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학부모회 대표에 고진광씨 선출
9일 정식 출범한 전국대학생학부모회 대표에 고진광 전 학사모(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상임대표가 선출됐다.고 대표는 현재 대학교 1학년, 3학년에 재학중인 두자녀를 둔 대학생 학부모로, (사)한국자원봉사협의회 공동대표와 (사)재해극복범시민연합 공동대표 등을 맡고
2011-06-10 양원석 기자 -
취업난에 무릎 꿇은 ‘동맹휴업’
반값 등록금 공약이행을 촉구하며 서울시내 4개 대학 총학생회가 추진했던 동맹휴업이 저조한 투표율로 사실상 무산됐다. 한국대학생연합이 주도하는 촛불문화제가 12일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과는 달리, 정작 직접적 이해당사자인 대학생들의 반값 등록
2011-06-10 양원석 기자 -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대학원장 임명
서울대는 10일 인사위원회를 거쳐 안철수 교수를 신임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안 교수는 2013년 6월까지 2년간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직을 수행하게 된다.안 교수는 지난 1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디지털정보융합학과로
2011-06-10 양원석 기자 -
개각 후 노사정 대표 첫 공식 회동
올해 2월 한국노총 새 지도부가 출범하고 지난달 단행된 개각 이후 노사정 대표가 10일 처음으로 만나 주요 노동 현안을 놓고 심도 있게 대화했다. 특히 올해 들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재개정 여부를 놓고 정부와 양대 노총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채필 고용노동
2011-06-10 연합뉴스 -
추억의 실개천 다시 시민 품으로
사라진 도심 하천이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전망이다.환경부는 10일 2009~2010년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구 ’청계천+20’) 1, 2단계사업 착수에 이어 3단계사업으로 10개 하천을 선정하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구 ’청계천
2011-06-10 홍성인 기자 -
교통 사망사고 '魔의 시간'은 오후 8~10시
올들어 교통 사망사고가 저녁 퇴근 시간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올해 1∼5월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해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후 8∼10시 사이에 226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비율로 따지면 하루 24시간을 2시간 단위로 나눈 12개 시간대 가운데
2011-06-10 안종현 기자 -
김종창 주말 재소환…대질조사도 검토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부산저축은행그룹 구명 로비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종창(63) 전 금융감독원장을 이르면 12일께 다시 불러 추가로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검찰은 전날 오전 김 전 원장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자정까지 14시간
2011-06-10 연합뉴스 -
"식은 죽 먹기?"…운전면허 간소화 첫날
기능시험 항목이 대폭 줄어드는 등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된 첫날인 10일 기다리던 응시생들이 면허시험장에 대거 몰렸다.응시생들은 지나치게 까다로웠던 기능시험의 복잡한 코스들이 없어지고 짧은 기간에 운전면허를 딸 수 있게 돼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였지만 미숙한 운전자가 많아
2011-06-10 연합뉴스 -
“반환 미군기지, 필요하면 전부 조사”
국방부가 10일 ‘주한미군기지 환경문제 관련 국방부 대책’을 내놓으며, 반환된 주한미군 기지에 대해 필요하다면 모두 조사할 계획임을 밝혔다.
2011-06-10 전경웅 기자 -
반값 등록금 대학 동맹휴업 총투표 무산
‘반값 등록금’ 실현을 촉구하기 위한 동맹휴업 참여 여부를 묻는 총투표가 지난 8~9일 고려대 등 서울 4개 대학에서 진행됐지만 투표율 저조로 사실상 무산됐다. 고려대-서강대-이화여대-숙명여대 총학생회는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동맹휴업 찬반 투표를 실시했지만 학생들의
2011-06-10 온종림 기자 -
한국과 미국의 대학등록금 비교...뭘 알고나서 외쳐라!
반값등록금? 교수연봉-출연료부터 반값하라
한국과 미국의 대학 등록금 비교 뭘 알고나서 '반쪽 등록금' 외쳐라! 고성혁(회원) 요즘 좌익에서 소요거리로 들고 나온것이 등록금문제이다. 핵심은 제2의 광우병선동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정치적 선동거리로 큰 이슈가 없을때 들고나오는 단골메뉴가 등록금문
2011-06-10 고성혁 -
서울 봉은사, 역사공원으로 만든다
서울 강남의 대표적 사찰인 봉은사를 전통 사찰의 모습을 갖춘 역사공원으로 만드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서울 강남구는 이같은 내용의 도시계획시설 조성 계획안을 최근 공고했다고 10일 밝혔다.봉은사는 도시계획상 근린공원으로 지정돼 건물의 증ㆍ개축이 사실상 불가능했으며, 화
2011-06-10 안종현 기자 -
'회장 신병'틈타 비서가 1천억대 자금 빼돌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배성범 부장검사)는 해외선박회사에서 1천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려 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사업가 김모 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한국인 회장 A씨(사망)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홍콩, 라이베리아 등을 거점
2011-06-09 연합뉴스 -
[특집] 부산저축은행 비리의 현장 ②
"캄보디아? 비켜!" 인천효성지구도 비리 블랙홀
부산저축은행은 인천효성지구에만 4,000억 원이 넘는 돈을 쏟아 부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서민들과 중소기업, 건설업체들이 피해를 입었다.
2011-06-09 전경웅 기자 -
상조업체 직원들 마약 상습투약 이유 알고 봤더니...
서울 마포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45)씨 등 3명을 구속하고 B상조업체 직원 배모(39)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배씨 등은 지난 3월 이씨를 부산에서 만나 120만원에 구입한 히
2011-06-09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