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옥 "강금실 파렴치하고 뻔뻔"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18일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에게 "수도분할을 주장해 놓고서 서울시장 후보로 나설 정도로 파렴치하고 뻔뻔하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국

    2006-04-18 이주영
  • 영광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운영 박차

    전라남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영광군· 함평군 내 학교를 대상으로 119소년단 신청을 접수해 각 군에서 1개씩 2개 초등학교와 (영광초등학교, 함평초등학교) 2개 어린이집(

    2006-04-18 남정일
  • '서울시 오시장'?국민경선에 물어봐

    25일로 예정된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을 앞두고 오세훈 전 의원 캠프가 국민경선 참여도라는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오 전 의원은 여야 후보를 막론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지만, 타 지역 경선에서 나타난 것처럼 낮은 국민경선 참여도에 난감해하고 있

    2006-04-18 이길호
  • '고공행진' 오세훈의 최대 고민

    압도적인 여론의 지지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고민은.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9일 경선 참여를 밝힌 뒤 오 후보의 지지율은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오 후보는 당내 경쟁자인 맹형규 홍준표 후보는

    2006-04-18 최은석
  • 강금실 “이명박 시청건설 납득 못한다”

    “임기 두 달 앞두고 시청 건설 계획을 세운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열린우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18일 ‘신도심 세계도시 서울’ 건설 일환으로 서울시청 이전 계획을 정책공약으로 발표하면서 현재

    2006-04-18 정경준
  • 김경재 "이러면 민주당 쪼개져요"

    민주당이 5·31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돌입하려고 하지만 공천 잡음에 발목이 잡힌 모양새다. 공천 잡음은 서울시장 뿐만 아니라 내심 ‘석권’을 노리고 있는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들끓고 있다.

    2006-04-18 송수연
  • '묻지마 폭로'주역 안민석이 누구냐

    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가 ‘경악할 비리’라고 예고한 폭로건의 실체가 ‘무책임한 정치폭로’로 귀결되면서 열린당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폭로건의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준비해온 안민석 의원(경기오산̶

    2006-04-18 정경준
  • 허남식, 이번엔 시청직원을 '가사도우미'로

    부인에게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하게 하고 공무원이 부인을 수행하도록 하는 등 부적절한 의전 지원으로 물의를 빚었던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이 이번에는 시청 소속 일용 직원을 사택의 '가사도우미'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져 거센&nbs

    2006-04-18 이길호
  • 이한구 “정부가 북한인권 말할자격 있나”

    18일 한명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이틀째 인사청문회에서는 북한 인권 문제와 탈북자∙납북자와 관련한 정부대책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공방이 계속됐다. 한나라당 김재원 의원은 “노무현 정부가 납북자를 ‘자진월북자’로 표현했는데

    2006-04-18 강미림
  • "열심히 공작한 김한길, 떠나라"

    대형공천 비리로 코너에 몰리던 한나라당이 뜻하지 않은 열린우리당의 헛발질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있다.  "국민이 경악할 만한 비리가 있다"고 주장한 열린당 김한길 원내대표의 폭로가 오히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기 때문. 이미 특정 후

    2006-04-18 최은석
  • 강금실, '호호호' 가 '흑흑흑'되나

    “어렵다. 게임은 끝났다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열린우리당 관계자)“개의치 않는다. 담담하게 생각하고 있다”(강금실 선거캠프)열린우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40여일 앞으로 지방선거

    2006-04-18 정경준
  • 오세훈 '2년간 당비 미납' 논란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는 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오세훈 전 의원이 지난 2년동안 당비를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오 전 의원의 이번 당비미납 논란은 '당이 어려울 때 뭘 했었느냐'는 책임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불거

    2006-04-18 이길호
  • "운동권 조폭이 다 청와대로 갔냐"

    ‘아내 살인, 음주운전, 음주 폭행…’ 올해 들어 청와대 행정관들이 저지른 범죄들이다. 올해 초 이모 전 행정관의 아내살인사건을 계기로 청와대가 ‘일벌백계’를 경고했지만 이를 비웃듯 직원들의 기강해이 사건이 잇따르

    2006-04-18 송수연
  • 오세훈 43% vs 강금실 31%

    서울시장 후보에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오세훈 전 의원의 지지도가 상승기류를 타면서 열린우리당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과의 지지도 차이는 오차범위 이상으로 벌어졌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12일~15일 4일간 ‘서울시장유력후보 가상대결’을 조사해 1

    2006-04-18 강미림
  • 김재원 '한명숙, 구렁이 담넘어 가느냐'

    “그런 이야기는 다 알거든요. 좋은 말만 하지 말고 구체적인 말씀은 없으십니까? 원론적인 이야기 말구요” 17일 국회에서 열린 한명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한 내정자의 직무수행능력과 이해도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한나라당 김재원 의

    2006-04-17 강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