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노무현 두정권 모시느라 뼈빠진다

    동아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배인준 칼럼'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두 정권 모시고 살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중국에 간 지 8일째다. 당·정·군 지도부 100여 명

    2006-01-17
  • 박근혜가 '원희룡'서 '신지호'로 선회한까닭

    조선일보 17일자에 이 신문 홍준호 선임기자가 쓴 정치 분석 '한나라 속 두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쪽의 한 핵심 의원은 얼마 전 이런 말을 했다. “한나라당에는 들판형 투쟁가들이 너무 없다. 하루빨리 들판

    2006-01-17
  • 사학법 반대여론 찬성 눌렀다

    지난해 말 여당에 의해 강행처리된 개정 사립학교법에 대한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반대한다'는 의견이 찬성여론을 근소한 차이로 뒤집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 절반가량은 국회파행의 책임이 여당인 열린우리당에 있다고 생각했다.

    2006-01-17 이길호
  • 비판을 조금도 못견디는 그들의 집단증오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손태규 단국대 교수(언론학 전공)가 쓴 시론 <'언론에 대한 집단 증오' 신드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현 정권의 언론에 대한 집단 증오가 언제 끝날지 아득한 심정이다. 정권이 바뀌지 않으면

    2006-01-17
  • 활빈단, 천정배에 빨래집게전달키로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최근 보수 논객을 향해 상욕을 한 천정배 법무부장관에게 빨래집게와 구강세척제, 강력접착테이프 등을 보내기로 했다.활빈단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에 있는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장관들은 앞으로 말조심을 하라’는

    2006-01-16 이주영
  • 민관식 전 국회부의장 별세

    한국 체육계의 원로 민관식 전 대한체육회장이 16일 용산구 한남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의 유해는 서울 삼성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발인은 20일 9시다. 유족들은 조촐한 가족장을 지내기로 결정했으며 서울 또는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할 예정이

    2006-01-16
  • "전의경명찰?시위대도 명찰달아라"

    경찰청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시위 진압에 나서는 전의경 진압복에 명찰을 붙일 계획이라고 15일 밝히자 네티즌과 전의경 부모들은 ‘폭력시위대도 이름표를 붙이고 시위에 나서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은 지난 7일 전의경

    2006-01-16 이주영
  • 집권층 수채구멍입놀림엔 말한마디 않던 천정배

    조선일보 16일 사설 '천 장관은 대한민국이 조롱당할 땐 화 안나던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천정배 법무장관은 1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X도 모르는 놈 서너 명이 일부 신문에 돌아가면서 말도 안 되는 칼럼으로

    2006-01-16
  • 역사에남을 대통령? 망상하지마

    중앙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이홍구 칼럼'에 이 신문 고문인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쓴 <한국 민주화 '반보(半步)의 지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치체제의 변화는 그 방향과 속도의 함수관계에 따라 민주화에 공헌할 수

    2006-01-16
  • 입 다물어버린 보수들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김태효 성균관대 교수(국제정치학 전공)가 쓴 '입다물어 버린 보수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보수층’으로

    2006-01-16
  • 로빈후드는 가라, 빌게이츠가 필요해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동관 논설위원이 쓴 <'로빈후두 포퓰리즘'의 피해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요즘 중남미 좌파 지도자들에게서 ‘큰 형님&rsq

    2006-01-16
  • 한나라 보다 더 열심인 '박사모'

    한나라당의 사립학교법 무효화 투쟁에 박사모가 직·간접적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박사모는 한나라당의 장외집회에 동참하는 것과 별도로, 각 지역별로 자체적인 거리 집회를 개최하며 개정 사학법의 부당성을 집중 홍보

    2006-01-14 이길호
  • 미국대사 왕래에도 민노총 허락받아야 하나

    한겨레신문 14일 사설 <민주노총의 '미국대사 저지' 지나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그제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벌이기로 한 간담회를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막았다. 행사는 민주노총 본부와 같은 건물에

    2006-01-14
  • 평화시위 반응밋밋해 쇠파이프준비한다고?

    중앙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안국신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쇠파이프 경제학'이라는 제목의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2006-01-14
  • 민심이 천심이라더니 불리하니 국민탓

    조선일보 14일자 사설 '역발상으로 하산하겠다는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대통령이 지난 11일 열린우리당 지도부 초청만찬에서 “나는 역발상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라 긴 역사적 관점에서 국민을 상대

    200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