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뮤직뱅크 '이명박OUT' 피켓논란

    7일 방송된 KBS 2TV의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한 방청객이 '이명박 OUT'이라고 쓴 종이를 흔드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는 이날 새 MC인 송중기, 서효림이 진행을

    2009-08-08 김혜선
  • 식량-물 없다더니...쌀 수십포 생수 수백통 산더미

    7일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한 모임」카페에는 76일의 점거농성 중 노조 간부(幹部)들이 숙소 겸 식량창고로 사용했던 2층 사무실 사진과 동영상이 실렸다.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사무실에는 수십 포의 쌀가마니와 생수 수백 통, 라면과 부식거리,

    2009-08-08 김성욱
  • 쌍용차 계기로 노사관계 후진성 수술해야

    <쌍용차 계기로 노사관계 후진성 수술해야>노조 불법행위 당연시, 외부세력 개입 여전"해고 가능하도록 사회안전망 먼저 갖춰야"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쌍용자동차 사태가 우려되던 파국으로는 치닫지 않았지만 그 과정이 교섭보다는 대립과 충돌로 점철됐다

    2009-08-08
  • “안병욱 과거사위원장 등 시한부 기소중지”

    백한기 6.25남침피해유족회 회장. ⓒ 뉴데일리 서울중앙지검은 7일 백한기 6.25 남침피해유족회 회장의 안병욱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이하 과거사위) 위원장 등에 대한 고발 건에 대해 시한부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시한부 기소중지는 주로 행정소송이 진행

    2009-08-08 온종림
  • 현병철 '국보법폐지'발언에 우파단체 발끈

    우파단체들이 현병철 국가인권위 위원장의 '국보법 폐지'발언을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4일 공개된 현 위원장이 일부 좌파단체에 보낸 '자격 검증에 대한 공개질의서'에는 "촛불집회가 과잉진입이라는 (인권위의 기존) 결정과 비정규직법 개정안에 대해 우려 의견 표명 등 인권위

    2009-08-07 임유진
  • 서울경찰청 "메신저 피싱, 우리가 잡는다"

    정부의 한 부처에 근무하는 임인수씨(31, 가명)는 출근한 직후 컴퓨터 모티터에 뜬 메신저를 통해 형으로부터 급한 연락을 받았다.“인수야, 형인데 후배와 출장 중에 술에 취해 지갑을 잃어버렸어. 내가 후배 계좌번호 불러줄게, 거기로 200만원만 보내줘라. 부탁한다”임씨

    2009-08-07 염동현
  • 자유진보"민노당·민노총이 노조 부추겨"

    자유주의진보연합(자유진보)은 7일 "쌍용차 노조 폭동을 엄중히 다뤄 엄격한 법적 잣대로 심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자유진보는 이날 "폭동에 가까웠던 쌍용자동차 노조의 불법 폭력 시위가 막을 내렸지만 불법 폭력 투쟁 쌍용차 브랜드 하락 3160억원에 달하는 손실액 등

    2009-08-07 임유진
  • 임해규 의원 `3∼5세 의무교육법' 추진

    만 3∼5세 유아의 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이르면 다음달 국회에서 발의될 전망이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한나라당 간사인 임해규(부천 원미갑) 의원실은 7일 "만 3∼5세 무상의무교육을 위해 유아교육법 등 관련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까지는 법안

    2009-08-07
  • 쌍용차 협력업체 "조기파산 신청 철회"

    쌍용자동차 협력업체들의 모임인 협동회 채권단은 "노사가 극적 합의에 이름에 따라 법원에 파산 신청 철회를 요청하겠다"고 7일 밝혔다. 협동회 최병훈 사무총장은 "노조의 점거 파업이 해소된 만큼 약속대로 5일 법원에 낸 조기파산 신청을 철회할 것"이라며 "철회요청서

    2009-08-07
  • 세종로 100살 은행나무 어디로 갔나

    광화문광장이 1년 3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 1일 시민의 품에 안기면서 광장 자리를 약 100년간 지켜온 은행나무들의 행방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세종로 16개 차로를 10개로 줄여 확보한 중앙 공간을 활용해 광장을 만들 때 세종로 중앙분리대의 은행나무 2

    2009-08-07
  •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갓난 아이 시체 발견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갓난 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7일 오전 8시께 제주시 노형동 모 빌라 근처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던 제주시청 환경미화원 송 모(33)씨는 음식물 쓰레기통 안에 남자 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이에 송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009-08-07 조광형
  • "태권체조, 비보이 댄스 저리가라죠"

    "이번 태권도 대회를 통해서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 될 겁니다"'2009 세계태권도 한마당'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이종윤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7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행사를 소개했다.

    2009-08-07 임유진
  • "'국보법 폐지'? 생존보다 더한 인권 있나"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 때문에 우파단체들이 발끈했다. 기존 인권위의 입장을 계승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됐던 현 위원장이 이번에는 국보법을 폐지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인권단체연석회의 등 인권단체들로 구성된 '국가인권위제자리찾기공동행동(공동행동)' 측은 지난달 20일 현

    2009-08-07 김혜선
  • 헷갈리는 한글이름 영문표기,네이버 검색으로

    네이버의 검색 키워드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해외로의 여행이나 연수, 유학이 증가하고, 입사 지원 시에나 명함, 카드 발급 시에도 영문 이름을 필수로 명시해야 하는 등 영문이름 사용처가 증가함에 따라 영문표기법에 대한 검색 질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내 이름의 영문표기

    2009-08-07 조광형
  • 경찰 채증카메라빼앗은 민노총간부 영장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미디어법 강행 처리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던 중 경찰의 증거수집용 카메라를 빼앗은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민주노총 간부 손모(2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미디어법이 국회에서 통과된 지난달 22일 오후 4

    200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