해 동창리 미사일 시험장에서 신형 로켓엔진 연소시험을 연일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동해 일대에서도 모종의 움직임이 포착됐다.
2019-12-15 전경웅 기자 -
뭘 시험했는지 밝혀야 거대한지 아닌지 알지…
北 "거대한 힘 비축했다…김정은 결심 관철할 준비돼"
박정천 북한 인민군 총참모장이 14일 밤 담화문을 내고, 앞서 국방과학원이 발표한 중대한 시험에 대해 "거대한 힘을 비축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어떤 결심도 행동으로 관철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을 향해 "언행을 삼가라"고 위협했다
2019-12-15 김동우 기자 -
열심히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는 北
北 “13일 밤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 진행”
북한 국방과학원이 서해 동창리 미사일 시험장에서 또 ‘중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볼 때 로켓 엔진 연소시험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2019-12-14 전경웅 기자 -
현실무시·탁상공론 빠졌던 인조, 병자호란 불렀다
하버드大 교수 “제2의 한국전쟁 가능성 있다”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제2의 한국전쟁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이를 두고 “전직 관료의 주장이 얼마나 정확한지 의문”이라고 폄하했다.
2019-12-14 전경웅 기자 -
트럼프, 인내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트럼프, 당신은 김정은과 문재인에게 속았다” 탈북자 경고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고위급 탈북자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당신은 문재인과 김정은에게 속았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미국 워싱턴 타임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탈북자는 북한에 대한 전방위 제재와 대규모 심리전을 실시하는 동시에 대북선제타격
2019-12-14 전경웅 기자 -
이런 집단에 핵 개발비 대준 게 누구였더라?
北 “유엔 안보리 회의로 갈 길 정해졌다”… 강경대응 예고
미국의 요청으로 지난 11일(현지시간)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관련, 북한이 “미국의 적대적 도발”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은 “이 회의로 우리가 갈 길이 정해졌다”며 대미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2019-12-13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