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주 전 방문진 이사장의 작심고백 ②

    "나는 文대통령이 공산주의자라고 생각한다"

    관련기사 『고영주 전 방문진 이사장의 작심고백 ①』"지난 민사 소송에서 재판부는 저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위자료 3천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원고(문재인 대통령)는 사유재산제도 철폐나 폭력혁명을 통한 자본가 계급 타파 등을 주장한 사실

    2018-07-31 조광형 기자
  • 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떠난 건 '부적절한 사생활' 탓?

    '스타 피디' 출신으로 OBS 사장, JTBC 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주철환(63·사진) 서울문화재단 대표가 임기 1년을 남기고 돌연 사표를 제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CBS노컷뉴스는 31일 "지난 17일 서울시에 사표를 제출한 주철환 대표가 밝힌 공식적인 이유는

    2018-07-31 조광형 기자
  • '우파 솎아내기' 논란 속 MBC·KBS 이사진 금주 윤곽

    방송통신위원회의 MBC·KBS 이사 지원자 공모절차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상 최초로 이사 후보자에 대한 '여론 공개 검증' 절차가 도입되면서, 공영방송 새 이사진 구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달 초 공모에 착수한 방통위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후보자를

    2018-07-31 임혜진 기자
  • 국정원의 석연치 않은 '판문점 견학 불허'

    국정원이 최근 북한인권운동가 도희윤 씨의 판문점 견학을 불허했다. 국정원측은 신원조회 탈락을 이유로 들었지만, 도 씨의 신원조회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통일부 산하 기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인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

    2018-07-31 백요셉 기자
  • '자치 학교' 외치면서 '교복 가이드라인'?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30일 '편안한 교복 공론화 추진단'을 발족했다. 11월까지 '교복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일선 학교에 배포한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불편한 교복’에 대한 ‘국민적 불만’이 추진단 발족의 배경이다. “단정한 교복을 입히면 지도가 잘 된다는

    2018-07-31 정호영 기자
  • 시금치값 한달새 '따블'… 물가 초비상

    생활물가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최저 임금 인상으로 들썩이는 외식비 등 서비스 비용 상승에 이어 폭염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과 연료비 폭등이 서민경제를 강타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영향과 별개의 원인으로 물가가 치솟으면서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2018-07-30 김철주 기자
  • 진짜 서민체험은 공무원이? 박원순 '옥탑방 시정' 입방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서울시 공무원들을 위해 주 5일제는 물론 주 4일제를 택하고 싶다"언론 인터뷰 등에서 '저녁이 있는 삶'을 강조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주말에 시청공무원을 동원해 '옥탑방 밥 배달'을 시킨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n

    2018-07-30 임혜진 기자
  • 北도 폭염... 노동신문 "개고기, 초계탕, 팥죽 먹어라"

    북한 정권이 여름철 건강에 좋은 전통음식으로 개고기 요리와 초계탕, 팥죽을 소개했다. 노동신문은 29일 “먼 옛날부터 우리 인민들은 더위가 가장 심한 삼복철 보양식으로 단고기(개고기)를 특별히 좋아했다”며, “하지만 초계탕과 팥죽도 삼복철에 건강에 좋은 보양식”이라고

    2018-07-30 백요셉 기자
  • “인권위 재조사는 탈북 여종업원 두 번 죽이는 일”

    ”국민 여러분, 우리 탈북민을 지켜주십시오.”3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 한쪽 팔목과 다리가 잘린 탈북민 한 명이 무릅을 꿇고 이마를 바닥에 찧었다. “자유를 찾아온 많은 탈북민들이 불안해서 못살겠다고 합니다. 국가인권위는 북한 조평통의

    2018-07-30 백요셉 기자
  • 북한에 워터파크? 입장료만 보통 사람 7개월치 월급

    조선중앙TV와 같은 北선전매체들은 ‘사실’을 보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한국 언론은 이를 그대로 인용해 보도했다. 북한이 자랑하는 평양 ‘문수 물놀이장’의 입장료는 북한 돈 2만 원이다. 북한 주민들이 받는 평균 월급 3,000원을 7달 동안 쓰지 않고 모아야 한 번

    2018-07-29 백요셉 기자
  • 北아동들, 39℃ 폭염 속 집단체조 연습하다 쓰러져

    북한 ‘노동신문’은 얼마 전 북한 전역에서 39℃의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다. 이런 혹서(酷暑)에도 북한 김정은 정권은 외화벌이를 위해 북한 주민들, 특히 어린이들까지 집단 공연 연습에 내몰고 있다.

    2018-07-29 백요셉 기자
  • 반미단체 "미군 추방" 외치며 맥아더 동상 불 질러

    반미단체인 평화협정운동본부 회원 2명이 지난 27일 오전 인천시 중구 자유공원에 위치한 맥아더 장군 동상에 불을 지른 뒤 자수했다.한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민통선 평화교회'와 '지금여기교회' 담임 목사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이날 오전 2시 40분경 4m 높이의 동상 받

    2018-07-28 조광형 기자
  • 고영주 전 방문진 이사장의 작심고백 ①

    [단독] 고영주 "나는 문재인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았다"

    "검찰이 대통령 눈치를 살피지 않을 수 있나요? 이건 기소가 될 수도 없는 사건입니다. 제가 검사 출신이고 전문가인데, 죄가 될 소리를 했겠습니까? 대통령이 고소인이니까 억지로 기소한 겁니다." 고영주(69·사진)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은 지난 27일 뉴데일리와의 인

    2018-07-28 조광형 기자
  •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최저임금 투쟁 전국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2019년도 최저임금 인상안' 불복종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지난 12일 서울 소상공인연합회가 처음 불복종 선언을 한 데 이어 24일 울산중소기업협회가 대열에 합류했다.울산중소기업협회는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등 대기업 2~

    2018-07-27 임혜진 기자
  • 'MB집사' 김백준, 국정원 특활비 전달 혐의 1심 무죄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26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방조 및 국고손실 방조 혐의로 기소된 김 전 기획관에 대해 뇌물 방조 혐의와 관련,

    2018-07-26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