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총회 일과시간후에 하라"

    직장에 다니는 학부모를 배려해 학부모 모임 등은 일과시간을 피해 열라고 교육당국이 권하고 있지만 올해 일선 초중고는 여전히 평일 일과시간에 학부모총회를 연 것으로 나타났다.4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김춘진(민주당) 의원실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

    2011-05-04 연합뉴스
  • 사이버 전사 늘려라, 미국처럼 사이버전쟁 하라

    지난 3일 검찰은 농협 사태에 대해 ‘외부 IP 등과 악성코드를 교묘하게 숨겨놓은 것이 북한의 디도스 공격과 유사하다’며 북한 정찰총국의 소행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2011-05-04 전경웅 기자
  • 유영구 총재 구속…정관계 로비의혹 수사

    유영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의 비리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동열 부장검사)는 유 총재가 학교법인 운영 등과 관련해 정부기관을 상대로 로비를 벌인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것으로 3일 알려졌다.검찰은 유 총재가 수십억대 비자금을 조성해 자신이 이사

    2011-05-03 연합뉴스
  • 금감원 직원 투신자살, 경찰 조사 중

    부산에서 금감원 직원이 투신자살했다.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0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 모 아파트 101동에서 1층에서 금융감독원 부산지원 수석조사역인 김모(43)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김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

    2011-05-03 박모금 기자
  • 경기도는 ‘교육 해방구?’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이 현행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의 중고교 교육과정을 중학교 4년, 고등학교 2년의 ‘4+2’체제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과부장관 고유권한인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권, 교원임용 및 징계권의 이양도 요구했다. 취임 2년을

    2011-05-03 양원석 기자
  • 경호처 “경관 징계에 영향력 행사 없었다”

    “경찰 징계 과정에 어떤 영향력도 행사하지 않았다.”청와대 경호처는 청와대 경호관 부인의 민원 제기로 경찰관이 감찰과 징계를 받았다가 징계 취소 판결을 받았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경호처는 “서울경찰청 청문감사실이 당시 민원을 제기한 부인의

    2011-05-03 온종림 기자
  • 구글코리아 이어 다음도 압수수색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3일 구글에 이어 인터넷포털 다음도 위치정보 무단수집 혐의와 관련, 압수수색을 했다.경찰은 이날 오전 구글코리아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이어 다음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3개 모바일 광고 대행업체들이 광고 플랫폼이 탑재

    2011-05-03 온종림 기자
  • 북한산 히로뽕, 강남 호스트바에서 은밀히

    북한산 히로뽕이 강남 일대 유흥가에서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서울 송파경찰서는 3일 북한에서 중국을 통해 밀반입한 히로뽕을 강남 유흥업소에 내다 판 전 모씨 등 5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전 모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

    2011-05-03 온종림 기자
  • `늘그막에 모교 생각나..' 고대에 거액 기부

     "늘그막에 삶을 정리하며 재산도 정리하다 보니 모교가 가장 먼저 떠오르더군요."45년 전 고려대를 졸업한 동문이 인생 막바지에 재산을 정리하면서 모교에 학교발전기금 10억원을 쾌척했다. 이 학교 상과대학(현 경영대학) 58학번인 유휘성(74)씨다.3일 김병철 총장을

    2011-05-03 연합뉴스
  • '안걸리면 그만'..항공기 승무원 음주단속 허술

    음주상태에서 112명의 승객을 태운 항공기를 운항하려던 아시아나항공 소속 기장이 출발 직전 국토해양부 감독관의 불시점검에서 적발되는 아찔한 일이 벌어진 가운데 항공기 승무원에 대한 음주단속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기장 등 승무원의 음주운항은 자칫 대형 항공사고

    2011-05-03 연합뉴스
  • 여교사 학생 폭행, 학부모 “담임 바꿔달라”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일어난 학생폭행 사건으로 인한 파문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더욱이 폭행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비난여론이 갈수록 확산되는 모습이다.인천시교육청은 사건이 발생한 중학교에 대해 진상조사에 나서면서 징계를 서두르는 등 사건을 조기에

    2011-05-03 양원석 기자
  • 대학생들 “오늘 대한한국이 부끄럽다”

    “우리는 왜 미국처럼 하지 못하는가?” 한국대학생포럼(대표 윤주진, 이하 한 대포)는 2일 “오바마 미 대통령이 ‘우리의 적을 사살했고 그 시신을 확인할 수 없는 바다에 수장해 버렸다’고 당당히 외친 것은 미국의 힘”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런 모습을 바라보며 한

    2011-05-03 온종림 기자
  • 만 5세 어린이 가정에 월 20만원 지원

    내년부터 만 5세 어린이를 둔 모든 가정에 월 20만원의 유치원비가 지원된다.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통교육과정도 도입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돼 있는 유아교육 체계를 통합하기로 한 것이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만 5세 공통과정’을

    2011-05-03 양원석 기자
  • 한글 국가도메인 ‘.한국’ 25일 서비스 시작

    방송통신위원회 3일 완전한 한글 국가도메인인 ‘.한국’ 도메인 서비스를 오는 25일부터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2011-05-03 온종림 기자
  • “좀비ID 北이 관리하던 것”-수사발표 문답

    3일 농협 전산망 마비사태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를 발표한 김영대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장은 "이번 사건은 북한에 의한 새로운 형태의 사이버테러"라고 밝혔다.다음은 일문일답-북한 관련이라고 단정하는 이유는.▲노트북에 장착된 무선랜카드 맥드레스가 좀비 아이디로 확보

    2011-05-0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