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오프 연착륙' 100인 이상 기업 80% 도입

    유급 노조 전임자 수를 제한하는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제도가 시행된 지 넉 달 만에 중대형 사업장 10곳 중 8곳에서 도입되는 등 연착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11-01 연합뉴스
  • 서울시, 서민 상대로 이자놀이 하나?

    서울시가 무이자로 지원해야 하는 한옥수선 융자자금에 임의로 대출금리를 적용해 이자 놀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시는 재개발의 희망도 없고 당장 수선 자금이 급한 서민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약 1억5000여만 원의 부당 이익을 챙겼음에도 법을 바꿔서라도 기존 방

    2010-11-01 안종현 기자
  • 서울 관광지 음식점 5% 원산지표시 위반

    서울 관광지 음식점의 약 5% 가량이 원산지 표시제를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행사장인 삼성동 코엑스 일대와 관광객 밀집지역인 인사동ㆍ이태원ㆍ명동 주변 음식점 179곳의 원산지 표시 실태를 조사해 기준을 위반한 9곳(5%)

    2010-11-01 안종현 기자
  • 오세훈, G20 앞두고 코엑스 주변 대청소 참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1800 여 명 주민, 공무원들과 함께 G20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코엑스 주변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G20 정상회의을 앞두고 손님 맞이에 나선 서울시는 이날 대청…

    2010-11-01 안종현 기자
  • '오빠 잘 지내?' 문자에 남성 200만명 '낚였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아는 여자인 것처럼 문자를 보내 이를 보고 연락해온 남성에게 통화료를 물린 혐의(사기)로 인천의 한 통신업체 대표 이모(52.여)씨와 장모(41.여)씨 등 종업원 29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2010-11-01 연합뉴스
  • 천연물신약, 임상시험 진입절차 간소화된다

    천연물신약의 비임상시험 자료 제출시기가 늦춰지고 면제범위가 합리화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개발업체의 비임상시험 기간이 단축돼 천연물신약의 임상시험 진입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비임상시험이란 동물 등을 이용해 의약품 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통상 1년 반에서 2년

    2010-11-01 정기수 기자
  • "버스남 너마저?" 마케팅 의혹 '활활'

    '버스남-구애녀'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옆자리에 탔던 한 남성을 애타게 찾던 구애녀와 자신이 버스남이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 계획된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10-11-01 박모금 기자
  • "향정신성 비만약, 3개월 이상 먹지 마세요"

    향정신성 식욕억제제는 복용후 불면, 혈압상승, 가슴통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복용시 3개월을 넘기지 않아야 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시부트라민 성분의 비만치료제가 시장에서 퇴출됨에 따라 현재 시판중인 향정신성 식욕억제제로의 사용

    2010-11-01 정기수 기자
  • 보험사기에 병원도 한통속

    서울 용산경찰서는 상해보험 가입자들과 짜고 건강보험관리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금을 타낸 혐의(사기 등)로 인천의 M한방병원 병원장 박모(43)씨와 원무과장 이모(41)씨를 구속하고 경기도와 인천의 3개 병원 관계자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2010-11-01 연합뉴스
  • 인사담당자 82% “경력사원 뽑기가 더 까다롭다”

    구직자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하지만 인사담당자들은 뽑을 인재가 없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력직을 선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담당자 258명을 대상으로 ‘경력직 채용’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사

    2010-11-01 최유경 기자
  • ADD 무기개발 사업, 기업체로 이관키로

    국방과학연구소(소장 박창규. 이하 ADD)가 국방선진화 전략의 일환으로 일반무기체계 개발을 방위산업체로 이관하고, 연구역량을 전략무기와 핵심원천기술에 집중하는 방안을 방위사업청에 건의했다.

    2010-11-01 전경웅 기자
  • 가짜 비아그라로 100배 폭리, 성인용품점 60곳 적발

    가짜 비아그라로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운 성인용품점이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도 광역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1일 도내 성인용품점 107곳에 대한 특별단속을 7월과 10월 총 2차례에 걸쳐 실시, 가짜 비아그라와 가짜 씨알리스, 리도카인 성분이 함유된 국소마취제(일명

    2010-11-01 안종현 기자
  • '한우데이', 마트가면 얼마나 싼데?

    1일 ‘한우데이’를 맞아 대형마트들이 앞 다퉈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한우데이는 한우협회 등 관련 단체들이 지난 2008년 한우 소비 확대를 위해 만들었다. 11월 1일로 선정한 이유는 '최고를 뜻하는 1이 세 개이고 한자 소 우(牛)를 파자하면 세 개의 1이 나온다'는

    2010-11-01 박모금 기자
  • `빈곤의 대물림' 심화.. 계층 이동 사다리 사라져

    우리나라 도시근로자의 소득계층간 이동성이 급격히 줄면서 중산층, 또는 상류층으로 올라가는 `사다리'가 사라졌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010-11-01 연합뉴스
  • "국민 40%, 대학진학 `필수'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은 '대학에 꼭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기관인 닐슨컴퍼니코리아는 서울과 4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398명(39.8%)이 '대학에 반드시 진학

    2010-11-0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