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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평가지표 불합리, 결과 인정 못 해" 강력 반발
‘in서울’에서도 ‘부실대학’이..대학평가결과 충격
국민대, 세종대는 울고, 원광대, 목원대, 상명대는 웃었다.교과부가 43곳의 재정지원 제한대학과 13곳에 이르는 학자금대출 제한대학을 31일 발표했다.이들 대학은 앞으로 1년간 정부의 재정지원 사업 참여가 제한되며, 재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대출도 제한된다.이 가운데 교
2012-08-31 양원석 기자 -
‘나주 성폭행’ 사건, 결정적 단서는? ‘포스트잇’
전남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을 붙잡을 수 있었던 결정적 단서는 ‘작은 포스트잇’이었다.성폭행 충격으로 기력을 잃은 A양은 범인을 “삼촌이라 했다. 어두운 옷을 입었다. 머리가 짧았다”고 묘사했다.경찰은 ‘삼촌’이라고 지칭한 점으로 미뤄 범인이 20~30대 남성인 것으로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나주 성폭행’ 용의자, “술김에 그랬다” 충격!
전남 나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술김에 그랬다”고 범행 동기를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특히 사건 용의자는 피해학생 어머니의 지인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전남 나주경찰서는 31일 오후 1시20분쯤 순천시 풍덕동의 모 PC방에서 용의자 고모(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교내 장학금 지급'으로 신입생 불이익 최소화
'부실대학' 지정에 국민대 "대학 경쟁력, 종합적 평가 받아야"
국민대학교가 31일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에 지정된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또한 국민대는 2013학년도 신입생들이 국가장학금Ⅱ유형 수혜에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분 전액을 교내 장학금으로 지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유지수 국민대 총장은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속보] 민노총 총파업 가두시위..시민호응 못 얻고 해산
3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도심 행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대치해 서울 중구 명동 일대 교통이 마비됐다.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중구 서울역 광장에서 16개 지역본부 조합원 8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는 가두행진을 시작했다.민노
2012-08-31 진보라 기자 -
‘나주 성폭행’ 용의자, 알고보니 게임 마니아
전남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범인인 고모(24)씨는 PC방에서 주로 게임을 즐기는 게임 마니아로 알려졌다.경찰은 31일 오후 1시25분쯤 전남 순천시의 한 PC방에서 범인을 긴급체포한 뒤 나주경찰서로 압송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일용직 노동자로 주거가 일정치 않은 고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통일교 문선명 총재, 병세악화···청심병원 이송
통일교 문선명(92·사진) 총재가 서울성모병원과 서울대병원 의료진으로부터 “현대의학 기술로는 병세를 호전시킬 길이 없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30일 밤 석준호 한국협회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지난 28일 가족과 통일교 대표들이 회의를 통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나주 성폭행 용의자 25살 고 씨, 순천서 검거
검거된 ‘나주 성폭행’ 용의자, 또 ‘동네 아저씨’
지난 30일 새벽 발생한 ‘나주 성폭행범’의 유력한 용의자가 순천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용의자는 피해자 A양(7)의 이웃집에 사는 25살 고 모 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2-08-31 전경웅 기자 -
방사청, 외국어 과정 개설해 국외구매사업 협상력 높이기로
‘협상 영어’ 배우면 무기구매 수월하다?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은 오는 9월 3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협상영어 등 외국어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2012-08-31 전경웅 기자 -
정치적 사과는 쉽지 않아도 국민 피해 입었다면 언제든 책임 통감
연이은 성범죄! 나주성폭행에 MB, 경찰청 달려가 “국민께 죄송”
이명박 대통령이 굳은 얼굴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을 달려갔다.청와대와는 지척이지만, 행안부 소속인 경찰청을 대통령이 직접 방문하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취임 초기 ‘일산 초등학생 유괴 사건’ 당시 일산경찰서를 달려가 경찰서장을 혼냈던 그 때의 모습이었다.화가
2012-08-31 안종현 기자 -
9월의 6․25 전쟁영웅손원일(孫元一) 해군 중장(1909. 5. 5~1980. 2. 15)
이달의 전쟁영웅은?‘해군의 아버지’!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손원일 해군 중장을 9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하였다.
2012-08-31 전경웅 기자 -
보훈처, ‘코리아 무궁화 환타지아 패션쇼’ 개최
國花 ‘무궁화’ 테마로 한 패션쇼 열린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무궁화를 주제로 ‘코리아 무궁화 환타지아 패션쇼(이하 무궁화 패션쇼)’를 연다.
2012-08-31 전경웅 기자 -
측근에게 "다 이루었다!" 작별인사
통일교 "문선명, 현대의학 포기" 성지로 이송
통일교 창시자인 문선명(93) 총재가 "현대의학 기술로는 병세 호전이 힘들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폐렴 증세로 지난 14일부터 서울 서초동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문 총재는 현재 콩팥 기능이 완전히 정지됐고 인공기계에 의해 생산된 산소공급 없이는 생
2012-08-31 조광형 기자 -
[동영상] '경찰들 잘 놀고~일도 잘하고~"
부산 다이하드 경찰, 알고보니 '오빤 경찰스타일?'
지난 2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부산 다이하드 경찰' 이라는 제목으로 10초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 된 영상 속 주인공은 부산 연제 경찰서 교통과 소속 김현철(34)경장으로 밝혀졌다.지난 26일 밤 9시 3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 4동의 한 도로에서 마약투약
2012-08-30 김세진 기자 -
대낮 초등학교 운동장서 8세 여아 납치·성폭행
법원, “김수철 사건, 서울시 8,900만원 배상하라”
대낮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8살 어린이를 납치 성폭행한 ‘김수철 사건’에 대해 법원이 서울시에 70%의 책임을 물었다.인근 주민을 위한 학교 개방으로 보안이 어렵다고 해도 어린 학생에 대한 보호감독의무 소홀을 피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앞으로 비슷한 사건에서 지방자치단체
2012-08-30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