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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윤 "영상은 연출됐다…사퇴 안한다"
경북 경주에 출마하는 친박연대 김일윤 후보는 자신의 운동원들이 돈을 주고받다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 "그 영상은 연출됐다"고 주장하며 "후보사퇴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1일 아침 성명을 통해 "
2008-04-01 임유진 -
"고진화보다 박근혜 먼저 잘라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고진화 의원을 제명조치 한 것을 두고 통합민주당은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당내 여론을 잠재우려는 희생양"이라고 비판했다.고 의원은 한반도 대운하 반대 10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이며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타당
2008-04-01 최은석 -
'우린 정말 목마른데 국민은 몰라"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연일 '위기론'을 강조하고 있다.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실제 내용은 좀 좋지 않다"(3월 28일) "선거초반 판세가 심상치 않다"(3월 29일)고 말한데 이어 1일에도 손 대표는 "우리는 정말 어렵다
2008-04-01 최은석 -
한, "박근혜 나서주면 용기백배" 읍소
탈당 후 총선에 출마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가 '박근혜 마케팅'으로 한나라당 표를 잠식하며 변수로 떠오르자, 다급해진 한나라당 후보들이 박 전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박 전 대표가 한나라당 후보를 위해 지원유세를 함으로써 이들의 돌풍을 막아달라는 것.서
2008-04-01 강필성 -
한나라,'타당후보지지'고진화 제명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는 1일 한반도 대운하 반대 여론을 조장하려고 타당 총선 후보자 유세장에서 찬조연설자로 참석한 고진화 의원을 결국 제명 처분했다. 당 윤리위가 현역 의원을 제명 처리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인명진 윤리위원장은 이날 아침 긴급 전체회의를 가진
2008-04-01 이길호 -
손학규"한나라 만우절고민 없겠다"
4월 1일 만우절.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이날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오늘이 무슨 날인줄 아느냐"는 질문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곧바로 "만우절"이라고 자답한 뒤 "만우절 아침에 일어나면
2008-04-01 최은석 -
"'국민 밉상' 이재오가 당 대표를?"
친박연대 홍사덕 후보가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박근혜 이름·영혼 파는 후보들 많다'는 발언에 대해 "공천 과정이 박근혜 전 대표 입장에서 보면 야비하기 이를 데 없었다"고 항변했다.홍 후보는 1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이석우입니다'에
2008-04-01 임유진 -
"박근혜는 입장 분명히 밝혀라"
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의 '박근혜 마케팅'이 총선 변수로 등장한 것과 관련, "박 전 대표가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이 총장은 1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박 전 대
2008-04-01 강필성 -
'엄마' 박근혜가 뿔났다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칼럼 '박근혜가 뿔났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인간의 내면 풍경을 말과 몸짓으로 드러내는 데에 드라마작가 김수현의 솜씨는 가히 독보적이다. 김수현의 촉수가 닿으면 인물의 전형이
2008-04-01 -
박정희 전 대통령 · 육영수 여사 사진집 판매
‘뉴데일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사진집을 판매합니다.‘박정희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판인 김형찬 씨(도서출판 형선 대표이사)가 펴낸 사진집으로 제목은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r
2008-04-01 강필성 -
고건 "대운하, 찬반토론 거쳐야"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국가 원로급 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회동을 갖고 국정 전반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남덕우 강영훈 이홍구 박태준 고건 전 총리를 비롯해 조순 전 서울시장, 강신석 전 5.18재단이사장,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김창성 전 경총회장, 서영훈
2008-03-31 이길호 -
"강재섭·이재오·이방호 다끝날것"
한나라당 공천 탈락 후 친박연대에 합류한 엄호성 의원이 한나라당 지도부가 친박계 의원 복당불가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복당은 반드시 이뤄질 것"고 주장했다.엄 의원은 31일 KBS 라디오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 복당금지를 밝힌 지도부
2008-03-31 임유진 -
"친박연대는 매우 이상한 세력"
한나라당을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가 '박근혜 마케팅'으로 '친이'대 '친박'이라는 총선 구도를 만드는 상황에 자유선진당이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친박연대는 이미 '제3당'의 위치에 섰으며 친박연대와 친박 무소속 연
2008-03-31 강필성 -
이명박,일산경찰서 직접 달려가 '호통'
이명박 대통령은 초등학생 납치미수사건에 미온적 대처로 물의를 빚은 경기 일산경찰서를 찾아 "일선 경찰이 너무 해이해져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오후 일산경찰서에 도착, 굳은 표정으로 말없이 이기태 서장으로부터 사건 개요를 설명받은
2008-03-31 이길호 -
'친박경쟁'넘어 '짝퉁논란'까지…
친박연대와 일부 무소속 출마자들의 '박근혜 마케팅'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을 넘어 '짝퉁논란'까지 벌어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영남권을 중심으로 '박근혜 우려먹기' 차단에 적극 나섰으며, 친박진영끼리 충돌하는 선거구에서는 후보간 신경전까지 발생하는 상황이다.◇ "
2008-03-31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