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원어민 강사

    표준 영어와 사투리영어교육.원어민 강사가 해달일까요?이 질문 또한 엄마들에게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특히 작은 마을에 사는 엄마들일수록, 원어민 강사가 있는 학원에 자녀를 보내지 못해 굉장히 불안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원어민이라는 말 자체부터 실은 애매합니다.원어민이

    2009-07-30 김유미
  • 박근혜 치켜세우던 민주,이젠 트집잡기

    민주당의 '미디어법 원천무효 100일 거리투쟁'이 미디어법 처리를 주도한 여당 의원들에 대한 표적투쟁으로 집중되고 있는데 공격대상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포함됐다. 미디어법 처리 전까지 만 해도 연일 박 전 대표를 치켜세우던 민주당이었는데 막상 그가 처리 당일 여

    2009-07-30 최은석
  • 당정, 8월국회서 비정규직법 처리 제안

    정부와 한나라당은 30일 국회에서 당정회의를 열고 비정규직법 개정을 통해 정규직전환 지원금을 집행할 수 있도록 8월 중 임시국회를 열자고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에 제안했다.이날 당정회의에는 당에서 안상수 원내대표와 김성조 정책위의장, 정부에서 이영희 노동부 장관 등이 참

    2009-07-30
  • 김의장 "사법당국 요청시 CCTV자료 제출"

    김형오 국회의장은 30일 야당의 국회 본청 CCTV(폐쇄회로화면) 자료 제출 요구와 관련, "사법당국이 공식 요청해 오면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의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양당이 미디어법 대리투표.역대리투표 논란과 관련해 고소.고발을 해 놓은 상태이기

    2009-07-30
  • 北 "南선박 해당기관서 조사중"

    북한 당국은 30일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월선, 북측에 예인된 '800 연안호'(선장 박광선.54.거진 선적)에 대해 "현재 해당기관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3시께 남북 해사당국간 통신채널을 통해 북측과 교신한 결과, 북측이 이 같은 입

    2009-07-30
  • 北, 동해NLL 월선 南어선 장전항 예인

    선원 4명을 태운 우리 측 어선 한 척이 30일 오전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월선해 북한 경비정에 의해 장전항으로 예인됐다. 정부는 선원과 선박의 조속한 귀환을 북측에 촉구했으며 북측은 남북 해사당국간 통신채널을 통해 "(남측 선박을)해당기관에서 조사하고 있다"는

    2009-07-30
  • MB "교육의 기회는 균등하게 가져야"

    "이제 대학 등록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 전격 도입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상암동 대학교육협의회를 방문해 대학총장, 학생, 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은 기회를 균등하게 가져야 한다. 특히 서민

    2009-07-30 이길호
  • 반민특위를 되돌아 봄

    반민특위의 좌절반민특위에 의해 기소된 사람들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 뉴데일리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포함하여 대한민국의 건국사에 대한 국민대중의 평가가 부정적으로 된 것은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가운데 친일파의 주도로 나라가 세워졌다는 대중적 인식이 가장 중요한

    2009-07-30 이영훈
  • "등록금 걱정'뚝'…취업해서 갚으세요"

    2010년부터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가 전격 도입된다. 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등록금 마련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십년간 해결하지 못한 등록금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게 될 조치로 정부는 기대했다.이명박 대통령은 30일

    2009-07-30 이길호
  • 한나라,여대생 품으로…‘숨은진주’ 찾기

    한나라당이 여성국회 보좌진 육성 교육생을 마련한다. 여대생 및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한나라당 중앙당사 및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강원택 숭실대 정외과 교수와 나성린 국회의원이 ‘의회정치’, ‘시장경제와 국가경쟁력’에 대해 강의를 하고

    2009-07-30 김은현
  • 거리투쟁 핑계로 선거운동? "전원 고발"

    한나라당은 민주당의 '미디어법 원천무효 100일 거리투쟁'을 사전선거운동이라 의심한다. 거리투쟁 방식이 선거운동과 비슷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거운동처럼 유세차량이 등장하고, 골목을 누비며 미디어법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경우 조

    2009-07-30 최은석
  • MB "비정규직 문제, 사명감 갖고 대처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비정규직 문제와 노사문화 선진화와 관련, "인기에 연연해하지 말고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국가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꼭 이뤄야할 과제라는 사명감을 갖고 대처해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지금

    2009-07-30 이길호
  • 군당국"동해 어선 1척,북한군에 나포"

    남한 어선 1척이 30일 오전 6시27분께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북한 경비정에 예인 중인 것으로 알렸다. 군 관계자는 "30t급으로 추정되는 소형 어선 1척이 NLL을 넘어 북한 경비정에 예인 중"이라며 "GPS 고장으로 항로를 이탈한 것으로 추정된다"

    2009-07-30
  • 이해찬"친노신당 섣불리 결론내면 안돼"

    친노세력의 대표 인사 가운데 한명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29일 친노 신당 논의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총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친노신당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섣불리 금방 결론내지 말고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9-07-30
  • 당정, 비정규직법 후속대책 마련

    정부와 한나라당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회의를 열고 이번 달부터 시행에 들어간 `비정규직 보호법' 후속 대책을 논의한다. 당정회의에는 계약직 근로자의 계약기간을 2년으로 규정한 비정규직법 시행 한 달을 맞아 계약직 근로자의 해고실태 현황을 점검하고, 계약직 근

    200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