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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입증 못하면 '거국적 반발' 일어날 듯
구속, 불구속, 혐의없음… '자연인 조국' 3가지 수사 시나리오
조국(54) 법무부장관이 14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지만, 검찰의 '조국 수사'는 이어질 예정이다. 부인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구속영장 청구를 앞둔 검찰의 칼끝은 결국 조 전 장관을 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조 전 장관이 받는 혐의는 자본시장법·공직자윤리법 위반
2019-10-15 김동우 기자 -
"조국 사태로 진보 민낯 드러났다"… 김경율 발언에 '좋아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을 제기한 김경율 회계사가 진보진영을 향해 쓴소리를 냈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좋아요'를 남겼다.빅터뉴스가 15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중앙일보의 "[단독] 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
2019-10-15 데스크 기자 -
편항성, 오히려 더 심해질 듯
"편파논란 TBS 언론재단화는 꼼수… 감사도 안받아 편향성 심해질듯"
매년 수백억원의 ‘시민 혈세’로 운영되는 서울시 산하 tbs 교통방송이 ‘불법’ ‘편향’ 방송을 일삼는다는 지적이 일었다. 교통·기상전문채널로 허가받은 교통방송은 현행법상 시사·보도 프로그램을 편성할 수 없다. 하지만, tbs의 일부 프로그램은 사실상 시사·보도 방송을
2019-10-15 박찬제 기자 -
무조건 박근혜 탓?
최저임금 인상이 박근혜 정부 탓?… 노동연구원의 ‘황당’ 궤변
문재인 정부 들어 추진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이 현 정부의 결정이 아닌 전 정부 탓이라는 국책연구기관의 ‘황당한’ 주장이 나왔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국노동연구원은 최근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현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 “정부가 최저임금
2019-10-15 전명석 기자 -
비상교육, 탈북 청소년에게 한국어·영어 교육 지원한다
글로벌 교육문화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탈북·다문화 청소년 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와 계약을 맺고 한국어·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우리들학교는 2010년 개교한 통일부 산하 비기숙형 대안학교다. 탈북과정에서 학업시기를 놓친 탈북 청소년을
2019-10-15 신영경 기자 -
"난 인사청문회 통과 못해" 빼고 다 맞힌 조스트라무스의 최후 예언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이 장관 취임(9월9일) 35일만인 14일 사임했다. 과거 자신의 SNS 발언이 부메랑으로 돌아와 '조적조'(조국의 적은 조국)라는 신조어를 만든 조 장관이었다. 조 전 장관의 SNS 발언이 그대로 적중하는, 이른바 조스트라다무스(조국과 노스
2019-10-14 김현지 기자 -
탈법, 편법의 모범...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려고?
"돌아오면 또 수업 안 하고 월급"… 서울대 학생들 "조국 복직 반대"
조국(54) 법무부장관이 14일 오후 2시 장관직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서울대학교에 복직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일부 학생은 '조 장관의 복귀를 반대한다'며 '복직 거부' 운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이날 오후 2시 조 장관의 사퇴 소식이 전해지자, 서울대 학내 게시판 '
2019-10-14 박찬제 기자 -
12시까지 격돌→ 2시 조국 사퇴→ 이후 분위기 '무덤덤'
[국감현장] '증인 명재권' 놓고 법사위 격돌…"조국 사퇴" 발표에 '정책질의' 급반전
조국(54)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 조권(52) 씨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 간 공방이 이어졌다. 조씨 영장을 기각한 명재권(52)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를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는 자유한국당 주장에 여당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서면서였다.&nbs
2019-10-14 김현지 기자 -
또 ‘뒷북’ 친 정부… ‘돼지열병’ 멧돼지에 뒤늦게 총기 사용 허용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야생동물을 통한 감염 가능성을 배제한 채 진행된 정부의 ASF 방역 대응에 구멍이 뚫린 것이다. 정부는 뒤늦게 관리지역을 지정하고 야생 멧돼지 포획에 나섰다.14일 국
2019-10-14 전명석 기자 -
서울사이버대 한마음대축제… 학생·교수 '한마음'으로 어울렸다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12일 본교 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제16회 한마음대축제’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한마음대축제는 재학생들과 동문들의 관심 속에 매년 열리는 서울사이버대의 대표 행사다.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이 함께 어울려 열정을 나누고 유대감을
2019-10-14 신영경 기자 -
‘불법체류 유학생’ 3년간 5배… 대학이 ‘비자공장’으로 전락
국내 대학들이 재정악화 해결 방안으로 추진하는 외국인유학생 유치가 불법체류자를 확산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비자공장'으로 전락한 대학들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유학생 관리 시스템의 재점검과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4일 교육부가 공개한 '2019년 교
2019-10-14 신영경 기자 -
"문재인에게 묻는다. 이게 당신의 대북정책인가"
"北 비협조로 월드컵 응원 불가" 기사에… 네티즌 "2차전 때 똑같이 해주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5일 오후 5시30분 평양에서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 남북 축구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북한이 생중계 및 응원 반출을 일절 금지해 대표팀 홀로 외로운 싸움을 펼치게 됐다.14일 오후 17시 기준 네이버의 '가장 많이 본 뉴스'에서 이 같은 내용을
2019-10-14 데스크 기자 -
주내 구속영장 청구 방침
조국 의혹의 핵심, 정경심… 법조계 "구속 가능성 높다"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향한 검찰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는다.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등 조국(54) 법무부장관 일가가 받는 각종 의혹의 핵심으로 지목된 정 교수의 혐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총 10가지다. 검찰은 이번주 내에 정 교수에 대한 구
2019-10-14 김동우 기자 -
"이대로 가면 북한이나 중국처럼 될 것" 댓글에 공감 폭주
가장 씁쓸한 기사…'6억짜리 美 이민 티켓 불티'
암울한 국내경제와 심각해진 미세먼지 등을 이유로 미국행 투자이민(EB-5)을 결심하는 사람이 늘었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슬퍼요'를 남겼다.빅터뉴스가 14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중앙일보의 "여차하면 한국 뜬다…6억짜리 미국
2019-10-14 데스크 기자 -
검찰 특수부, 45년 만에 폐지… 3개 청에 '반부패수사부' 둔다
검찰 직접수사의 상징인 특별수사부(특수부)가 서울·대구·광주 3개 검찰청을 남기고 모두 폐지된다. 남은 3개 특수부의 명칭도 '반부패수사부'로 바뀐다.조국 법무부장관은 14일 오전, 특수부의 축소와 명칭 변경을 위해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15일 국무
2019-10-14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