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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특정 정치인 욕한 교사, 네티즌에 뭇매
수업 도중 욕설을 써가며 자신의 특정 정치성향을 학생들에게 주입한 경기도 김포시 장기고등학교의 한 국사(國史) 담당 교사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트위크서비스)에서 네티즌들의 호된 비난을 받고 있다.
2011-11-04 최종희 기자 -
"내가 갖고 노는 물건..." 목사가 여신도를 성노예로
교회 목사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여신도에게 폰팅으로 접근, 엽기적인 알몸 사진과 동영상을 요구하고 이를 불법 음란사이트에 게시해 성관계를 알선하는 등 수년간 성적 노예로 삼아 충격을 주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여신도에게 알몸사진 등을 찍어 보
2011-11-04 연합뉴스 -
‘살신성인’의 투철한 군인정신 보여줘
현역장병, 철로서 생사기로에 처한 시민 구해
지난 10월28일 선로에 뛰어내려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시민을 구한 현역장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와 관련,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4일 위기에 처한 시민을 구한 제1포병여단 이경택 상병(25세)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장을 받은 이 상병은 “나라를 지키
2011-11-04 송현섭 기자 -
`종북사이트 엄단' 검-경-방통위 합수단 구성
검찰과 경찰, 방송통신위원회가 합동수사단을 구성해 인터넷을 통한 북한 체제 찬양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대검찰청 공안부(임정혁 검사장)는 4일 서울중앙지검 공안 1ㆍ2부, 경찰청, 방송통신위원회 등과 `사이버안보 위해사범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종북사이트 및 사
2011-11-04 연합뉴스 -
독특한 원형 디자인 권양대도 ‘눈길’
상주보 개방행사 우천예상돼 16일로 연기
경북 상주시가 오는 5일 도남동 상주보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던 개방행사를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열기로 했다.상주시는 3일 이번 ‘낙동강 새물결 맞이 상주보 축제 한마당’을 당초 5일 열 예정이었으나 당일 비가 올 것으로 예보돼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일정연기가
2011-11-04 송현섭 기자 -
[류근일 칼럼] 신부님, 꼭 이래야 합니까?
천주교가 왜? 제주 해군기지 '종교재판'
신부님, 꼭 이래야 합니까? ‘평화의 섬 천주교연대’라는 이름을 내건 수도자, 성직자 3711명이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사제, 수도자 선언’이라는 문건을 발표했다. 참여단체는 전국 15개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 여자수도자 장상연합회, 남자 수도회
2011-11-04 류근일 본사 고문 -
민병철發 선플운동 4년…착한 댓글 200만 돌파
사단법인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4일 `선플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착한 댓글' 달기 캠페인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선플은 악플과 반대로 인터넷에서 서로를 칭찬ㆍ격려해 주는 댓글을 말한다. 운동본부는
2011-11-04 연합뉴스 -
곗돈 떼먹은 40대 주부 美서 강제추방
서울 강북경찰서는 4일 이웃들에게 받은 거액의 곗돈을 챙겨 도망친 혐의(사기 등)로 주부 이모(42.여)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에 사는 주부들을 모아놓고 계주 노릇을 하면서 곗돈 1억850만원을 나눠주지 않
2011-11-04 연합뉴스 -
中기증 호랑이 '백두' 21살 장수..사람나이 80세로 숨져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주석이 기증한 백두산호랑이 '백두(21살)'가 4일 오전 6시45분께 국립수목원 산림동물원에서 폐사했다.수컷인 백두는 사람 나이로 치면 80세가 넘는다. 지난 2월부터 식욕이 부진하고 꼬리를 늘어뜨린 채 제대로 걷지 못하는 등 극도의
2011-11-04 연합뉴스 -
‘호국훈련’ 중 순직한 故 홍강석 준위 영결식
육군은 지난 2일 500MD헬기를 몰고 호국훈련을 하다 불시착으로 순직한 故홍강석 준위(45·회전익 조정 55기, 90년 임관)의 영결식을 4일 오전 8시 30분에 경기 성남시 분당 국군수도병원에서 항공작전사령부장(葬)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1-11-04 전경웅 기자 -
보훈단체 만들던 전투복, 김치, 민간업체가 납품한다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은 4일 “제11-7차 군수조달실무위원회에서 그동안 보훈복지단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해왔던 전투복, 김치류 등 115억 원 규모의 수의계약 물량을 경쟁계약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2011-11-04 전경웅 기자 -
"11월엔 바깥 외출을 삼가해라?"
어김없이 찾아온 '11월 괴담', 대마초에 음주까지‥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은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소속 연예인들의 일거수일투족에 유달리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바로 연예계 사건·사고가 집중적으로 터진다는 '11월 괴담' 때문. 실제로 11월만 되면 연예계에 대형 사건들이 자주 발생해 왔다.멀쩡하던 스타들이 음주 운전
2011-11-04 조광형 기자 -
회계조작해 6,500억 이익낸 '저축은행급' 대학들
대학들이 지출은 부풀리고 수입은 적게 계상하는 방법으로 예산을 편성한 뒤 모자라는 돈은 등록금으로 충당해온 것으로 드러나 ‘반값 등록금’ 요구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011-11-04 최종희 기자 -
한국체대, 총장 직선제 폐지 '만장일치' 확정
정부가 최근 국립대학교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총장 직선제 폐지를 강조하는 가운데 국립대인 한국체육대학교가 총장 직선제 폐지를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체대는 3일 오후 임시 교수회의를 열어 총장 직선제 폐지를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회의에는 110여명의 전임 교수 가
2011-11-04 연합뉴스 -
"변론권 침해"라는 준항고도 기각됐는데
'왕재산 간첩사건' 국정원 수사가 불법·과잉?
북한 대남공작부서인 '225국'의 지령으로 결성, 20년 가까이 암약해 온 '왕재산' 간첩사건 핵심 피의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는 가운데 수사당국의 잔당 수사에 반발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인천지역 노동ㆍ시민단체와 정당 등으로 구성된 '왕재산 조작사건 인천지역 대
2011-11-04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