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軍 “전투형 군대로 차질 없이 개혁 중”

    국방부는 6일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열어 전투형 군대로의 개혁과제를 평가한 결과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2011-05-06 전경웅 기자
  • 20대 2명 나란히 부모에 간이식 수술

    어버이날을 이틀 앞두고 20대 2명이 투병 중인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떼주려고 나란히 수술대에 올랐다.6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최성훈(23)씨와 오동규(23)씨가 각각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간을 이식해주기 위한 수술을 받고 있

    2011-05-06 연합뉴스
  • “참여연대, 제2의 거짓 촛불 획책하나?”

    라이트코리아-비젼21국민희망연대-국민통합선진화행동본부 등 자유진영 시민단체들은 6일오후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여연대 해체’를 촉구했다.단체들은 이날 “참여연대는 3년전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단체”라

    2011-05-06 온종림 기자
  • KAIST, 이번엔 외국인 교수 돌연사

    학생 4명과 교수 1명이 자살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번에는 외국인 교수가 돌연사했다.KAIST는 “지난 4일 오후 4시께 서울 용산역에서 기차를 타려던 KAIST 인문사회과학과 소속인 캐나다 국적의 크리스토퍼 서리지(Christopher Surridge,

    2011-05-06 온종림 기자
  • 검찰 '北해커부대와 해킹프로그램 거래' 수사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김영대 부장검사)가 국내 온라인게임 이용자가 북한 해커부대에서 온라인게임 해킹프로그램을 구입한 정황을 포착해 내사를 벌이는 것으로 6일 알려졌다.검찰은 인기 온라인게임 '리니지' 이용자인 임모씨가 작년 8월 조선족을 통해 중국 선양(瀋陽)에

    2011-05-06 연합뉴스
  • 독립운동부터 반공투사까지, 고하 송진우 선생

    의병장이었던 스승에게서 배운 뜻을 학교와 신문사로 이루려 했던 독립투사, 해방 이후 조국의 기틀을 잡기 위해 ‘반공’을 선언하고 활동했던 정치인. 바로 고하 송진우 선생이다.

    2011-05-06 전경웅 기자
  • 軍조사본부, 1명 명예위해 1080명 재조사했다

    6.25전쟁 직후 행정미비로 ‘병사’ 처리되었던 군인을 국방부 조사본부가 끈질긴 조사 끝에 54년 만에 ‘순직’으로 바로잡아 고인의 명예를 회복시켰다.

    2011-05-06 전경웅 기자
  • 어버이날, 대학생이 생각하는 효도 1위는?

    어버이날을 맞아 대학생들이 꼽은 최고의 효도는 ‘학비 부담 덜어드리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님께 가장 해 드리고 싶은 말은 ‘사랑합니다’,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널 믿는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어버이날을 맞아 전국 대학생 1323명

    2011-05-06 황소영 기자
  • "신분증담보 경륜장 대출이자 1천200%?"

    서울 송파경찰서는 6일 신분증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고 연리 1천%가 넘는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모(33)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9년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2011-05-06 연합뉴스
  • “창공을 향해 날아라” 경기국제항공전 가보니…

    빨간 비행기 한 대가 하얀 포물선을 그리며 창공을 가른다.저 높이 하늘에서 수직 하강하더니 땅 위를 바짝 붙어서 난다. “와~”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진다.“어때, 진짜 멋지지!”마치 비행솜씨를 뽐내듯 곡예를 펼치는 비행기에 아이들의 시선이 고정된다. 헝가리 출신 파일

    2011-05-06 안종현 기자
  • 한ㆍ중 국방장관 간 '핫라인' 개통 추진

    김관진 국방장관이 오는 7월께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량광례(梁光烈) 국방부장과 양국 국방장관회담을 열고 한ㆍ중 국방장관간 '군사 핫라인'을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6일 "김관진 장관이 7월쯤 중국에 갈 것 같다"면서 "2008년 개통된 양국 해ㆍ

    2011-05-06 전경웅 기자
  • 이건희-정몽구, 읽으면 분노가 치밀 책

    反기업 정서 강한 高校 한국사 교과서   高校 한국사 교과서 분석: 경제 관련 파트의 분량은 민주화 관련 파트의 약 40%, 기업 및 기업가에 대한 서술은 부정적인 내용이 압도적 金秀姸(조갑제닷컴)     高校 한국사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업 및 기업가에 대한 서술은 부

    2011-05-06 김수연 기자
  • 추락 산림청 헬기 동체.시신2구 발견

    지난 5일 산불예방 계도비행 중 강원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소금강계곡 인근에서 추락한 산림청 소속 'AS350-B2' 헬기의 동체가 발견됐다.산림청과 소방당국은 6일 오전 7시37분께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백마봉 인근 8~9부 능선에서 연락이 두절됐던 산림청 소속 헬기

    2011-05-06 연합뉴스
  • 우중충한 하늘? "오후부터 비 와요"

    6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오후 늦게나 밤부터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7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기상청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을 것 "이라며 "지형적인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

    2011-05-06 황소영 기자
  • `나이들어 자녀와 살고싶어' 10명중 1명 불과

    서울시민 10명 중 1명만이 나이가 들어 자녀와 함께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시내 2만 가구(15세 이상 4만7천10명)를 방문 조사한 내용을 분석한 결과 나이가 들어 혼자 살기 어려울 때 희망하는 동거 형태로 `아들과 함께

    2011-05-0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