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수궁 앞 '대통령 비방' 현수막 철거

    서울 중구청은 이명박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덕수궁 대한문 주변에서 철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으로 판단해 19일 오전 5시께 경찰과 함께 철거하려고 했으나 노무현 전(前) 대통령 분향소 운영진 등이 항의해 한참 승강이를 벌였

    2009-06-20
  • 편의점 생수 가격이 기가막혀…순수 물값은 20원

    더워지는 날씨와 웰빙 바람을 타고 생수판매가 급속하게 번지고 있다. 그러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생수의 경우 유통마진이 최대65%에 달하는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반면 생수한병에 실제로 들어가는 물값은 전체의 3% 수준인 20원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2009-06-19 이승재
  • "집 나가면 개 고생?" 자녀 방학캠프 선택 7계명

    자녀들의 여름방학을 한 달여 앞두고 방학캠프와 체험학습, 수련회를 노크하는 엄마들의 움직임이 바빠졌다. 리더십과 인성캠프부터 도전정신의 해병대 캠프, 국토순례, 극기훈련, 해외탐험, 영어캠프, CEO캠프, 공부습관 학습캠프 등 실험 정신을 가르치는 과학캠프, 예의를 가

    2009-06-19 김순복
  • 학생증 있으면 유럽여행 ‘이틀 추가’

    유레일그룹이 국제학생증(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 ISIC)과 파트너십을 맺고 7월까지 유레일 셀렉트 패스(Eurail Select Pass) 8일권을 구입한 학생들에게 이틀을 추가로 탑승시켜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창립 50주

    2009-06-19 오나래
  • '자기주도학습 지도사’뜨는 이유 있었네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 대한 대안으로 학습자 중심 교육방식인 자기주도학습이 떠오르면서 학습자 스스로 학습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주도학습 지도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자기주도학습 인기, 대입•교육 정책 변화가 한몫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9

    2009-06-19 한송이
  • 국정원, 6.15부산본부 대표 등 3명 출석요구

    시민운동가인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국가정보원이 시민단체를 사찰하고 있다는 주장을 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정원 부산지부가 부산지역 통일운동 관련 단체 대표 등 3명에게 출석을 요구해 해당 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19일 국정원 부산지부와 6.15부산본부

    2009-06-19
  • 노무현측, 대한문 분향소 철수 요청

    노무현 전 대통령측이 덕수궁 대한문 앞에 설치된 시민분향소 운영진에게 철수를 요청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민주당 백원우 의원은 지난 17일 유족과 전례(典禮)위원회를 대표해 대한문 분향소를 찾아 "그동안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명한 뒤 "49재는 불교식 행사로, 정토원

    2009-06-19
  • 여자친구 살해 암매장 3년만에 들통

    경찰이 단순 변사사건으로 처리된 사건을 재수사해 3년 만에 살인범을 검거했다.19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2006년 9월 29일 한 등산객이 파주시 야산에서 밤을 줍다 40대 여자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사람이 의정부에 사는 J(당시 48세) 씨라

    2009-06-19
  • "전교조 시국선언 소속학교 공개해라"

    바른교육권실천행동은 19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시국선언과 관련  "명단에 이름 뿐만 아니라 소속 학교 까지 공개해라"고 촉구

    2009-06-19 임유진
  • '아름누리캠페인' 인터넷윤리 강조

    청소년들이 체험행사를 통해 인터넷윤리를 배우는 '아름누리 캠페인' 행사가 20일 열린다.'아름다운 인터넷세상을 만들어가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최로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정보화

    2009-06-19 김혜선
  • "메일공개 반발 MBC,신영철땐 어땠나"

    한나라당은 19일 MBC PD수첩의 광우병 왜곡보도 관련 "흑막을 숨긴 한 편의 교묘한 거짓드라마"라고 평한 뒤 "국민의 알권리를 억압한 것에 대해 국민께 사죄하는 것이 양심을 가진 태도"라고 주장했다.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허위공포드라마가 무려

    2009-06-19 임유진
  • "경제상황 악화돼도 사교육비 못줄여"

    우리나라 학부모 10명 중 8명은 경제상황이 악화돼 지출을 줄인다면 사교육비보다 기초생활비를 줄일 생각인 것으로 조사됐다. EBS가 최근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둔 학부모 1천29명을 대상으로 교육문제 전반에 관해 인터넷 설문조사를 해 19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2009-06-19
  • 안병만 "특목고도 입학사정관제 허용"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은 19일 오전 11시 한국교원대 교원문화관에서 열린 2009학년도 제3차 초.중등 교장 자격 연수생 430여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특목고에서 입학사정관제를 한다면 허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09-06-19
  • “민주당측, 盧조문기간 일 못한다고 해"

    미디어관련법에 대한 여론조사 수렴을 위해 출범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공동위원장 최- , 강-)가 17일 민주당측의 일방적인 기자회견으로 파국을 맞은 가운데 한나라당 추천 위원들이 “민주당은 거짓 선동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추천위원들은 17일 성명을 내고 “

    2009-06-19 김은현
  • "盧 가족 640만불 국고환수해야"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의장 윤희구)는 19일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이 불법으로 수수한 뇌물 640만 달러를 몰수,추징해 국고에 환수시켜라"고 촉구했다.바른민주개혁 윤희구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 전 대통령 죽음은 안타깝지만 불법

    2009-06-19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