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살인' 유가족, 손해배상청구 소송 각하

    ‘이태원 살인 사건’ 피해자 고(故) 조중필씨의 유족이 범인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6부(김동진 부장판사)는 13일 조씨의 유족이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과 에드워드 리를 상대로 낸 6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각하

    2018-12-13 김동우 기자
  • 지하에?… 서울시, 종각역 밑에 '태양광 정원' 추진

    서울시가 종각역 지하공간을 '태양광 정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실효성을 두고 여전히 논란이 많은 태양광을 이용해 수십억짜리 지하정원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특정 업체에 예산을 밀어주기 위함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는 상황이다.서울시는 지하철 1호선

    2018-12-13 임혜진 기자
  • '文대통령, 인권 강조' 기사에 네티즌들 '화나요'

    빅터뉴스가 지난 10일 네이버 뉴스를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최다 댓글을 기록한 기사는 연합뉴스가 송출한 <문대통령 "평화로 인권 보장… 인권 무시하면 야만 역사 되풀이">로 집계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평화와 인권을 언급한 기

    2018-12-13 편집국 기자
  • [오늘의 운세] 용띠, 당분간 혼자서 노력한다

    2018년 12월 13일 기묘(己卯)일, 오늘의 운세는?◆쥐띠 = 내가 주도권을 갖고 있지 않으니 시류에 따라가야 유리하다. 72년생 혼자 무거운 짐을 지려고 하지 말라. 건강도 생각하도록. 60년생 행운의 여신이손짓한다. 투자시기로는 적기.◆소띠 = 두개 잡으려다가

    2018-12-13 편집국 기자
  • [오늘의 날씨] 눈구름 '샤르르'…대설 예비특보 해제

    목요일인 13일 당초 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 등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생각보다 눈 구름대 발달 정도가 약해 경기도·강원도 등에 내려졌던 대설 예비특보가 해제됐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30분 발표를 통해 "서해상에서 따뜻한 기류가 유입되면서

    2018-12-13 편집국 기자
  • '음주운전' 김종천 전 靑 비서관 기소의견 송치

    청와대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김종천(50)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음주운전 당시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여성 2명의 음주운전 방조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김 전

    2018-12-12 김동우 기자
  • '정치공작·민간인 사찰 혐의' 추명호에 징역 5년 구형

    국가정보원의 각종 정치공작과 불법사찰 등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추명호 전 국가정보원 국익정보국장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김연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추 전 국장이 광범위한 정보수집

    2018-12-12 김동우 기자
  • 증인 22명 신청… MB, 2심 '적극 방어' 나선다

    다스 자금 횡령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증인 22명을 신청하는 등 재판전략을 대폭 수정했다.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한 측근들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하겠다는 것이다. 1심과 달리 검찰의 공세에 대해 '

    2018-12-12 김동우 기자
  • 北 거치는 '전력망' 계획… '에너지 안보' 불감증

    한국전력이 문재인 정부의 탈(脫)석탄·탈원전 정책에 따른 전력 수급 불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중국과 러시아에서 전력 수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동북아 전력망 연결 사업, 이른바 '동북아 수퍼그리드'를 추진할 경우 러시아는 북한을 거쳐야 하기 때

    2018-12-12 정호영 기자
  • "장군들이 정권 눈치"… 시민들 '이재수 외면' 분노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투신 사망에 충격을 받았던 시민사회의 반응이 분노로 바뀌고 있다. 이 전 사령관의 빈소에도, 11일 발인 후 진행된 시신 안장식에도 현역 장성들이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다.실제로 이날 대전현충원 시신 안장식에서는 사

    2018-12-12 임혜진 기자
  • 미세먼지 심한 날엔 '입'으로 숨 쉬어라

    "미세먼지는 체내에 쌓인다"는 속설을 뒤집는 '의미' 있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왔다.지난달 26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해외 유명 학술지 <케미컬 커뮤니케이션즈(Chemical Communications)>에 발표한 '방사성동위원소 활용 미세먼지 표준물질

    2018-12-12 한성구 건국대 축산식품생명공학과 교수 칼럼
  • 가장 많이 추천한 기사… '탈원전하다 전기 수입할 판'

    누리꾼들로부터 가장 많은 모바일 메인 추천을 받고도 네이버 메인에 오르지 못한 기사가 있다.빅터뉴스가 지난 11일, 댓글 분석 프로그램인 워드미터로 확인한 결과, 이날 누리꾼들이 모바일 메인으로 추천한 10위권 기사들 중 실제 네이버 메인으로 채택된 기사는 총 5개뿐이

    2018-12-12 편집국 기자
  • '유체이탈 화법' 진수를 보여주는 文정권 사람들

    문재인 정권 사람들, 참 편하게 산다. 물러서기의 달인들이라고 할까. 자기 객관화의 신공(神工)이 추종을 불허한다. 불행한 일이지만, 사고는 어느 정권에서나 일상다반사다. 사고가 나면, 반성하고 책임지는 것 또한 일상의 일이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이슈만 생기면 쓰윽

    2018-12-12 데스크 기자
  • 내년부터 '서술·논술+수행평가' 45%→ 50%로 확대

    내년부터 중·고교에서 서술·논술평가와 수행평가를 합친 비율이 현행 45%에서 50%로 확대된다. 중학교 5개 교과군(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에서 학기당 1과목 이상 선다형 문항을 폐지하고 수행평가 또는 서술·논술형 문항으로 학생을 평가하게 된다. 12일 서

    2018-12-12 정호영 기자
  • 실업자 90만명…'IMF 외환위기' 이후 19년 만에 최악

    11월 기준 실업자 수가 90만 9000명을 기록했다. 이는 IMF라고 불리는 1999년 아시아 외환위기 시절의 105만 5000명 이후 최대치다. 실업률은 3.2%를 기록해 미국발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9년의 3.3% 이후 9년 만에 최대치를 찍었다.12일 통계청이

    2018-12-12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