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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앞두고 MB-한나라당 지지율 상승
6.2 지방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이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4월 마지막 주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44.9%) 대비 3%p 증가한 47.9%로 천안함 침몰 이전 수준을 회복
2010-05-04 온종림 -
김문수 "세종시,충청표 얻기위한 포퓰리즘"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인 김문수 현 지사는 4일 야권후보 단일화 합의에 대해 "야당에서 선거 때마다 합쳤다가 선거가 끝나면 나눠졌다가 이합집산을 거듭하고 있다"며 "선거때마다 나타나는 형상"이라고 일축했다.김 지사는 이날 BBS라디오에서 "(야권 단일화에)국민께서 여
2010-05-04 임유진 -
김무성 손들 때 박근혜는 없었다
김무성 의원이 4일 한나라당의 새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됐다. 경쟁 후보들의 양보로 단독 입후보하면서 사실상 추대됐다.
2010-05-04 최은석 -
"전교조 명단공개 의원 30명으로 늘었다"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은 4일 교원노조명단 공개를 한 의원이 30여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진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장을 찾아 "(처음으로 명단공개를 한)조전혁 의원은 (법원의)가처분 받아들여서 자정부로 명단 내리기로 했으나, 조 의원의 전교조 명단공개 취지에 동참하기
2010-05-04 임유진 -
'김정일 방중' 중국 이중태도엔 입닫은 민주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4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과 관련 "중국이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객관적이고 냉철한 자세로 이 문제를 다뤄 줄 것을 촉구한다"며 "6자회담과 관련해서도 진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이 원내대표는 천안함 사건으로 남한과 국제사회에
2010-05-04 임유진 -
MB "군 비하-분열 책동 용납 않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천안함 사태와 관련, "원인이 밝혀지는 대로 그 결과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리게 될 것"이라며 "그 책임에 관해 분명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건군이래 최초로 군 통수권자로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직접
2010-05-04 이길호 -
오세훈 "박근혜 축하전화 받아...도움 요청할 것"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현 시장은 4일 자당 박근혜 전 대표의 6.2지방선거 지원과 관련 "빠른 시일내에 뵙고 정중하게 도움을 요청할 생각"이라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PBC라디오에서 "박 전 대표는 당의 가장 중요한 한 축을 이루고 계신 분으로 당연
2010-05-04 임유진 -
美 "보유 핵탄두 5천113기" 발표
미국 국방부는 작년 9월말 기준으로 5천113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고 3일 발표했다. 지금까지 핵무기 보유 규모를 극비 사항으로 여겨온 미국이 핵무기 보유량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방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공식적으로 보유한 핵탄두는
2010-05-04 -
김정일 '놀이터' 6자회담은 국제사기판
지금껏 6자회담은 미국이 요구하고 북한은 거절하는 관계로만 이루어졌다. 미국은 북한을 6자회담으로 끌어내기 위해 그동안 많은 비용을 부담했지만 지금껏 북핵은 폐기되지 않았다. 쓰지도 못할 고철 같은 기계들을 봉인하고 시멘트 굴뚝을 폭파한 것이 고작이었다. 그마저도 현재
2010-05-04 장진성 -
김정일 중국 방문, 중국이 전격 요청
3일 중국 다롄호텔서 포착된 김정일의 모습 ⓒYTN 화면 캡처김정일의 중국방문이 천안함 사건의 긴장이 확산되어 중국에까지 영향이 미칠 것을 우려한 중국의 긴급 요청으로 이루어 졌다고 열린북한방송이 3일 북한 고위급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방송은 “김정일 역시 천안
2010-05-03 온종림 -
법원을 소송해야
세상에는 비밀단체가 있고 비밀회원이 있습니다. 그 단체에 가입한 사실이 드러나면 법의 제재를 받거나 또는 신분이 매우 위태롭게 되기 때문에, 그 단체에 가입한 사실을 누구도 모르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겠습니다.대한민국에는 전국교원노조라는 공공연한, 거대한 교사들의 합
2010-05-03 김동길 -
조전혁 횃불! 이제 시작이다
조전혁 의원의 찡 하는 기자회견. “전교조에 돈 갖다 바칠 수도 없고 버틸 힘도 없다” 그래서 그는 전교조 명단을 홈피에서 내리기로 했다. 그러나 그는 진 것이 아니다. 그가 촉발 시킨 한 판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조전혁 대(對) 전교조의 싸움은 이제부터 대한민국
2010-05-03 류근일 -
오세훈 "무능한 부패세력 발호 막겠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이변은 없었다.
2010-05-03 최은석 -
여야, 북한 김정일 방중에 엇갈린 반응
정치권은 3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 소식에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은 천안함 사고의 북한 개입설을 거론하며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천안함 사태 와중에 중국이 김 위원장의 방
2010-05-03 임유진 -
한나라,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선출
한나라당이 오는 6월 2일 있을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택했다.
2010-05-03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