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노직계, 정동영·김근태에 직격탄

    ‘유시민 파동’을 놓고 열린우리당 내 각 계파간 갈등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내 친노(親盧) 직계 의원들이 당내 양대 계파의 핵심 축인 정동영·김근태 두 전직 장관을 비롯, 유 의원의 입각에 반대하며 노무현 대통령

    2006-01-11 정경준
  • "뉴라이트, 차기 대선서 정치참여"

    자유주의연대 신지호 대표는 한나라당을 ‘영남 기득권에 기반한 이익 집단’이라고 비판하며 2007년 대선에서는 뉴라이트 세력이 정치 참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라이트의 싱크탱크를 표방하는 뉴라이트싱크넷은 12일 오후 3시 배재

    2006-01-11 이주영
  • 박근혜팬클럽 '장외투쟁'지원출동!

    ‘장외투쟁 회의론’ ‘신입생 배정 거부 철회’ 등으로 한나라당의 사립학교법 무효투쟁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박근혜 대표의 팬클럽들이 박 대표의 길거리 투쟁을 적극 지원하며 떨어져 가는 한

    2006-01-11 송수연
  • 박진 "내 공약은 '스포츠 서울'"

    ‘대한민국’과 ‘붉은악마’를 전 세계에 알린 2002년 한일월드컵을 교훈 삼아 '스포츠'를 ‘제2의 한강 기적’을 이루는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2006-01-10 송수연
  • '1·2개각 파동', 열린당 친노그룹도 대응나서

    ‘유시민 파동’으로 불거진 열린우리당 내 갈등과 관련, 당내 ‘친노(親盧)그룹’ 진영의 움직임 심상치 않다. 11일로 예정된 당 지도부와 청와대 만찬의 결과 여하에 따라서는 자칫 ‘친노’

    2006-01-10 정경준
  • 3선 안상수 '나도 대통령 할래'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당내 '3선의원 역할론'을 내세우며 한나라당 대선 경선과정에 참여할 뜻를 밝혔다. 이와 함께 안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과 17대 국회의 조기사퇴와 올해 하반기 대통령·국회의원 동시선거 실시를 주장하고 나섰다

    2006-01-10 이길호
  • 이명박, 박근혜지원은 여기까지(?)

    "박근혜 대표와 나는 협력적인 한 팀이다" "정치도의상 여당은 야당이 등원할 명분을 만들려면 (사학법)재개정에도 어느 정도 호응해야 한다. 이제 여당이 응답해야 할 차례다"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은 9일 이같이 말하며 한달이 넘도록 사학법

    2006-01-10 최은석
  • "이종석이 장관하는건 시대 비극"

    ‘유시민 파동’으로 ‘1·2개각’에 대한 비판 여론이 상대적으로 잦아들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내에서 이종석 NSC사무처장의 통일부 장관 내정에 대한 문제점을 다시 부각시키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 전여옥

    2006-01-10 송수연
  • 김근태 '유령당원, 알고 있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원이 '유령당원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당이 '결자해지'해야한다"며 해법을 제시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이같은 '유령당원'이 기간당원제를 채택하는 많은 당에서 불거지고 있다며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고, 까맣게 몰랐던

    2006-01-10 이길호
  • ‘청와대발 줄기세포는 모두 가짜’

    청와대의 ‘차세대 지도자 양성론’과 관련 10일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대권후보자를 줄기세포로 키우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은 허구라는 것이 밝혀졌다”며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줄기세포 진위논란상황과 연관시켜 눈길을 끌었다.

    2006-01-10 강미림
  • '유시민만 해 먹으라는 법 있나'

    ·유시민 의원의 입각은 차세대 육성 차원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의중이 드러난 직후, 여권 내부에서는 노 대통령이 염두에 두고 있는 차세대 후보군이 누구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시민 파동'을 계기로 여권 내 유력한

    2006-01-10 정경준
  • '한나라당 지지율 50% 넘었다'

    개혁정당, 진보정당에 대한 불신이 점차 확산되는 모습이다. 이는 이른바 '진보' 진영의 집권이 9년차로 접어들고 있지만 우리사회의 경제성장 둔감과 침체, 사회양극화 등의 문제점이 개선되기 보다 더 심화되고 있는 데 따른 실망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

    2006-01-10 최은석
  • 북한산에 메아리친 '사학법 무효'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애국애족산악회가 개정 사립학교법 무효화를 위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북한산 산행'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애국애족산악회 회원 120여명은 8일 서울 우이동 북한산에서 '여당의 사학법 일방적 통과 불법성의

    2006-01-09 이길호
  • '개구리가 올챙이때 생각못한다'

    ‘유시민 의원 입각 파동’에 따른 열린우리당 초·재선 의원들의 반발이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 요청 ▲책임자 해명 요구로까지 이어지면서 조직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책임자 해명 요구와 관련해서는 이들은 특정인물을 지칭하지는

    2006-01-09 정경준
  • "열린당은 벼룩의 간을 빼먹어라"

    열린우리당의 ‘유령 당원’ 사건에 대해 야 3당은 9일 일제히 “반개혁적 모습이 드러났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을 “당비 갈취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전

    2006-01-09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