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로 찍지 말야할 후보

    남북한 자칭 진보세력의 최대 公約數: 거짓말 選手(선수)   김정일을 미워하지 않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절대로 사랑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지 않으면 김정일을 미워할 수 없다.   남북한엔 진보를 자칭하는 세력이

    2010-05-15 조갑제
  • "오바마, 한미FTA 최우선 과제 삼아야"

    미국의 유력 일간지인 워싱턴포스트(WP)는 14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진정한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경제적, 전략적인 이유가 있다"며 한.미 FTA의 조속한 비준동의를 촉구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날 `한국의 경우: 민주당 핵심의

    2010-05-15
  • 민주-민노당 후보들 전과자 가장 많아

    6·2 지방선거 후보자 10명 중 1명꼴로 전과기록이 있거나 군대를 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포함해 14일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지방선거 후보자 9천942명의 전과.병역.납세.재산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과가 있는 후보는 전체 후보자의

    2010-05-15
  • "한.미, 천안함 모든 면에서 의견 합치"

    한.미 양국은 14일 워싱턴에서 `2+2 외교.국방 장관회의'의 실무 준비를 위한 차관보급 회의를 갖고 천안함 사건에 대한 인식을 재차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조율했다. 이용준 외교통상부 차관보는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양국간 천안함 문제에 대해 전반

    2010-05-15
  • 동상이몽 심판론…승패는 '친노 요리에 달렸다'

    이제는 심판론이다. 지방선거를 19일 앞두고 여야는 '심판론'으로 막판 구도를 맞추고 있다. 그러나 들여다보면 각자 셈법이 다르다. 여당은 '정권 심판론'을 견제하기 위해 '친노 때리기'에 나섰고, 야당은 '정권 심판론'확산을 위해 '친노 끌어안기'를 서두르고 있다.

    2010-05-14 임유진
  • '남다른 인연' 김문수-유시민-심상정 3자 대결

    '과거의 남다른 인연은 잠시 뒤로하고…' 14일 마감된 6.2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에 김문수(한.58.도지사), 심상정(진.51.여.당 전 대표), 유시민(참.50.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3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들은 차기 경기도지사 자리를 놓고 치열한

    2010-05-14
  • 노회찬 "한명숙 단일화는 '묻지마 연대'"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야4당 단일후보로 확정된데 대해 각 서울시장 후보들은 수도권 판세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권력 나눠먹기" "묻지마 연대"등 날을 세웠다.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측 김동성 대변인은 한 후보 단일화에 대해 "오로지 선거에 이기기

    2010-05-14 임유진
  • "北 범행 감싸는 민주당은 내부의 적"

    “천안함 만행이 북 소행임이 확실한 상황에서 김정일을 두둔하는 민주당은 바로 내부분열을 일으키는 적이다” “김정일의 허수아비인 이들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14일 오후 2시 청계광장에서 천안함 전사자 추모 국민대회가 열렸다. 이날 고엽제 전우회 김

    2010-05-14 박모금
  • MB "경제 모처럼 잘되려는데 싸우면 안 돼"

    이명박 대통령이 14일 "우리 경제가 모처럼 잘되려고 하는 이때 갈등하고 싸우면 안 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잘 올라가면 내년엔 안정되게 경제를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도 세계 어느 정상보다 열심히 하겠다"고도 했다.

    2010-05-14 최은석
  • MB, 이달하순 천안함 대국민담화

    국방부가 오는 20일 경 천안함 사건 조사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방부가 천안함 사건 조사결과를) 예정대로 20일 경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05-14 최은석
  • "천안함 상식없는 사람" vs "그런사람 아니었는데"

    6.2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에 출마하는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와 유시민 국민참여당 후보가 시간차를 두고 라디오에 나와 신경전을 벌였다.김 후보는 14일 한 라디오에서 "유 후보가 선거를 주로 대통령 심판 쪽으로 몰아간다면 이는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결과"라며 "유

    2010-05-14 임유진
  • 단일화 이후 김문수 48.3% 유시민 39.7%

    경기지사 단일화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김문수 지사가 유시민 전 장관을 8.6%p 격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경기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경기지사 가상대결을 실시한 결과, 김문수 지사가 48.3%의 지지를 얻었고 유시민 후보

    2010-05-14 온종림
  • '유시민 쇼크'에 당심-친노잡기 나선 민주

    민주당은 14일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된 유시민 후보 띄우기와 동시에 '단일화' 후유증 추스리기에 나섰다. 일단 전날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후보단일화를 '야권 승리의 발판'과 '정권심판론'이라는 명목으로 의미를 부각시켜 후폭풍을 차단하겠단 거다.정세균 대표는 14일 선거대

    2010-05-14 임유진
  • "민주당은 참여당 OEM정당"

    한나라당은 14일 야권경기지사 단일후보가 된 유시민 국민참여당 후보를 정조준하고 나섰다.정두언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선대위 실무대책회의에서 "유시민 경기도지사 단일화로 민주당은 지방선거 공천에서 친노에게 사실상 접수 당한 것"이라고

    2010-05-14 임유진
  • 박사모 "농담이라고? 정운찬 사퇴해라"

    박사모(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 대표 정광용씨는 14일 정운찬 국무총리의 '박근혜 비하' 발언 논란에 "이번 기회에 사퇴해줬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정씨는 이날 PBC라디오에서 "대한민국의 총리가 때와 장소도 가리지 못하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것이 아니냐"면서 이같

    2010-05-14 임유진