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서울대학교병원에 마련된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01-27 이종현 기자
  • [포토] 동장군 맞은 서울

    한파가 연일 이어지는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얼어붙은 한강 위에 눈이 쌓여 있다.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질 예정이다.

    2026-01-27 서성진 기자
  • [포토] '얼음이 동동'

    한파가 연일 이어지는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서 본 한강에 얼음이 떠 있다.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질 예정이다.

    2026-01-27 서성진 기자
  • [포토] 인천공항 도착한 이해찬 전 총리 시신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구되고 있다. (인천=서성진 기자)

    2026-01-27 서성진 기자
  • [포토] 이해찬 전 총리 영접하는 김민석·우원식·정청래·조국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운구 과정을 지켜

    2026-01-27 서성진 기자
  • 긴급진단- '가덕도 테러 TF' 출범, 어떻게 볼 건가

    대법 판결까지 났는데 2년 만에 대대적 재수사 … 지방선거 앞둔 '정치적 과잉 행정' 논란

    경찰이 2년 전 가덕도에서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피습 테러 사건에 대한 대대적인 재수사에 착수하면서 행정력 낭비 논란이 일고 있다.당시 미진했던 배후 및 공모 세력과 사건 축소·은폐 의혹을 확인하겠다는 취지지만 야권에서는 권력자를 향한 과도한 충성 경쟁에서 비롯된 일이

    2026-01-26 배정현 기자
  • [포토] 재판 출석하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6 서성진 기자
  • [포토] 법정 향하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6 서성진 기자
  • [포토]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한강

    강추위가 이어지는 26일 오전 경기 구리시에서 드론으로 본 한강이 꽁꽁 얼어있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질 예정이다. (경기 구리=서성진 기자)

    2026-01-26 서성진 기자
  • N-포커스

    살상력은 높은데 관리는 사각지대 … 안일한 무기 규제가 시민 안전 위협한다

    최근 '충북 화살 사건'으로 현행 총포·도검 규제 등 허술한 무기류 관리 실태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관련 제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총포·도검 규제는 나름 대로 강화됐지만 대인 살상력을 갖춘 활과 컴파운드 보우(기계식 활) 등 일부 무기류가 여전히

    2026-01-26 임찬웅 기자
  • 차진아 고려대 로스쿨 교수 특별 인터뷰

    거세지는 '檢 보완수사권' 존폐 논란 … "보완수사권 폐지는 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 만드는 것"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는 국가의 치안 대응력을 크게 떨어뜨리고, 특히 선거범죄와 같은 정치적·권력형 범죄 대응을 사실상 무력화할 우려가 있다."정부가 검찰청 해체를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에 이은 조치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신설을 골자로 한 법안을 입법예고한

    2026-01-24 이기명 기자
  • 25일 아침 영하 18도 강력 한파 … 찬바람에 체감온도↓

    일요일인 오는 25일은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겠다. 특히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24일 "25일은 전국이

    2026-01-24 김상진 기자
  • 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 금품 로비 의혹에 '구청장 선거 추가'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의 중심에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또 다른 금품 전달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2년 지방선거 당시의 공천 헌금 의혹과는 별개로,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도 정치권 로비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

    2026-01-24 김상진 기자
  • 5급·외교관 후보자 시험에 1만1900명 지원 … 평균 경쟁률 31.2대 1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31.2대 1로 집계됐다.인사혁신처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381명 선발에 1만1903명이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자 수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선

    2026-01-24 김상진 기자
  • 檢, '대장동 항소심'서 1심 공판검사 배제 … 항소 포기하더니 재판도 포기했나

    '대장동 항소 포기'로 비판에 내몰린 검찰이 1심에서 공소유지를 담당했던 검사들을 항소심 공판에서 배제시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법조계에선 피고인 측에만 유리한 조치라는 지적이 제기됐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대장동 사건 1심을 담당했던 공

    2026-01-23 서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