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열린당에 또 속으실겁니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표정이 확실히 밝아졌다. 걸음걸이도 자신에 찬 모습이다. 1,2월처럼 조급해 보이던 모습도 사라졌다. 박 전 대표는 최근 캠프 관계자들에게 "당당하게 하자"고 주문했다고 한다.박 전 대표 진영의 의원들은 "캠프 분위

    2007-04-18 최은석
  • 이명박"난 정치아니라 일하러 나왔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반도 대운하'의 한축인 '호남운하' 구상을 위한 현장탐사에 나섰다. 이 전 시장은 18일 전라남도 영암군 영산강 하구둑에서 출발, 함평군 사포나루까지 '영산강뱃길살리기협의회' 관계자와 함께 직접 보트를 타고 2시간여 현

    2007-04-18 이길호
  • 청와대 '박근혜 때리기'에 한나라 "대선개입"

    한나라당이 18일 청와대의 '박근혜 때리기'에 정면 반박했다. 유기준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야당 (예비)후보의 건전한 비판을 폄하하는 것은 청와대가 대선에 개입하려는 것"이라며 "대선 예비주자가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것은 당연

    2007-04-18 신영은
  • 범여권충청의원,심대평 지지선언

    범여권의 충청권 출신 의원들이 17일 대전서구을 보궐선거에 나선 심대평 국민중심당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표ⓒ연합뉴스 열린우

    2007-04-18 정경준
  • 총기난사에 정치권,향후 한미관계 우려

    17일 발생한 미국 버지니아 공과대학의 총기난사사건에 정치권이 18일 한 목소리로 애도를 표하며, 향후 대미관계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날 각 정당과 교섭단체는 모두 국회 브리핑을 통해 "충격적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한

    2007-04-18 신영은
  • 홍준표 '도덕성문제있는 후보론 진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18일 “선거에 한나라당 이름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은 재산·병역·세금 문제가 없어야 한다”며 당 차원의 철저한 후보검증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의 주장과 맥이 닿아 있어 주목된다

    2007-04-18 송수연
  • 산불총력대응기간 성공적 마무리

    산불 총력 대응기간(3.30~4.15) 동안 전국적으로 모두 57건(34ha)의 산불이 발생되었다. 이는 1일 평균 3.4건의 2ha가 발생된 것으로 예년 같은 기간(102건, 3,159ha)의 55% 수준에 그쳤다. 피해규모도 3ha이상의 산불은 없었으며 야간산불은

    2007-04-18 김은희
  • 보수단체,총기난사 희생자 추도 촛불집회

    우파 단체인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 HID테러방지단(총재 이자원)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회장 임은주)등은 18일 오후 7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추도 촛불집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들은 미리배포된 추

    2007-04-18 강필성
  • 'DR 잡아라' 박근혜측 의원총출동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영입 이후 원로·중진 영입으로 조직강화에 심혈을 쏟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가 18일 김덕룡(DR) 의원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우리당 김성곤 의원과 공동주최로 '2007대선, 재외국민

    2007-04-18 최은석
  • '김근태계보원'내부분열상 불거져

    범여권의 차기 대선주자 중 한명으로 꼽히는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계 의원들의 내부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선명한 개혁을 앞세우는 김 전 의장과 노선 차이로 이견이 일 조짐이다. 최근 범여권 안팎에서 나돌고 있는 김 전 의장의 ‘대선불출마

    2007-04-18 정경준
  • 이병완이 좌장인 노무현 평가포럼

    동아일보 18일 사설 '청와대 전 비서실장이 좌장인 대통령 평가포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측근 인사들이 이병완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좌장(座長)으로 ‘참여정부 평가포럼’이라는 모임을 내주에 결성할 모양이

    2007-04-18
  • 무슨짓을 해도 여권주자는 도토리로 끌날것

    조선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여(與) 주자들 도토리된 진짜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선거가 이제 여덟 달 남았다. 지난번 대선 때 지금쯤이면 여당에서 노무현 후보가 확정돼 지지도 50%의 고공 행

    2007-04-18
  • 이명박 '호남운하'공론화 가속도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의 한 줄기인 '호남운하' 띄우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전 시장은 1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영산강뱃길살리기협의회가 주최하는 '영산강운하와 광주전남 발전전략 심포지움'에 참석, '호남운하

    2007-04-17 이길호
  • '판 엎어 볼까'vs'무리수 둘 필요있나'

    한나라당은 6월에 전국 16개 시·도당위원장 선거를 치러야 한다. 현 당헌·당규를 따를 경우다. 그러나 지도부는 6월 시·도당위원장 선거실시 여부를 두고 고민 중이다. 황우여 사무총장은 17일 "양론(당헌&midd

    2007-04-17 최은석
  • 대전서을 한나라vs국중 '중앙전'

    4·25재보궐선거 최대 접전지로 분류되는 대전 서구을 지역을 두고 한나라당과 국민중심당의 장외전이 뜨겁다. 한나라당 이재선 후보와 국중당 심대평 지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대전 서을 못지않게 ‘중앙’에서도 날선 신경전이 펼쳐

    2007-04-17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