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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문자 여왕' 검거...네티즌들 “아쉽네”
'스팸 문자의 여왕'으로 불리는 일명 '신한캐피탈 김미영 팀장'이 적발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농담 섞인 아쉬움이 터져나와 웃음을 주고 있다고 디시뉴스가 12일 전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는 지난 8일 휴대전화로 불특정 다수에게 불법 대출광고를 전송한 김 모
2011-06-12 온종림 기자 -
이만의 前환경장관, 친자확인訴 패소 확정
대법원 3부(주심 박시환 대법관)는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의 친자임을 확인해달라며 A(36.여)씨가 이 전 장관을 상대로 낸 인지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재판부는 "이 전 장관의 상고 이유는 원심판결의 법령위반이나 판례변경을 주
2011-06-12 연합뉴스 -
명품 핸드백 밀반입 작년보다 86%↑
올들어 면세 범위를 초과한 고가의 명품 핸드백을 외국에서 들여오다 세관에 적발된 건수가 작년보다 8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인천공항세관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지난달까지 인천공항에서 세관이 면세범위 초과를 이유로 적발한 물품 중 명품 핸드백은 모두 1만3천5
2011-06-12 연합뉴스 -
[특별기고] 4대강추진본부 김철문 사업지원국장
“장마 때 ‘4대강 심판’? 비 많이 올수록 좋다”
벌써 시작된 이른 장마로 4대강 사업에 혹시 우기 피해가 없지 않을까 일각의 우려가 있다. 한 중앙일간지도 9일 ‘장마철을 앞둔 4대강 현장 안전’과 관련한 특집 기사를 싣기도 했다. 고마운 일이다.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받아들인다. 이런 지적은 현장에서 놓칠 수
2011-06-12 김철문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국장 -
'교실 대신 독서실' 신종 심야교습 학원 적발
서울시교육청은 독서실을 빌리는 신종 수법으로 불법 심야 교습을 한 강남 지역의 유명 학원 2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적발된 학원들은 교습 불가 시각인 오후 10시∼오전 1시 사이 인근 독서실에 몰래 학생들과 강사를 보내 열람실에서 보충 자습과 1대1 교습을 하게
2011-06-12 연합뉴스 -
귀여움 받던 고양이 ‘생태계 교란종으로’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던 고양이가 이제는 생태계 교란종으로 전락(?)했다. 들쥐 포획목적으로 도서지역에 유입된 고양이가 개체수 증가로 도서생태계를 어지럽게 하고 있는 것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고양이, 돼지풀잎벌레, 가죽나무, 족제비싸리, 창질경이 5종의 외래종 조
2011-06-12 홍성인 기자 -
나주 미래산단 표류 3년만에 재추진
전국 첫 민간투자방식 개발로 관심을 끌었던 전남 나주 미래일반산업단지(미래산단)가 표류 3년여 만에 새롭게 추진된다.나주시는 민간사업자의 포기로 중단됐던 왕곡면 일대 미래산단 사업시행사로 G산업개발이 참여, 오는 2015년까지 200만㎡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
2011-06-12 연합뉴스 -
맹형규 "지방공공요금 동결기조 원칙"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12일 인천광역시 부평정수사업소를 방문, "하반기에도 어려운 물가 여건을 감안해 지방공공요금은 동결기조를 원칙으로 해서 서민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맹 장관은 이날 "상하수도 분야 등 지방공기업은 인접 소규모 상수도간 통합과 하수처리
2011-06-12 연합뉴스 -
건강보험·운수공제 보험사기 공동조사
당국이 건강보험, 산재보험 등 공영보험과 우체국보험, 각종 공제 등 유사보험에 대한 보험사기 조사에 착수했다.갈수록 늘어나는 보험사기에 편승해 의료기관이 부당이득을 챙기고 보험재정의 건전성도 나빠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금융감독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우체국, 농협 등과
2011-06-12 연합뉴스 -
북, 주민들에 “남조선에 본때 보이자”
최근들어 잇달아 대남위협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도 한국에 대한 적개심을 강요하면서 전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NK 내부 소식통과 탈북자 등에 따르면 현재 북한 당국은 며칠째 조선중앙TV 방송을 통해 '남북 비밀접촉' 관련
2011-06-12 온종림 기자 -
“촛불시위, 온통 쓰레기장이었다”
“온통 널브러진 쓰레기들이 행사장 주변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더라.” 반값 등록금 촛불 시위가 연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일 저녁 천하무적 봉반장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행사장 분위기를 전했다. 봉반장은 이날 방송에서 “반값 등록금 정책이 시행 됐을 시 발생 할 부작용에
2011-06-12 온종림 기자 -
연세대는 역시 최고 대학!
연세대는 역시 최고대학! “반값이란 말은 참 듣기 좋아요. 근데 어쩌면 너무 싼 용어여서 별루 신뢰가 가지 않고 그래서 관심도 없어요.” 장진성 많은 사람들이 6월 10일 촛불시위를 걱정했지만 나는 그 날이 촛불이 꺼지는 날이라고 했었다. 그 이유는 연세
2011-06-11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청년은 왜 환호하는가
靑年은 왜 환호하는가? 반값 등록금이 아니라 자유통일에 갈채하는 청년들 金成昱 /리버티헤랄드 대표/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오늘도 청년을 찾았다. 모 대학 학군단 안보 강연. 시간의 절반은 自由統一(자유통일)의 비전을 전했다. 100여 명의 豫備(예비)장교들은 김정일
2011-06-11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지역친화형 방송콘텐츠학교 개교
지역 청소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방송관련 창의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송콘텐츠학교가 충남 아산시에 새로 문을 열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BCPF, 이사장 현소환)은 11일 충남 아산시 도고면 화천리에 ‘BCPF 콘텐츠학교’를 개교했다고 밝혔다.2005년 폐교
2011-06-11 양원석 기자 -
칼 빼든 감사원, 대학가 "아뿔싸"
감사원은 10일 예정에도 없는 대학 감사계획을 발표했다. 당초 대학별 감사는 오는 하반기에 있을 예정이었으나 감사일정을 갑자기 앞당긴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감사원은 200여명에 이르는 감사인력을 동원해 대학의 재정실태와 예산 집행내역 등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11-06-11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