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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만큼은…” 경찰 감사담당관의 호소
“이렇게 호소합니다. 제발 음주운전만은 하지 맙시다.”3일 경찰청 내부 게시판에 한 경찰 간부의 간절한 부탁이 올라왔다. 최근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경찰관이 계속 이어지는 것에 대한 당부였다.실제로 지난달 경찰 신분으로 음주 운전에 적발된 건수는 총 12건. 전달
2011-03-04 안종현 기자 -
정부, 병역명문가 취업우대 추진
앞으로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집안에 대해서는 경제단체, 기업 등과의 협조를 통해 취업우대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3일 병무청이 밝혔다.
2011-03-04 전경웅 기자 -
정부 "귀순 北주민은 선장·간호사·통계원 등"
지난달 5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온 북한 주민 31명(남성 11명, 여성 20명)중 귀순 의사를 밝힌 4명 중에는 간호사와 통계원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통일부는 이날 "정부 합동조사기관이 합동신문을 통해 북한주민은 조개잡이 중 짙은 해무로 인한 항로착오로
2011-03-04 전경웅 기자 -
서울시, 어린이집·유치원 급식 점검 나서
대구 곰팡이 칫솔 파문 등 어린이집과 유치원 위생 상태가 논란의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서울시가 보육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위생 점검에 나선다.서울시는 우선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들의 급식안전관리를 위해 4월중 성북, 노원, 강서, 서초구 등 4개구에 ‘어린이급식안전관리
2011-03-04 안종현 기자 -
“北 추가 도발, 서울의 관문 인천 노린다”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이 이뤄진다면 그 목표는 인천이다.”김성만 전 해군작전사령관(예 해군 중장)은 3일 "현재 서해5도위기는 지난 십 수년 전부터 이어져 온 것들로 실제적인 위기는 다시 곧 닥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이날 국제외교안보포럼 조찬 강연회에서 이같이 말
2011-03-04 온종림 기자 -
최영함, 교민 구출작전 계속 한다
최영함의 교민 구출작전이 몰타에 도착한 뒤에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3일 국방부가 밝혔다.
2011-03-04 전경웅 기자 -
서울, 학교 공사내역 실시간 공개
앞으로 서울시내 교육청과 산하기관, 각급학교에서 벌어지는 모든 공사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대표 이승휘)'와 ‘개방·공유·소통의 열린 서울교육 2.0’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3일 체결했다. 이번
2011-03-04 양원석 기자 -
죽음 실은 ‘배달 알바’, 사고 나도 “본인 책임”?
배달 아르바이트 학생 중 37.2%가 배달 중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오토바이 배달 아르바이트 학생 중 23.1%는 면허증을 취…
2011-03-04 온종림 기자 -
서울의 옛 이야기 간직한 한강 섬
100년 동안 태어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한 한강의 섬들은 고스란히 서울의 역사를 담고 있다. 올 봄엔 살아있는 역사 현장인 한강 섬을 탐방해 보는 것은 어떨까?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4일 사라지거나 새로 생겨나는 등 한강 섬에 얽힌 역사와 사연을 소개했다.
2011-03-04 안종현 기자 -
아들 살해하고 “전혀 기억 안 난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4일 40대 아들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김모(6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일 오후 9시30분께 부산 기장군 자신의 집 거실에서 아들(40)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아들과 저녁
2011-03-04 연합뉴스 -
평양 주민들, 애완견들 길러 '식용'으로
북한 당국이 평양 주민들 사이에서 널리 확산되고 있는 애완견 사육을 전면 금지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4일 전했다.방송에 따르면 북한에서 작은 애완견들을 식용으로 사육하는 일이 주민들 사이에서 좋은 돈벌이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것. 북한 당국은 2008년에 이어 두 번
2011-03-04 온종림 기자 -
도봉구 쌍문동 둘리 테마파크 생긴다
경기도 부천시와 서로 "둘리(만화 캐릭터)가 우리 동네 주민이다"라며 공방을 일으켰던 서울 도봉구가 이번에는 쌍문동에 아예 둘리의 집을 건립키로 했다.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쌍문동에 '둘리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핵심인 둘리 뮤지엄(Dooly Museum) 건립
2011-03-04 안종현 기자 -
빨리 배달하려다…집배원의 쓸쓸한 죽음
“일이 많이 밀려있었거든요. 새학기가 되면 배달 물량이 좀 많긴 해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 배달을 하려고 계단을 이용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 같아요…”3일 오전 7시4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아파트 16~17층 사이 계단에서 인천 모 우체국 집배원 김모(32)씨가
2011-03-04 안종현 기자 -
취업, 결혼 위해서… ‘짝퉁인생’의 최후
“나이를 고치거나 토익 등 성적을 올리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었다. 갖가지 사연을 가진 이들이 많아 조사하면서도 다소 놀랐다.” - 경기지방경찰청 A 경위최…
2011-03-03 안종현 기자 -
한국형 '엘 시스테마' 성공할까?
한국형 '엘 시스테마' 사업이 새 학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LA 필 상임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과 베를린 필 최연소 더블베이스 주자 에딕슨 루이스는 21세기 최고의 음악가로 추앙받는 이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모두 베네수엘라 빈민가 출신이다.마약과 범죄가 가득한 빈민촌 아
2011-03-03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