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165분간 '원스톱 회의'…해법까지

    이명박 대통령은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3차 민관합동회의를 주재하고 일자리창출과 경기회복을 위한 기업투자 촉진 방안을 놓고 2시간 45분간 논의를 가졌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단순히 민관이 아니라 당·정·청 관계자가 다 모였고, 중소기업·대기업 ·벤처기업

    2009-07-02 이길호
  • '현 상황, 한나라에 이재오가 필요'

    진수희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여연)은 이재오 전 의원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이 전 의원의 정계복귀는 정치권의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데 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진 소장이라 할 수 있다.

    2009-07-02 최은석
  • MB"비정규직 문제,정치목적 가지면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2일 비정규직 대책과 관련, "국회가 적절한 기간을 연장하고 그 기간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차 민관합동회의에 참석해 "여야 의원이 정말 근로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하면 된다고 본다.

    2009-07-02 이길호
  • 北, 개성공단기업협회장에 통지문 보내

    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박철수 부총국장이 지난달 27일 개성공단기업협회 김학권(입주기업 `재영솔루텍' 대표) 회장에게 개성공단 운영과 억류 근로자 유모씨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담은 통지문을 보낸 것으로 2일 확인됐다. 북측은 통지문에서 지난 3월30일부

    2009-07-02
  • MB는 꼭 맞는 옷으로 갈아 입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년 4개월 간 잘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었다면 그가 던진 '중도강화론'은 그게에 꼭 맞는 옷이다. 진수희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여연) 소장은 '중도강화론'을 이렇게 봤다.

    2009-07-02 최은석
  • 이사람이 맡은뒤 여당 싱크탱크 달라졌다

    힘 있는 주류라서? 내부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진수희 한나라당 의원이 맡은 뒤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여연)가 달라지고 있다. 여연은 명실상부한 여권의 두뇌다. 95년 설립 뒤 여연은 당의 주요정책 생산지고 선거 때는 전략까지 담당한다.

    2009-07-02 최은석
  • 정세균 "지방선거전에 친노와 힘모을것"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일 당 외곽의 친노그룹에 대해 "아무리 늦어도 지방선거 전에는 힘을 모아야 할 것이고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너무 서두르다 보면 체하기도 하니까 순리대로 하겠다"

    2009-07-02
  • 한나라 "비정규직 해고는'추미애 실업'"

    한나라당의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는 국회 환경노동위 추미애 위원장에 대한 집중 성토가 쏟아졌다.그러면서 추 위원장의 거듭된 사회권 거부와 회의진행 기피로 한나라당 환경노동위원들의 비정규직법 개정안 기습상정이 불가피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박희태 대표는 "위원장이란 사람이

    2009-07-02
  • "법안 상정했다고 윤리위 제소한다고?"

    1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나라당 간사 조원진 의원이 비정규직법 개정안을 상임위에 기습상정하고 있다. ⓒ연합뉴스민주당이 1일 비정규직법 개정안을 기습상정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나라당 간사 조원진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한 데 대해 조 의원은 "착각

    2009-07-01 김혜선
  • "다른 우파 대통령이었다면 더했을 것"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1일 "MB(이명박 대통령)가 대통령직이라는 절대고독과 절대적 고통의 자리에서 꿋꿋하게 앞만 보고 가는 모습에 안쓰러움을 느낀다"고 했다.전여옥 한나라당 의원 ⓒ연합뉴스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나는 MB가 아니라 그 어떤 사람이 우리

    2009-07-01 임유진
  • "기업이 험지에서 능력알릴때 국회는…"

    코트라(KOTRA) 상임감사를 맡고 있는 이성권 전 의원이 '여의도'의 눈이 아닌 '세계'의 시각에서 국회를 비판해 눈길을 끈다. 이 전 의원은 1일 6월 국회에서 비정규직 법안 처리가 끝내 무산된 데 대해 "'소비자'인 국민이 버린 국회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며

    2009-07-01 이길호
  • MB"바깥위기보다 더위험한건 남남갈등"

    민주적 평화통일정책의 수립, 추진에 관한 대통령 자문 헌법기구 앞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사회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가감없이 털어놨다. 이 대통령은 1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4기 출범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경제살리기와

    2009-07-01 이길호
  • MB대선조직 뭉쳤다'희망국민연대'출범

    지난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대선캠프의 직능정책본부가 '희망국민연대'를 결성, 이 대통령의 '중도 강화론'과 친서민 정책에 발맞춘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1일 희망국민연대는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창립대회를 가졌다. 이번 희망국민연대 결성으로 지난 대선 후 해체됐던 이

    2009-07-01 김혜선
  • 한, 비정규직법 개정안 상임위 기습상정

    국회 환경노동위는 1일 오후 한나라당 간사인 조원진 의원 등 소속 의원 8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비정규직법 개정안을 기습 상정했다.이날 비정규직법 개정안 상정은 민주당 소속 추미애 위원장과 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이어서 야당의 격

    2009-07-01
  • "MB중도노선, 죽도 밥도 아닌 떡밥될라"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중도강화론을 "그러다가 죽도 밥도 아닌 그야말로 떡밥이 되어 버리지나 않을까"라고 비난했다.차 의원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대통령께서 중도노선을 표방했다. 상대방 얘기 들어가며 정책하겠다는 것 같은데 좀 걱정된다"며

    2009-07-01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