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창 "강기갑 판결,상식적으로 봐도 문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는 26일 "강기갑 민노당 대표에 대한 판결을 비롯해 근래의 판결은 최소한 상식적인 시각에서 보더라도 이 판결들은 문제가 있다"고 우려했다.이 총재는 이날 KBS라디오에서 "무엇보다 가치관과 편향된 시각을 가진 것이 드러난다"면서 "마치 개인의 취

    2010-01-26 임유진
  • ‘공중부양’에 놀란 박계동 “국회 경위국 마련”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의 이른바 ‘공중부양’ 사건에 따른 피해 직접 당사자인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이 국회 경위국 설치의사를 밝혀 주목된다. 강 대표에 대한 법원의 무죄판결에 대해선 유감을 표시했다.박 총장은 26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국회 공안

    2010-01-26 김의중
  • 민주당 '젊은피 수혈' 김제동-안철수-박진영?

    최근 대안정치세력을 표방, 이른바 '뉴민주당플랜'을 기치로 내걸고 대대적인 이미지 개선에 나선 민주당이 당 산하 민주정책연구원 '청년 연구소(가칭)' 소장직에 가수 박진영을 물망에 올렸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주목된다.

    2010-01-26 조광형
  • 김영선 “법원, 폭력 용인한 극좌 판결”

    원내대표 산하에 사법개혁특위까지 구성해 대대적인 사법개혁에 나선 한나라당이 “일회성 논의로 그치지 않겠다”며 최근 법원의 편향된 판결에 따른 조치를 단단히 벼르고 나섰다. 2월 임시국회를 통해 관련 입법도 하겠다고 밝혔다.조해진 대변인은 26일 원내대책회의 비공개 부분

    2010-01-26 김의중
  • '뉴민주당 플랜' 한나라당 2중대 논란 '속상해'

    김효석 민주정책연구원장은 26일 "뉴민주당플랜이 나간 뒤에 당에서 성장이나 분배냐는 논쟁이 붙고 있는 것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밝혔다.앞서 전날(25일)민주당은 '뉴 민주당플랜' 총론과 관련해 ▲ 일자리 ▲ 외교 통일 안보 ▲ 환경에너지 ▲중소기업 ▲노동 ▲복지

    2010-01-26 임유진
  • 친박연대 “지방선거 충청에 올인”

    “6월 지방선거에서 가능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후보를 내겠다. 특히 충청권에 집중하겠다.”새 당명을 공모하는 등 분주한 정치행보를 보이고 있는 친박연대가 지방선거에서 충청권에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전지명 친박연대 대변인 ⓒ 연합뉴스

    2010-01-26 온종림
  • 여권, 세종시법 4월 처리 가닥잡나

    정부여당이 세종시법 개정안을 3월 국회에 제출해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정운찬 국무총리가 4월 처리를 언급한데 이어 한나라당 지도부가 타당성을 주장했다. 특히 안상수 원내대표는 3월 국회 제출까지 언급했다. 지도부는 또 수정안 처리를 위

    2010-01-26 김의중
  • 김윤옥 여사, '제1회 타고르 문학상' 시상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인도를 국빈방문중인 부인 김윤옥 여사는 25일(현지시각) '제1회 타고르 문학상' 시상식에 참석, 8명의 첫해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타고르 문학상은 삼성전자가 인도 국립문화원과 함께 1913년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

    2010-01-25 이길호
  • 한·인도 정상회담, 원전·IT·방산 협력 합의

    인도를 국빈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만모한 싱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장기적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데 합의했다. 양 정상은 이날 오후 뉴델리 시내 총리실(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2010-01-25 이길호
  • '우클릭'논란 뉴민주당 플랜 성공할까?

    당 정체성 논란을 빚어온 민주당이 25일 '뉴 민주당플랜' 시동을 걸었으나 여전히 "한나라당 2중대"논란에 휩싸일 공산이 크다는 지적이다.민주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뉴 민주당플랜 총론과 관련해 ▲ 일자리 ▲ 외교·통일·안보 ▲ 환경에너지 ▲ 중소기업 ▲ 노동

    2010-01-25 임유진
  • 유기준 ‘세종시 고사, 이정도는 돼야!’

    세종시 문제를 두고 한나라당이 내부갈등을 겪으면서 많은 고사성어가 오가고 있다. 특히 친박계 유기준 의원은 25일 한나라당 홈페이지 발언대에 올린 글에서 여러 가지 고어를 섞어가며 세종시 원안처리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나섰다.우선 유 의원은 세종시 원안처리 주장은 ‘미생

    2010-01-25 김의중
  • 다시 만난 간디, MB에 무슨 말을 했을까

    "어릴 때부터 그를 그리워해왔다. 나라를 위한 그의 행동을 나는 결코 잊지않고 있다(I have been longing for him since I was a child. I never forget his action for country)." 지난 2007년 4월 한

    2010-01-25 이길호
  • MB "인도, 한국에 호감…기업 협력관계 주력"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기업 협력관계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시장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뉴델리 숙소 호텔에서 가진 수행경제인 조찬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인도 정부가 한국에 대한 아주 좋은 생각을 갖고 있

    2010-01-25 이길호
  • '근사하당' '뉴한나라당' 친박연대 새당명 고민중

    '신의당(信義黨)' '친서민 정책당(약칭:친서정당)' '자유공화당, 공화자유당'25일 현재, 친박연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당명 중 일부다. 친박연대는 지난 18일부터 당명변경을 위한 시민공모에 돌입했다. 당명 심사기준으로는  △친박연대의 정책과 이미지에 맞는

    2010-01-25 임유진
  • 지방선거 불출마 김태호 ‘용꿈’ 꾸나

    김태호 경남지가사 25일 돌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한나라당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불출마 회견에서 “오랜 시간 고민한 뒤 내린 결론”이라며 “빨리 결정을 내리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정치적 도의”라고 했다.김 지사는 그간 3선에 도전할 것으

    2010-01-25 김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